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학년때 내신 2.8 나온거보고 부모님한테 내년에 위탁가고 졸업하면 바로 취업하겠다고 했는데 한시간동안 앉혀놓고 인신공격 조카하면서 공부나 하라길래 그뒤로 걍 암말안하고 아득바득 공부해서 지금 고삼인데 1점대 중반까지 올랐거든 담임쌤이랑 입시상담하면서 인서울 어디어디 고려한다 하니까 그냥 전문대 2년제 나오고 취업하러가라고 함 진짜진ㅁ짜 진짜 사람이 왜저럴까 너무싫음 역겨움 지원해주지도 않을거래 이럴거면 왜낳은거임 ㅈ같다 진짜
부모님때매 진짜 살기싫어 죽겠어
내년에 위탁가고 졸업하면 바로 취업하겠다고 했는데
한시간동안 앉혀놓고 인신공격 조카하면서
공부나 하라길래 그뒤로 걍 암말안하고 아득바득
공부해서 지금 고삼인데 1점대 중반까지 올랐거든
담임쌤이랑 입시상담하면서 인서울 어디어디 고려한다
하니까 그냥 전문대 2년제 나오고 취업하러가라고 함
진짜진ㅁ짜 진짜 사람이 왜저럴까 너무싫음 역겨움
지원해주지도 않을거래 이럴거면 왜낳은거임
ㅈ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