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역대급 포항 고양이 토막 살해 사건

ㅇㅇ2022.03.21
조회1,409




고양이를 역대급으로 잔인하게 학대하고 살해한 사건인데

생각보다 이슈가 별로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글 올려요
먼저 저는 결코 길고양이와 캣맘을 옹호하는 사람이 아님을 밝힙니다
사진은 모자이크된 사진조차 너무 잔인하기 때문에 들고 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단순히 "재미"로 한 생명을 무자비하게 고문하고 학대하고 살해하는건사이코패스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실제로 사이코패스겠죠 지금은 고양이지만, 이 사람이 좀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된다면그 대상은 과연 누가 될까요?
잔인하게 동물을 고문하고 살해하는 사람들이과연 동물로만 만족할까요?

 **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Aa81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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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 역대급 고양이 살해사건이
발생해서 고양이 카페, 카라 등 동물권 단체에서 난리남
길고양이를 털바퀴라고 부르는 냥갤에서도 심하다고 할 정도
28세 남성 정모씨가 살아있는 임신묘의 배를 갈라
새끼들은 토막내 알콜에 담궈서 박제를 하고 어미는
토막내고 내장을 다 꺼내 일부는 구워먹고 일부는 나비탕을 해먹음

자궁을 말리기 위해 자궁 안에 드라이기를 꽂고 돌리는
동영상도 찍어둠. 병적으로 고양이를 학대하고 집착하는 놈

카라에서 양어장에서 고양이를 계속 살해한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갔더니 이미 다른 새끼들은 다 알콜에 담궈져있고
한 마리만 살아있어서 그 아이만 구조한 상황
범인은 경찰이 귀가조치 내려서 집에 감



아래부터 텍혐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