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 각 회사마다 비슷비슷하지만 다 다르다. 점심 주문이 한꺼번에 몰린다. 회사 근처 식당은 1~2시간 내에 하루 절반이상의 매출이 점심 매출인 식당도 많을 것이다. 어떤 회사는 점심시간에 딱 맞춰서 점심 배달 받고 싶어서 시간 여유를 두고 먼저 가게에 전화를 걸어서 메뉴 개수와 배달 도착 예정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꼼꼼하게 물어보고 몇 시까지 도착해달라고 요청한다. 어떤 회사는 점심시간 직전에 주문해서 가까운 거리도 아니면서 몇 시까지 도착해달라고 요청하지고 않았으면서 주문 수락 후 뜨는 배달 도착 예정 시간 확인도 안 하고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자기 점심시간에 맞추지 못 했다고 별점테러 준다. 점심 배달 주문이라는 사소한 거라도 아 이 회사 직원은 일 잘하겠구나 좋은 회사같다, 아 이 회사 직원은 참 답답한데 회사는 잘 굴러갈까 라고 회사 수준이 대충 어떤지 머리 속에 그려진다. 리뷰 먹튀는 기본이고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리뷰 별점 테러에 푸는 건지 세상에는 다양한 또라이들이 많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그냥 너무 가슴이 콱 막히고 답답해서 글이 두서없지만 그래도 대나무숲처럼 털어놓고 싶었다.
회사에서 점심 배달시킬때
어떤 회사는 점심시간에 딱 맞춰서 점심 배달 받고 싶어서 시간 여유를 두고 먼저 가게에 전화를 걸어서 메뉴 개수와 배달 도착 예정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꼼꼼하게 물어보고 몇 시까지 도착해달라고 요청한다.
어떤 회사는 점심시간 직전에 주문해서 가까운 거리도 아니면서 몇 시까지 도착해달라고 요청하지고 않았으면서 주문 수락 후 뜨는 배달 도착 예정 시간 확인도 안 하고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자기 점심시간에 맞추지 못 했다고 별점테러 준다.
점심 배달 주문이라는 사소한 거라도 아 이 회사 직원은 일 잘하겠구나 좋은 회사같다, 아 이 회사 직원은 참 답답한데 회사는 잘 굴러갈까 라고 회사 수준이 대충 어떤지 머리 속에 그려진다.
리뷰 먹튀는 기본이고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리뷰 별점 테러에 푸는 건지 세상에는 다양한 또라이들이 많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그냥 너무 가슴이 콱 막히고 답답해서 글이 두서없지만 그래도 대나무숲처럼 털어놓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