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가진거 없으면서 남자한테 다 퍼주고 남자가 좀만 잘해주면 넘어가고 없이 결혼 준비하고 다시 현실 깨닫고 파혼 반복하는 친구.. 답답하고 열불터지는데 착한 친구.. 손절하시나요? 저나 제 친구들은 남자 볼 때 재고 재고 또 재고..어찌보면 이 친구는 무리중 순수한 친구입니다 근데 대화하다 답답하고 열불터져서 말려도 듣지도 않고 반복적인 인생 사는 친구라 그냥 아예 안보련다 싶어지는데.. 제가 오지랖이고 못된 마음일까요?761
지팔지꼰 친구 손절하시나요?
남자가 좀만 잘해주면 넘어가고 없이 결혼 준비하고
다시 현실 깨닫고 파혼 반복하는 친구..
답답하고 열불터지는데 착한 친구..
손절하시나요?
저나 제 친구들은 남자 볼 때 재고 재고
또 재고..어찌보면 이 친구는 무리중 순수한 친구입니다
근데 대화하다 답답하고 열불터져서
말려도 듣지도 않고 반복적인 인생 사는 친구라
그냥 아예 안보련다 싶어지는데..
제가 오지랖이고 못된 마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