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여자구요 셋이 자취를 해요. 서울에서 자취를합니다. 학교다니는애두 있구 직장다니는애두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밥을 해먹긴 하는데.. 귀찮을때 가끔씩 밥을 시켜먹는데요 .. 김밥천X이란 곳에서 몇개월간 꾸준히 시켜먹어왔어요. 가격두 저렴하구 맛도 나쁘지않아서.. 그냥 싼맛에 먹어왔네요. 원래 근처에 더맛있는 밥집이있는데 그곳은 일회용품종이그릇으로 배달을해서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할수없이 여기를포기한거죠... 그렇게 몇달간 단골처럼 시켜먹었네요. 사건의 시작은 이주전쯤이네요. 그날 제친구가 배고프다며 밥을 시켜먹자구 하더라구요. 제친구 1 - 비빔밥 제친구2 - 계란말이김밥 1줄 저 - 일반김밥2줄 이렇게 시켰네요. 조금뒤에 30대로보이는 한 아저씨가 배달을왓는데 비빔밥1개 계란말이 김밥1줄 누드김밥(!!)2줄이 왔네요? 일반김밥보다 2배나 비싼.. 그것도 먹을사람도없는데... 시키지도않은걸 들구왓네요.. 배달이 잘못온것같다구 말햇더니 아주 건방을 떨더군요 자기는 배달할뿐 좌초지종모르고 도로가져갈순없다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가게루 전화하려구 방에 잠깐 들어왔는데 현관에서 들리는 소리... "성기까고있네" ....... 조용했는데 싸늘해졋네요. 제 친구가 나가서 쏘아붙였어요. 지금 뭐라구 했냐구~ 누군 입이없냐구~ 그랫더니 오리발을내미내요? 그런말한적없다구 ? 그렇게 기분나쁘게 보냈어요. 누드김밥1줄 도로 들고 갓어요 그분은 그리고 돈주고 밥시켜먹는입장인데 너무 기분이 드러워서 김밥집에 전화를 했어요 사장님이 받으시더니 이러케 말하더군요. 자기는 무슨일인지 모르겟다구~ 우리가 막 설명을햇지욧 배달이 잘못왔는데 왜 욕을하냐구 그냥 먹어라구 정중하게 얘기했으면 그깟3000원더내고 그냥 먹는건데 왜 욕하냐구 밥맛떨어지게.. 그 찰라에 그 배달부가 다시 전화기를 받더니 입에담을수없는 개 쌍욕을 퍼붓습니다... 야이 씨x것들아 죶x만한것들이 어디서 신고해 강아지들아 뭐 이런식? 야이 대충 내용이 그깟김밥몇줄시켜먹는 너희들 하나도 안무섭다. 제친구가 녹음을 해놧네요. 녹음영상은 서비스센터에가서 mp3파일로 만들어서 곧 올릴게요.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한다구 했더니 신고하라구 하더군요. 녹음된건 지금 핸드폰에있는데요.. 베플되던 안되던 곧 올릴예정이에요... 소비자보호센터에신고했더니 서비스품목은 해당사항이없다구하네요.. 본점에 전화해서 따졋더니 한남본점은 자기들 소속이 아니라며 쉬쉬하네요? 아주 영업을 이따구로 하나요 머리카락나와도 그냥 별말없이 먹어줫더니 아주 고객을 개똥으로 알아도 유분수지 그리고 거기 배달부랑 주방아주머니랑 사장이랑 모두 가족(!)인거같더군요. 가족끼리 장사하면 꼭 저렇게 싸가지가없던데 저 어떡하나요? 너무 억울하네요 시간이 지나두... 그 욕하는음성을 스피커폰으로 들으면서 밥을먹는데 눈물이핑돌면서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대나 싶더군요.. 어린거 무시한다는 느낌이 팍들더군요.. 게다가 저같은피해자가 더 생기지않길 바랄뿐이구요.. 김밥천x 한남본점 배달부가 저런식이니까 조심해주세요..
김밥천x에서 돈내고 밥시켜먹는데 쌍욕을 들었습니다.
23살여자구요
셋이 자취를 해요.
서울에서 자취를합니다.
학교다니는애두 있구 직장다니는애두 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밥을 해먹긴 하는데.. 귀찮을때 가끔씩
밥을 시켜먹는데요 ..
김밥천X이란 곳에서 몇개월간 꾸준히 시켜먹어왔어요.
가격두 저렴하구 맛도 나쁘지않아서.. 그냥 싼맛에 먹어왔네요.
원래 근처에 더맛있는 밥집이있는데 그곳은 일회용품종이그릇으로 배달을해서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할수없이 여기를포기한거죠...
그렇게 몇달간 단골처럼 시켜먹었네요.
사건의 시작은 이주전쯤이네요.
그날 제친구가
배고프다며 밥을 시켜먹자구 하더라구요.
제친구 1 - 비빔밥
제친구2 - 계란말이김밥 1줄
저 - 일반김밥2줄
이렇게 시켰네요.
조금뒤에 30대로보이는 한 아저씨가 배달을왓는데
비빔밥1개 계란말이 김밥1줄
누드김밥(!!)2줄이 왔네요?
일반김밥보다 2배나 비싼.. 그것도 먹을사람도없는데... 시키지도않은걸 들구왓네요..
배달이 잘못온것같다구 말햇더니
아주 건방을 떨더군요
자기는 배달할뿐 좌초지종모르고 도로가져갈순없다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가게루 전화하려구 방에 잠깐 들어왔는데
현관에서 들리는 소리...
"성기까고있네"
....... 조용했는데 싸늘해졋네요.
제 친구가 나가서 쏘아붙였어요. 지금 뭐라구 했냐구~
누군 입이없냐구~
그랫더니 오리발을내미내요? 그런말한적없다구 ?
그렇게 기분나쁘게 보냈어요.
누드김밥1줄 도로 들고 갓어요 그분은
그리고 돈주고 밥시켜먹는입장인데 너무 기분이 드러워서
김밥집에 전화를 했어요
사장님이 받으시더니
이러케 말하더군요.
자기는 무슨일인지 모르겟다구~
우리가 막 설명을햇지욧
배달이 잘못왔는데 왜 욕을하냐구
그냥 먹어라구 정중하게 얘기했으면 그깟3000원더내고 그냥 먹는건데
왜 욕하냐구 밥맛떨어지게..
그 찰라에 그 배달부가 다시 전화기를 받더니
입에담을수없는 개 쌍욕을 퍼붓습니다...
야이 씨x것들아 죶x만한것들이 어디서 신고해 강아지들아 뭐 이런식?
야이 대충 내용이 그깟김밥몇줄시켜먹는 너희들 하나도 안무섭다.
제친구가 녹음을 해놧네요. 녹음영상은 서비스센터에가서 mp3파일로 만들어서 곧 올릴게요.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한다구 했더니
신고하라구 하더군요.
녹음된건 지금 핸드폰에있는데요..
베플되던 안되던 곧 올릴예정이에요...
소비자보호센터에신고했더니 서비스품목은 해당사항이없다구하네요..
본점에 전화해서 따졋더니 한남본점은 자기들 소속이 아니라며 쉬쉬하네요?
아주 영업을 이따구로 하나요
머리카락나와도 그냥 별말없이 먹어줫더니
아주 고객을 개똥으로 알아도 유분수지
그리고 거기 배달부랑 주방아주머니랑 사장이랑 모두 가족(!)인거같더군요.
가족끼리 장사하면 꼭 저렇게 싸가지가없던데
저 어떡하나요?
너무 억울하네요 시간이 지나두...
그 욕하는음성을 스피커폰으로 들으면서 밥을먹는데 눈물이핑돌면서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대나 싶더군요..
어린거 무시한다는 느낌이 팍들더군요..
게다가 저같은피해자가 더 생기지않길 바랄뿐이구요..
김밥천x 한남본점 배달부가 저런식이니까 조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