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문자로 계속 오잖아요. 3차 백신 맞으라고.. 회사 직원 가족이 코로나 확진되어서 오늘 그직원 보건소 갔다고 연락왔다고 합니다. 다른 직원들 대부분은 3차까지 다맞은 상태고요, 본인은 2차까지 맞았는데 그직원 코로나 걸렸으면 어떡하냐고 짜증이란 짜증은 다 부리네요. 어차피 3차 백신 접종해도 코로나 걸리는데 본인은 맞지 않을꺼라고 했었거던요. 연락온 직원이 음성나와도 확진된 가족이랑 같이사니까 밥도 혼자 먹고 오게 해야한다고 짜증난다고 뒷담화 하네요. 물론 걸리지 않는게 좋겠지만 애들이 걸려서 부모 확진된 사람들도 많고 걸린 사람 잘못은 아니잖아요. 하루종일 짜증내길래 위드코로나 시대이고 언니는 쉬는날 친구들 만나서 놀러 다니잖냐 언니가 나에겐 더 위험한 존재라고 하니 그래도 짜증난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주 전 가족들이랑 제주도 가는데 뭐하러 가냐고 제주도갔다 코로나 걸려오면 어쩔꺼냐고 퇴근때 갑자기 저한테 와서 왜 자기한테 피해주냐며 다음 타깃은 저네요.ㅋ 제주도 집에 부모님만나러 거진 1년만에 가는건데 서글퍼지네요. 코로나도 밉고 그언니도 밉고.. 제주도갔다 확진되어오면 아주 절 죽이려하겠죠 에휴....12
코로나 확진된 것이 죽을죄인가요?
3차 백신 맞으라고..
회사 직원 가족이 코로나 확진되어서 오늘 그직원 보건소 갔다고
연락왔다고 합니다.
다른 직원들 대부분은 3차까지 다맞은 상태고요,
본인은 2차까지 맞았는데 그직원 코로나 걸렸으면 어떡하냐고
짜증이란 짜증은 다 부리네요.
어차피 3차 백신 접종해도 코로나 걸리는데 본인은 맞지 않을꺼라고 했었거던요.
연락온 직원이 음성나와도 확진된 가족이랑 같이사니까
밥도 혼자 먹고 오게 해야한다고 짜증난다고 뒷담화 하네요.
물론 걸리지 않는게 좋겠지만
애들이 걸려서 부모 확진된 사람들도 많고 걸린 사람 잘못은 아니잖아요.
하루종일 짜증내길래
위드코로나 시대이고 언니는 쉬는날 친구들 만나서
놀러 다니잖냐 언니가 나에겐 더 위험한 존재라고 하니 그래도 짜증난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주 전 가족들이랑 제주도 가는데 뭐하러 가냐고 제주도갔다 코로나 걸려오면 어쩔꺼냐고 퇴근때 갑자기 저한테 와서 왜 자기한테 피해주냐며 다음 타깃은 저네요.ㅋ
제주도 집에 부모님만나러 거진 1년만에 가는건데
서글퍼지네요.
코로나도 밉고
그언니도 밉고..
제주도갔다 확진되어오면
아주 절 죽이려하겠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