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썸길게타다가 이제 100일 조금 넘었는데나이차이는 8살정도나고 남자친구가 8살정도 많아 여느때처럼 데이트를하는데 계속 피곤해하는거야..물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같이 쇼핑도 하고 산책도해서 많이 돌아다니긴 햇지..계속 피곤한 티를 내더라고..하품을 오분정도에 한번씩하고 눈도 거의 감길랑말랑이였음 이제 마지막으로 차로 우리집에 데려다주고 나보고 빨리들어가라고 보채길래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워서 조금만더있다 들어가겠다고 하니깐굉장히 짜증내면서 피곤하니깐 좀 들어가 라고 얘기를하더라고..평소 잠도 굉장히 많고 나보다 더 많이 피곤해하는데이번엔 너무 피곤해서 자기도 모르게 짜증을 낸거다 미안하다 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행..?
매번 피곤해하는 남친
여느때처럼 데이트를하는데 계속 피곤해하는거야..물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같이 쇼핑도 하고 산책도해서 많이 돌아다니긴 햇지..계속 피곤한 티를 내더라고..하품을 오분정도에 한번씩하고 눈도 거의 감길랑말랑이였음
이제 마지막으로 차로 우리집에 데려다주고 나보고 빨리들어가라고 보채길래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워서 조금만더있다 들어가겠다고 하니깐굉장히 짜증내면서 피곤하니깐 좀 들어가 라고 얘기를하더라고..평소 잠도 굉장히 많고 나보다 더 많이 피곤해하는데이번엔 너무 피곤해서 자기도 모르게 짜증을 낸거다 미안하다 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