추가추가 댓글
제가 겪은 일은 절대일어날수없고 제가 정신병이라 하셔서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대학이 어디있냐고하는데
저는 편입을 했거든요 편입전 학교는 일반대학이여서 그런일이없었는데 편입후에는 외지고 학생수가 적은 학교를 갔었어요
소문도 많은과였고 소수정예였죠
저에게 그렇게 말한 교수는 막말로 실제 유명한 사람이였어요
세상에 여러 형태의 학교가 존재한답니다
저 혼자 정신병자된다면 그래도되요
하지만 진실을 거짓말한적없습니다.
누가 제 뒷담을 한다고망상한적없어요.
다만 그 분이 저에게 그리 말씀하신것뿐이에요~
당연히 그 분말씀처럼 사림들이 절 다 알고 욕한다는 생각은 한적없어요
그부
어떻게 사람들이 저를 다 알아요~ 저도 전혀믿지않았고요
핵심은 저에게 그런말씀을 하셨다는점이 특이한 상황같아서요
쓴소리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 제 부족함이에요..
ㅡㅡㅡㅡ
쓰니입니다.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드려요..
털어놓기 힘들었는데.
1. 제가 말한 사건들은 노동부신고해서 실제 인정을 받았었어요.너무 심해서 나중에는 녹음기들고다니면서 전부 녹음했었거든요
글에도 써있듯 판정하시는분들도 놀라운사건이라 하셨어요
2. 교수도 학교에 신고했었습니다
학교측 "그 분 원래 그래요" ..
당연히 전교생이 절 다 싫어한다는말 말도 안된다생각 했었어요
근데 기분은 안좋더라구요.. 그때부터 학교에서 실제 폭행도 있고 책을 도둑맞는등의 사건들이 있어서 법공부하면서 나중에는 그런 억울한 일있으면 고소해야지 생각했었어요
3. 부모님도 경찰신고했었습니다
너무 심하셔서 부모님이야기.맞았던 사진등 증거로 남겨두었어요
4. 남자친구도 여성의전화등에 상담받고, 데이트폭력 폭언 녹음해두었어요~
직장괴롭힘당하고 정신과검사받으니 우울증이라고하더라구요
조현병은 절대 아니라고했어요
저도 저 사람들이 저에게 한거 잘못됐다 생각해요
근데 자꾸 저런류만 만나니 인생이 너무 에너지가 꺾인다고해야하나요
글 중에 나르시시스트 얘기있던데. 맞아요
정말 그런 분들을 많이 만난거같긴해요
의사 말로는 제가 사람들이랑 경계짓는걸 잘 못한대요
상담사도 제가 성희롱당한거이야기하면 저도 모르게 제가 자꾸 여지를 남기고 경계를 무너뜨린대요
그래서 좀 냉정해지고 화도 내보려하고있어요
그러니 좀 건드리는사람들로부터 제 자신을 보호하게되는거는같아요..
너무힘드네요..
답글 감사해요 정말ㅜㅜ
ㅡㅡㅡㅡㅡ
대학에서 교수님이 그러셨습니다."우리 학교 전교생이 널 다 알고 있고, 너 000(제 이름)을 전교생이 다 싫어해"직장에 가도, 상사가 저에게 그래요.."사람들이 000씨를 전부 싫어한다고 뒤에서 그런 말이 있어"부모님도 그러세요"이 세상 사람들 너 다 싫어한다"생각해보면 학창시절 친구들도 "우리반 애들이 너 다 싫어한대"그랬던거 같아요.물론 사람들이 저를 전부 좋아할수 없어요.저는 남한테 관심이 없는 성격이에요.. 조용하고 내성적이고..학교는 졸업했고 부모님도 이제는 연락도 안해서 상관은 없는데직장은 계속 다녀야 하는데 가는 곳마다..제가 조금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크게 부풀려져서 전부 소문이 나있고,전혀 모르던 회사의 식당 할머니까지도 저를 가만히 있는 꼴을 못보시고 정말 들들들 볶으세요.."왜 인사를 안해? 오늘은 공주같은 옷입고 왔네. 00은 맨날 그런 옷입고 다니나봐?쓰레기를 거기다 버려야지"인사도 항상 하고 있고, 사람들도 인사하는 사람 안하는 사람 있는데 꼭 저만 가지고 들들들 볶으면서 아니꼽다는듯이 식당 할머니들, 청소하시는 분들까지도 그러시고..저보다 어린 상사들..(남자친구와 파혼해서 직장을 늦은 나이 다시 들어가 상사분들이 대부분 저보다 어리세요..)도 저를 깎아내리는 말을 하고,저는 엄청 정중히 대하는 편인데.. 자꾸 그러니까 저도 받아치면아주아주 난리가 나요.. 소문 다 나있고.."너 뭐라고 했어?" 하면서 자기도 그래놓고 그러세요...심지어 교회에 가도 목사님도 제가 이상하다는 듯이 그렇게 대놓고 말하시고, 성희롱까지 하세요.. 제가 볼때는 가정이 있으신 분이 아가씨들 성희롱하고 다니시고, 부모님돈 펑펑 쓰시는 모습이 목사님이시지만 오히려 저보다는 더 비정상적으로 보였거든요..저는 성실하고 친구도 없고(제가 친구들 연락을 잘 받지 않아요 너무 제 사생활적인 부분에 들어와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어떻게든 제 단점을 잡아내려고 하고 소문을 내기도 하고 그래서, 연락을 안해요. 저는 알뜰하고 성실하게 사는편이라 친구들이 놀동안 시험에도 합격하고 돈도 많이 모으고 했는데 그런거 다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놀줄 모르는 제가 바보라고 그러기도 하더라구요..)남자친구조차도 제가 특이하다라고 그랬고, 널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고그나마 자기만이 너를 구원해줄수 있다라고 하고 데이트폭력을 해도 사과조차 없었어요..이 세상이 저를 다 싫어하는데 자기 혼자 저를 지지해주고 있다고 하면서 욕설도 하고 폭력도 휘둘렀거든요.. 잘해줄때도 있었지만.. 거의 저를 그런식으로 깎아내렸어요친척들도, 할머니도 제가 뭘 해서 성공하면 "그거 누구나 할수 있는거잖아" "별거 아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직장괴롭힘이라는 노동법이 생기고 나서는 그래서 제가 겪은 일을 노동부에 신고도 했었어요정말 특이한 일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괴롭힘을 인정받기도 했어요. 그리고 상담을 받았을때도 "왜 그렇게까지 00씨를 괴롭히는 걸까요?"하고 상담사가 말하기도 하더라구요..제가 너무 사소한 말에 신경을 쓰는걸까요?저는 편의점 알바를 해도, 대학을 다녀도, 집에 가족들이랑 있어도, 직장 어디를 가도 다들 뒤에서 저를 욕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냥 욕하는 정도가 아니라 대놓고 저만 따돌리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나이도 많은 성인인데 그렇게 대우하면서 직장에서 짤리기까지 했었어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저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너무나 궁금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성격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운동좋아하고 열심히 살아서 항상 바쁘고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잘해주는 편입니다. mbti는 intp라고 하네요. 여자구요. 또 직장에서 따돌림당하고 욕설듣고 사람들이 너 다 싫어한다는 소리 듣고 들들들 볶으면서 괴롭힘 당하고 해고될거 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이번 직장은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허위문서에 서명하라고 했는데안한다고 하면 근무한지 몇개월도 안되서 잘리고 그 동안 생활비가 있어서 그냥 서명했습니다..제가 잘못된건지... 세상이 원래 이렇다 생각해도..대놓고 저만 따돌리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괴롭습니다..고민 답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어딜 가도 "사람들이 너 다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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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 일은 절대일어날수없고 제가 정신병이라 하셔서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대학이 어디있냐고하는데
저는 편입을 했거든요 편입전 학교는 일반대학이여서 그런일이없었는데 편입후에는 외지고 학생수가 적은 학교를 갔었어요
소문도 많은과였고 소수정예였죠
저에게 그렇게 말한 교수는 막말로 실제 유명한 사람이였어요
세상에 여러 형태의 학교가 존재한답니다
저 혼자 정신병자된다면 그래도되요
하지만 진실을 거짓말한적없습니다.
누가 제 뒷담을 한다고망상한적없어요.
다만 그 분이 저에게 그리 말씀하신것뿐이에요~
당연히 그 분말씀처럼 사림들이 절 다 알고 욕한다는 생각은 한적없어요
그부
어떻게 사람들이 저를 다 알아요~ 저도 전혀믿지않았고요
핵심은 저에게 그런말씀을 하셨다는점이 특이한 상황같아서요
쓴소리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 제 부족함이에요..
ㅡㅡㅡㅡ
쓰니입니다.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드려요..
털어놓기 힘들었는데.
1. 제가 말한 사건들은 노동부신고해서 실제 인정을 받았었어요.너무 심해서 나중에는 녹음기들고다니면서 전부 녹음했었거든요
글에도 써있듯 판정하시는분들도 놀라운사건이라 하셨어요
2. 교수도 학교에 신고했었습니다
학교측 "그 분 원래 그래요" ..
당연히 전교생이 절 다 싫어한다는말 말도 안된다생각 했었어요
근데 기분은 안좋더라구요.. 그때부터 학교에서 실제 폭행도 있고 책을 도둑맞는등의 사건들이 있어서 법공부하면서 나중에는 그런 억울한 일있으면 고소해야지 생각했었어요
3. 부모님도 경찰신고했었습니다
너무 심하셔서 부모님이야기.맞았던 사진등 증거로 남겨두었어요
4. 남자친구도 여성의전화등에 상담받고, 데이트폭력 폭언 녹음해두었어요~
직장괴롭힘당하고 정신과검사받으니 우울증이라고하더라구요
조현병은 절대 아니라고했어요
저도 저 사람들이 저에게 한거 잘못됐다 생각해요
근데 자꾸 저런류만 만나니 인생이 너무 에너지가 꺾인다고해야하나요
글 중에 나르시시스트 얘기있던데. 맞아요
정말 그런 분들을 많이 만난거같긴해요
의사 말로는 제가 사람들이랑 경계짓는걸 잘 못한대요
상담사도 제가 성희롱당한거이야기하면 저도 모르게 제가 자꾸 여지를 남기고 경계를 무너뜨린대요
그래서 좀 냉정해지고 화도 내보려하고있어요
그러니 좀 건드리는사람들로부터 제 자신을 보호하게되는거는같아요..
너무힘드네요..
답글 감사해요 정말ㅜㅜ
ㅡㅡㅡㅡㅡ
대학에서 교수님이 그러셨습니다."우리 학교 전교생이 널 다 알고 있고, 너 000(제 이름)을 전교생이 다 싫어해"직장에 가도, 상사가 저에게 그래요.."사람들이 000씨를 전부 싫어한다고 뒤에서 그런 말이 있어"부모님도 그러세요"이 세상 사람들 너 다 싫어한다"생각해보면 학창시절 친구들도 "우리반 애들이 너 다 싫어한대"그랬던거 같아요.물론 사람들이 저를 전부 좋아할수 없어요.저는 남한테 관심이 없는 성격이에요.. 조용하고 내성적이고..학교는 졸업했고 부모님도 이제는 연락도 안해서 상관은 없는데직장은 계속 다녀야 하는데 가는 곳마다..제가 조금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크게 부풀려져서 전부 소문이 나있고,전혀 모르던 회사의 식당 할머니까지도 저를 가만히 있는 꼴을 못보시고 정말 들들들 볶으세요.."왜 인사를 안해? 오늘은 공주같은 옷입고 왔네. 00은 맨날 그런 옷입고 다니나봐?쓰레기를 거기다 버려야지"인사도 항상 하고 있고, 사람들도 인사하는 사람 안하는 사람 있는데 꼭 저만 가지고 들들들 볶으면서 아니꼽다는듯이 식당 할머니들, 청소하시는 분들까지도 그러시고..저보다 어린 상사들..(남자친구와 파혼해서 직장을 늦은 나이 다시 들어가 상사분들이 대부분 저보다 어리세요..)도 저를 깎아내리는 말을 하고,저는 엄청 정중히 대하는 편인데.. 자꾸 그러니까 저도 받아치면아주아주 난리가 나요.. 소문 다 나있고.."너 뭐라고 했어?" 하면서 자기도 그래놓고 그러세요...심지어 교회에 가도 목사님도 제가 이상하다는 듯이 그렇게 대놓고 말하시고, 성희롱까지 하세요.. 제가 볼때는 가정이 있으신 분이 아가씨들 성희롱하고 다니시고, 부모님돈 펑펑 쓰시는 모습이 목사님이시지만 오히려 저보다는 더 비정상적으로 보였거든요..저는 성실하고 친구도 없고(제가 친구들 연락을 잘 받지 않아요 너무 제 사생활적인 부분에 들어와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어떻게든 제 단점을 잡아내려고 하고 소문을 내기도 하고 그래서, 연락을 안해요. 저는 알뜰하고 성실하게 사는편이라 친구들이 놀동안 시험에도 합격하고 돈도 많이 모으고 했는데 그런거 다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놀줄 모르는 제가 바보라고 그러기도 하더라구요..)남자친구조차도 제가 특이하다라고 그랬고, 널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고그나마 자기만이 너를 구원해줄수 있다라고 하고 데이트폭력을 해도 사과조차 없었어요..이 세상이 저를 다 싫어하는데 자기 혼자 저를 지지해주고 있다고 하면서 욕설도 하고 폭력도 휘둘렀거든요.. 잘해줄때도 있었지만.. 거의 저를 그런식으로 깎아내렸어요친척들도, 할머니도 제가 뭘 해서 성공하면 "그거 누구나 할수 있는거잖아" "별거 아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직장괴롭힘이라는 노동법이 생기고 나서는 그래서 제가 겪은 일을 노동부에 신고도 했었어요정말 특이한 일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괴롭힘을 인정받기도 했어요. 그리고 상담을 받았을때도 "왜 그렇게까지 00씨를 괴롭히는 걸까요?"하고 상담사가 말하기도 하더라구요..제가 너무 사소한 말에 신경을 쓰는걸까요?저는 편의점 알바를 해도, 대학을 다녀도, 집에 가족들이랑 있어도, 직장 어디를 가도 다들 뒤에서 저를 욕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냥 욕하는 정도가 아니라 대놓고 저만 따돌리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나이도 많은 성인인데 그렇게 대우하면서 직장에서 짤리기까지 했었어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저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너무나 궁금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성격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운동좋아하고 열심히 살아서 항상 바쁘고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잘해주는 편입니다. mbti는 intp라고 하네요. 여자구요. 또 직장에서 따돌림당하고 욕설듣고 사람들이 너 다 싫어한다는 소리 듣고 들들들 볶으면서 괴롭힘 당하고 해고될거 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이번 직장은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허위문서에 서명하라고 했는데안한다고 하면 근무한지 몇개월도 안되서 잘리고 그 동안 생활비가 있어서 그냥 서명했습니다..제가 잘못된건지... 세상이 원래 이렇다 생각해도..대놓고 저만 따돌리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괴롭습니다..고민 답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