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엽기적인 고양이 해부, 살묘사건⭐️⭐️청원⭐️⭐️

dd2022.03.22
조회473

언론, 이슈화가 많이 안되고 있어서 이대로 조용히
묻힐까봐 작성해. 많이 퍼트려줘


3월21일 새벽에 동물행동단체 '카라'라는 곳에서
누군가 고양이를 죽이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서
새벽에 현장을 찾아서 생존해 있는 고양이들을 구출했어


위치는 폐양어장이였고 담장의 높이는 2미터 정도여서
사다리 같은게 없으면 고양이가 빠져나올 수 없는 구조였데
구출과정 라이브 방송에서도 나왔는데
바닥에 고양이 뼈랑 사체들도 나왔어

범인은 20대 후반의 남자이고
그 안에서 임신한 어미고양이의 배를 갈라 장기를 꺼내거나
찢어진 배를 벌려 태아를 촬영하고 심지어 알코올통에
넣어서 소분했데,

고양이 가죽을 벗기고 형태를 알 수없게 난도질 한
사체들도 많았고, 에드벌룬 열기구라면서
고양이 배에 드라이기를 꽂아 풍선처럼 부풀려
속을 건조 시키기도 하고, 고양이를 해부하고 혀를 자르고
머리를 토막내서 그 살들은 밀웜 먹이로 줬데

심지어 바닥에는 버너, 가스렌지도 있었고
고양이들을 삶아서 먹었다고도해.


또 이 남자의 엄마는 캣맘이래
유기묘 유기견들을 보호하고 구조해서 키우고 있고
용의자 엄마는 자기 아들이 고양이에 집착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학대를 하고 있었던건 몰랐데
처벌 받아서라도 잘못된 행동인걸 인지시킬 수 있다면
그렇게 되길 바란다고 하셨데


용의자 뉴스 인터뷰도 나왔는데
자기는 우울했었다고 호기심으로 그랬다는거야.....

계획적으로 폐양어장에 고양이들을 가두고
자기가 왕인듯이 고양이들을 죽이고 학대하고
너무 끔찍한 사건이야,,
해외해부 영상을 보고 따라하고 심지어
호주는 토끼, 고양이 사냥이 가능하다면서
호주이민갈거라는 말도 했었데,,

이렇게 그냥 넘어가게 되면 또 다른 피해가 생길 수도있고
그 화살이 사람에게까지 올수있다 생각해서 작성했어

다들 잠시만 시간내서 청원동의해줬으면 좋겠어
이 사건을 계기로 동물법이 강화되길 바랄뿐이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4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