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로 시고르자브종 오둥이 20

싼쵸누나2022.03.22
조회9,873

 

 

 

헤헤 :b 연두로 시작합니다.

벌써 오둥이 이야기도 20편까지 왔네요.

 

그럼 오늘도 가열차게 사진 올려볼께요 !!

 

 

 노랑이는 임보엄마가 뭐 하는지 너어무 궁금해요.

 

 

 

연두와 빨강이는 서로 장난친다고 정신이 없어요.

 

 

 삼둥이끼리 뛰고 놀고 장난치고 너무 힘이 들어 노랑이는 혀가 쏘옥-

 

 

연두도 혀가 쏘옥 -

 

 

빨강이는... 읭?

 

 

괜찮은 줄 알았는데 혀가 쏘옥 -

 

 

 

빨강이(남아) 한번 보세요.

다리가 조금 짧은 편이에요. 모견인 럭키가 20kg인데 빨강이는 그렇게까지 클 거 같지 않아요.

체형이 웰시코기느낌적인느낌??

모질은 조금 매트한 느낌이고 반들반들 윤기나면서 적당히 부드러워요.

발라당발발라당 배를 잘 까고, 차를 타면 멀미가 있어서 토를 할 수도 있어요.

낯선 곳가면 겁을 조금 내지만 곧 적응한답니다 ~~

 

 

삼둥이 중 가장 쳐저서 가장 억울하게 생긴 얼굴이 매력포인트인 빨강이

우리 빨강이 옆모습 한번 보고 갈게요~

 

 

 

임보엄막 바스락바스락 거리면 간식 주는 줄 알고 앉아 기다려요.

연두하고 부르면 뒤를 돌아보지요.

 

 

 

 

 핸드메이드니트조끼는 벌써 진주콩알단추가 떨어졌네요.

옷을 입으면 다른 아이들의 타겟이 됩니다.

 

 

연두에게 입혀보았어요.

 

 

 

헤헤, 나 옷 입었쥬

 

 

 

이쁘죠 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사냥감이 있어요. 우우-

 

 

너무 귀엽네요 우리 연두.

 

 

 

 

 

럭키 엄마가 연두를 보호해주러 온걸까요.

 

 

 

 

사실 럭키도 아직 어린 나이라서,,;;

요즘은 삼둥이들과 같이 우다다다하기도 하고 같이 놀려고해요.;; 어휴

 

 

 

 

구조요청 하는 것 같은 연두네요.

 

 

 

 

 

지난 3월 12일에는 럭키(모견)의 중성화와 삼둥이들 3차예방접종이 있었어요.

 

 

우리 방구석 여포들 다들 임보엄마, 언니누나품에 쏙 안겨있네요.

 

 

 

 

 

이날은 빨강이가 겁을 많이 냈다고 해요.

멀미때문에 토 하기도 했고, 임보엄마 품에 쏘옥- 안겨 있네요.

 

 

 

럭키도 중성화 하러 왔는데, 참 이쁘네요.

 

 

 

 

빨강이

 

 

노랑이

 

 

 

연두 차례대로 접종 완료.

 

 

 

 

 

 

럭키도 접종과 중성화를 해야해서 대기 중이에요.

 

 

너무너무 순한 럭키.

럭키는 정말정말 순한편이에요. 유기견이라는게 믿기기 않을정도.

중성화 전 목욕도 했는데

처음에 욕실 들어오는 걸 조금 겁냈지만 시간을 두고 욕실로 들어오게 한 후

천천히 목욕시켰더니 입질이나 울음한번 없이 목욕을 했어요.

 

 

 

수술끝나고 회복 중인 럭키입니다.

 

 

 

집으로 다시 데려오는 길인데,

너무 화보처럼 나왔네요 ~

어느누가 이런 럭키보고 못생겼다고 했나요 !!!!! -_-^

 

 

 

집에 삼둥이들도 있고 해서

넥카라와 환복을 입혀두었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

 

다음편엔 생일파티에 초대되서 가게 된 삼둥이들 올려드릴께요 !!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 ^^

현재 삼둥이 남았습니다.

 

노랑 - 여아, 황구, 다리가 길어요. 털이 부들부들해요. 잘 놀아요.

연두 - 여아, 베이지, 털이 복슬복슬해요. 갸우뚱갸우뚱잘해요. 말이 많아요.

빨강 - 남아, 황구, 다리가 짧아요. 털은 꼬들꼬들해요. 배를 잘 까요.

 

그리고 늘 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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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네오둥이 계정 : jindo_lucky_family

임보엄마 : yangsoyun5

쓰니 : ssan_don_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