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던 친구와
우연히 같은 동네에 살며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학교다닐 땐 교류가 없었으나
육아를 하는 시기가
겹쳐 종종 만나고 있습니다.
1. 매일같이 문자를 주고받는데
오늘은 애 아빠가 늦게 퇴근해서
유난히 하루가 길고 힘들당ㅜㅜ 했더니
곧바로
자기 남편은 7시 들어와서 아이 목욕시키고
설거지까지 한다.
니 남편은 무슨일이 그렇게 많느냐 답장이 옵니다.
누가봐도 니 남편 내 남편
잘났는가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지금 상황에 그저
동감을 해달라는 뜻 아닌가요?
2. 나 이거 얼마에 샀는데! 하면
꼬옥 ‘나는 너가 산 금액의 반값에 샀다’며
덧붙입니다.
역으로 제가 같은상황이면
중요한 물건이 아니고서야
대충 비슷한 가격에 샀다고 둘러댑니다.
속으론 내가 좀더 잘 산거구나ㅇㅇ 한들 ;;;
거짓말이라 생각들기 보단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3 저희 아이가 뱃골이 작아 잘 안먹는 편입니다.
안먹는 아이 키워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삼시세끼 밥차리는 주방에서 보다
밥상 앞에서 열불 나거든요. 후;;;;;
이런 감정을 토로하면, 이어서 듣는 말은
자기 아들은 오늘 아침에도 죽 한그릇을
바닥 뚫토록 다 긁어먹었다며ㅜㅜ
‘이렇게 저렇게 해서 줘봐라’
훈계만 늘어놓네요.
매우 거슬립니다.
이런게 흔히 말하는 여자들의 기싸움인지요
제가 이상한가요?
외에 비슷한 여러가지 썰 있었지만
생각나는거만 두서없이 적었네요.
매사에 기싸움 하려드는 애엄마
현재 전업주부입니다.
원래 알던 친구와
우연히 같은 동네에 살며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학교다닐 땐 교류가 없었으나
육아를 하는 시기가
겹쳐 종종 만나고 있습니다.
1. 매일같이 문자를 주고받는데
오늘은 애 아빠가 늦게 퇴근해서
유난히 하루가 길고 힘들당ㅜㅜ 했더니
곧바로
자기 남편은 7시 들어와서 아이 목욕시키고
설거지까지 한다.
니 남편은 무슨일이 그렇게 많느냐 답장이 옵니다.
누가봐도 니 남편 내 남편
잘났는가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지금 상황에 그저
동감을 해달라는 뜻 아닌가요?
2. 나 이거 얼마에 샀는데! 하면
꼬옥 ‘나는 너가 산 금액의 반값에 샀다’며
덧붙입니다.
역으로 제가 같은상황이면
중요한 물건이 아니고서야
대충 비슷한 가격에 샀다고 둘러댑니다.
속으론 내가 좀더 잘 산거구나ㅇㅇ 한들 ;;;
거짓말이라 생각들기 보단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3 저희 아이가 뱃골이 작아 잘 안먹는 편입니다.
안먹는 아이 키워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삼시세끼 밥차리는 주방에서 보다
밥상 앞에서 열불 나거든요. 후;;;;;
이런 감정을 토로하면, 이어서 듣는 말은
자기 아들은 오늘 아침에도 죽 한그릇을
바닥 뚫토록 다 긁어먹었다며ㅜㅜ
‘이렇게 저렇게 해서 줘봐라’
훈계만 늘어놓네요.
매우 거슬립니다.
이런게 흔히 말하는 여자들의 기싸움인지요
제가 이상한가요?
외에 비슷한 여러가지 썰 있었지만
생각나는거만 두서없이 적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