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6개월정도 좋아해주고 만나자 하였으나
여러가지 상황이나 그친구와 나랑 성격이 안맞을거 같다생각함 둘다 자존심 쎈편인거 같고.. 지금 잘해주고 또 어느편에선 함께 하는게 즐겁고 재밌고 하는게 잘맞다 생각하는부분도있고 날 생각해주는 마음이 너무예뻤어서 긴기간동안 거절하고도 한결같이 날 챙겨주고 도와주는 마음이 진심같아 서서히 마음을 열게되었는데 만난지 6개월 노는거와 술 이런거에 다시 눈을 뜨기 시작함.. 나한텐 원래 맨날 놀았다고 하나 만나기전 친한사이일때도 매일까지 이정돈아니라 생각들었고 몸도 아파서 병원에 있느라 서운함과 속상함이 더 커졌었음.. 남도 이정도는 아닌데 남자친구란 놈이 한번을 안오고 노느라 새벽에 들어간다 생각하니 엄청 잘했던 남자친구가 이렇게 바뀐게 충격적이고 슬펐음
그렇게 헤어지자 했음 평소 속상하고 화가나면 이정도로 너의 이 행동에 화가났고 다신 안했으면 하는마음에 잡아달란 헤어지자 를 몇번 한적 있었으나 직장도 같고 워낙 내가 바로 풀리는 성격탓에 그냥 싸우고 화해하는 정도로 그쳤는데 이땐 몸도아프고 힘들고 서운한데다 회사에도 속상한일이 있었어서 일도 그만두고 헤어지기로 마음먹음..
전체적으로 충격도 크고 힘들어서 내가 감당하기 어려웠는지 다 접은거 같음 남자친구도 지치기도 하고 노는거에 빠져 평소와 다르게 그다지 잡지 않았음..
다 정리하고 본가내려가는데 울면서 다시오면안되냐며 전화오긴했으나 그땐 진짜 멘탈도 내가 너무 힘들었음.. 한결같을거 같던 사람이 변했다 생각드니 다 끝난거 같았었드 그땐..
그러다 몇일 지내며 후회하기 시작하며 과거의 남자친구 예쁘던 모습 행각나고 날위해 했던 행동이나 내주변에까지 잘하던 모습..등등 하며 내가 못해준거 걔를 생각해서 했던말들이 그친구에겐 그저 잔소리였을것이며 약속을 지키지않는것에만 나무라고 칭찬이나 표현을 하지못한 내모습에 마음이 아프고 후회되고 나를 자책하기 시작하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이때 어찌저찌 하다 만나게되었는데 내가 다시만나자고 했는데 자꾸 거절하자 나도모르게 어린애마냥눈물이 터져서 뭐라뭐라 말했는데 나자친구가 당황해하면서 달래는데 귀여워하는듯 안으면서 알겠다고미얀하다고 하면서 다시 재회한거같음.. 근데 얼마 못갔지 그친구는 그대로 일을하니 타지인데 연락부분도 예전같지않게 소홀하고 노는거에 아직도 빠져있었으니까 싸움이 반복되고 같이 있으면 내려가기 싫어서 더 있으려하면 언제가냐고 계속 묻는게 진짜 너무 서운했어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 알아? 몸 가운데가 와르르 무너져 멍멍한 느낌 ㅠ 결국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헤어지자 했어.. 첫 그애입에서 나온 말이지 그동안 내가 이 단어를 가볍세 뱉었었구나를 절실히 느꼈지 이말이 얼마나 아프고 날카로운 말인지를 이때부터 알았을거야 난 그럴뜻으로 뱉진 않았지만 그애 한텐 그랬겠지.. 너무 후회해 지금도
그리고 그말뱉기전에 한번 이런말 한적이 있어 자기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나한테 자꾸 짜증이나고 화가난다고 권태기인거 같다고 했는데 난 이해가 안되써 몇년을 만난거도 아니고 그렇게 만나자 한 기간보다 만난기간이 더 적은데 무슨 권태기냐고 시간좀 달라는거 불안해서 시간좀달라한 기간보다 전에 연락을 했었었어 …
그렇게 헤어지자듣고 울고불고 미얀하다며 잡아보았지만 냉정한데 그거있잖아 다른사람은 몰라도 내가아는 얘는 진짜 이럴사람이 아닌거 아는 그런 믿음..? 얘가 진짜 나를 이렇게 끝난다구? 나에게
하는 말과 모습은 냉정한데 안믿겨지는데 은근히 이얘가 나를 걱정하는거 같고 다른사람들 통해 듣는 말도 내가 역시 얘는 나를 아직 좋아해 라 착각할 그런 모습들..
그래서 더더욱 못놓고 흔히들 재회를 위해 하면안되는 행동들 다 한거 같아 울고불고 매달리고.. 자기좀 살려달라고 진짜 너무 힘들다고 너 너무한거 아니냐구 그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자신있다고 너도 이런적 처음이라며 누군갈 이렇게 까지 좋아하고 해주고싶은거 처음이라면서 이렇게 짧은 기간 끝이냐구 만나기전 술담배 문제, 일관련 한약속 지킨게 뭐가있냐며 결국 진절머리가 났는지 연락도 안받고 어쩌다 한번 답해주는게 너무 답답해서 너무한거 아니냐고 답좀 해주라며 하면 귀찮아 이 답변에 가슴진짜 아팠어.. 헤어진 남남에게 이런태도 당연한건데 그땐 받아들이지 못한상태인지라 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이거였어 ㅠ
그러다 나의 지난날들에 대한 후회와 반성과 그친구에게 못해줘서 미얀한 생각들로 가득해지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감당이 힘들고 했었어 사과하고 여전히 다시 만나고싶다 표현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진짜 왜그러냐 그만해라 자긴 만날생각없다 귀찮다 연락하지마라 다시만나도 우린 똑같다 또 싸울거고 힘들어진다 여써
진짜 반성 많이해서 자존심도 다 굽혔었는데 바뀌지 않더라구 그러다 내가 정신차리고 충격 먹은 말이 자긴 정리 다 했고 아무렇지 않다고 그저 남들이랑 똑같은 존재 라 하는데 정신이 번쩍하먄서도 진짜 마음이 찢어지는게 이거구나 해서 나도 독하게 마음먹고 정리해야겠다 했지
그런데 다다음날인가 내가 속상한일이 겹치는데 가족일이라 어디에 말할곳이 없는데 생각나는게 전 남자친구인거야
이애한테는 그래도 다 터놓고 이야기할수있을거 같고 창피한거도 없고 그래도 한때 진심으로 대해준사람이라 진짜힘들어서 옥상에서2시간정도 혼자 울다가 전화를 했어 이야기들어줄사람이 필요해서 전화한거지..
안받길래 역시나 그때 아팠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내가 정말 필요할때 얜 없구나 하며 조금 마음이 닫혔는지
다다음날 두통의 부재중과 카톡으로 새벽에 왜 전화했냐고 물어보는 내용이 온거같아
마음이 좀 닫힌건지 상처인지 전화와 카톡을 안읽고 답도 안했어 나중에 보니 그다음날 또 부재중 전화왔었다는걸 얼마전에 알았는데 그땐 몰랐어 그렇게 총3번 안받았지..?
그러고 몇일후 난 건강땜에 술 안먹으려 노력하다가 너무 놀고싶어서 술을 먹고 인스타를 올렸어 다른 오빠가 걔가 여기 내려왔는데 연락하고 있지? 하더라 그래서 안하고 있다고 몰랐다 했지 괜히 더 신경쓰이더라 같은지역에 있으니
그래서 더 무시하려 애쓰고 했지만 한켠으론 만나고싶었고 술집이 몰려있는지라 혹시나 마주치지 않을까 밖에서 친구랑 전화도 하고 그랬다… 영업시간 끝나서 자리를 옮겨서 못먹는 술자리에 더 껴있었어 그런데 전화가 오더라 번호지웠는데 머리가 기억을 하더라 받으니까 어디녜 놀고있다니까 갑자기 너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는거야 잡아도 매몰차게 거절한건 얜데… 그러더니 너거기있는거 싫다고 나오래 자기가 가겠대 새벽인데 택시타고 옆지역을.. 왜전화했냐구 술김에 전화한거면 하지말아달라고 하니 술김에 하는거 아니래 그동안 자기도 문득문득 생각났고 좋아하는 마음 아직 있는데 일부러 밀어내려 했다고 미얀하대 일단 나오래 보자는거야 비온느데 진ㅉㅏ와서 기다리더라.. 그래서 중간에 난 나와서 시간도 늦고 비도와서 얘도 어차피 자야하니 방을 겨우잡고 대화를했어 술김에 연락한거 진짜 아니고 미얀하다고 자기아직 나 좋아하고 있다고 그럼 왜 전에 그렇게 이야기하고 행동 한건지 이런거나 내 어떤 모습과 행동으로 인해 그렇게 변하게된 계기 이런거 그동안 의문점이였던부분이나 좀더 고치고 관계에 있어 바뀌려고 대화를 하고싶었는데 자긴 지나간일들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하기 싫대 이야기 할거면 다시 안만난대 그래서 나는 아무일 없듯 넘어갈수 없다고 아직도 모르는채넘어가기보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게아닌 의문점인거에대해 짚고 넘어갈건 짚고넘어가고 반복되고싶지않다고 반성할거 반성하고 문제점들에 대해 개선하고 싶다고.. 난 우리가 이렇게 일이 커지게된게 내잘못도 생각해보고 반성하였고 서로 대화가 없었던거 같다고 너의생각이나 힘든거에대해 모르고 지내왔고 내가 화난부분은 삐지고 토라지고 하다 아무렇지않게 풀리고의 반복이였던거 같다고 우린 대화가 좀 필요하다 그런 대화없인 나도 다시 만나고싶지 않다 했음 시간도 늦었고 둘다 술을 한상태라 일단 자고 내일 이야기 하자는식으로 말하더라 알겠다 했지 안고자려하길레 내가 너가 뭔데? 하니까 남자친구 이러더라 그래서 전처럼 나 버리면 안된다 하니까 알겠다고 미얀하다 했어..
그러다 다음날 둘다 술땜에 겔겔대다가 다시 얘가 술약속인데 회사분들이랑 약속이라 가야하는 시간이 다가와서 대화며 밥한끼 못하고 택시로 집데려다주고 가야하는상황이였어
근데 얘도 약속 가기싫어하고 차라리 하루 더 같이 있든 적어도 밥이라도 먹고싶어하는게 진심인게 느껴져서 나도 술김에 연락했구나 라던지 기분이 상하거나 그러지 않고 빨리 가라고 했지 가서 연락하겠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초반에 내가 답없어도 연락잘하고 그때 정도는 아니지만 헤어지고나서가 둘이 사귄이후 떨어지는게 처음이였을때 연락 형편없을때에 비해 신경써주는구나를 느껴져서 같이 대화제대로 못나누고 같이 못있는거에대해 서운함은 없엇어 약속다녀와서도 야식먹는데 영통을걸더니 먹방 처럼 방송해주느라 둘다 깔깔 대며 웃었다.. 이런 소소한 행복 얼마만인지 싶더라 행복했어 진짜 이런소소한 일상행복이 얼마나 행복한건지 헤어지고 느꼈거든 그런데 얘만나며 일상이 이런 소소한행복둘이였어서 더 못잊은거였어
그런데 그다음날 일하면서까지듀 연락잘 해주더니 퇴근후 형이랑 저녁을 먹을거래 어젠 어쩔수 없던 약속이였으나 오늘은 저녁에 어제말한 대화를 할줄알고 기다렸어 난 그런데 밥먹겠다 하더니 2-3시간 지나도 말이 없네.. 또 술먹구나 싶어서 실망이 컸어 난 대화를 기다리는데 나한테만 이대화가 중요한거 같고 얼마나 지났다고 또 노는거에 아직 정신 못차렸구나 싶고 (헤어지고 놀거 다 놀고 정신차리고 연락온거구나 싶었음) 진짜 놀고먹고싶어서라 느껴지지가 않아 더 화가났음 3일 연속 술이라.. 그렇게 시간지나서 자나? 란 톡이 왔는데 안읽었어 11시쯤
솔직히 전화 할줄 알았다 난 늦게 자는거 유명해서;
근데 전화없더라 내 인스타 봤으면서 안자는거 알면서
다음날 저녁까지 없어서 전화했지
뭐하는거냐고 그러니까 왜 하더라
너무한거 아니냐고 너어제 뭐했냐구 나 안자는거 몰랐냐고 하니 어제 밥먹다 술먹게 됬구 자고 왔다고 그리고 내가 안자는거 알긴알았다고.. 난 첫번째 약속은 어쩔수 없었고 술을 먹었고 피곤하다고 낼 이야기 하자길래 상황땜에 화도 안났다고 이해가 갔다고 그런데 퇴근기다리고 퇴근후 그대화할줄알았는데 또 술이냐고 나한테만 중요하냐고 이야기하니 너 나랑다시 안만난다며 하는거임
뭔소리냐고 내가 언제 그랬냐 하니 그날 방에서 대화 안하고 이대로 아무일 없듯 다시만나는건 내가 싫다고 안만난다 한거 이야기 하길래 그럼 대화안할거냐고 하니 그렇대
그말에 내가 또 속상해서 이야기하니 ㅇㅒ도 좀 미얀한 눈치이더라 그러더니 자기도 아직 내가 좋은데 다시 만나고싶은데 다시만나도 또 싸우고 반복될거라고 그럼 지금보다 사이가 더 안좋게 끝날거고 둘다 힘들어진다 자기가 나한테 상처주는거 싫다고 다시만나기 싫다하는데…
그럼 술김에 연락 한거아니냔 말엔 동의를 안하네 아니래 그리고 아직 좋은건맞대 근데 우린 진짜 아니래
나는 자기보다 더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자 만날수있지 않냐는둥 이상한 말하길래 난 잘생기든 능력있든 나는 지금은 너라고 사실 너랑헤어지고 잊어보려고 아무나 만나보려 시도했는데 나좋다는 능력있던사람도 내가 마음이 안가고 보이지도 않고 관심도 안갔다고 당연히 누구든 싸우고 우리말고 주위에 커플들 싸우고 재회하고 반복하며 지금현재 잘 지내구 있지않냐고 우리가 이렇게 지금상황이 올지 몰랐던거 처럼 나중에 더 잘지낼수도 있는거고 모른느데 왜 안좋은쫏만 생각하냐고 그렇다 쳐도지금이렇게 헤어지는거보다 그동안의 반성과 생각한것들노력하며 최선을 다해보고 헤어지는게 덜 미련과 후회생길거같다고 상처 안주면 되지않냐고 진짜 내가 반성한거 고치고 노력하겠다니까 자기가 상처줄거같다고… 내가 너무 이해 안가해하니까 여자생긴거도 아니래 자기 모든걸 다 건대 자기 당분간 연애 안할거라며 내가 웃기시네 말갖지도 않는 소리하지말라고 하니까 30대때 결혼은 해야하니 그때 할거란 식으로 말하는데 다 믿진않지만
술김에 연락한거도 아니라면서 이틀만에 이렇게 생각이 바뀔수 있냐고 이해가 안간다고 하니 다시연락 첫날에도 이렇게 말하려했다는데 내가보기엔 연락성의부터가 확달라졌어
대체 뭐때문일까 걱정하는건 아는데 이게 진심인건가? 원래 남자다운 면이 좀 있어서 좋은게 있으면 가지려 노력하고 쟁취하는 스타일 같았거든 초반에 근데 좋아하는데 안만난대 포기 말이 되니… 좋은데 좋으면 같이있고싶고 만나고싶은건데 ㅜㅜㅜㅜㅜㅜ 마음 접으려하다가 와줘서 너무 하루잠깐 행복맛봐서 인지 더맘아프고 두번 버려진 느낌이고 더 자신이 없다 애초에 신중이 지켜보고 마음 연거 였는데 썸 기간 더 오래걸려서 기다려주는사람 없을긋ㅋㅋㅋㅋㅋㅋ
진짜 속상하고 맘 찢어진다 또 엉엉울고 좋응거 생각하자고 진짜 노력하겤ㅅ다 그땐 잘못도 몰랐고 내가 노력 절대 안했고 지금은 깨닳고 노력하니 많이 다를것이다 했으나 변함없는 같은말 반복이네요 ㅠㅠㅠㅠ 이해가 도무지 안가고 난 버림받는 사람이르 느껴져서 더 초라하고 맘아픈데 제 전남자친구 입장 이해가시는분 답변해 주세요 ㅠ
이별후 연락왔는데 ..ㅋ
여러가지 상황이나 그친구와 나랑 성격이 안맞을거 같다생각함 둘다 자존심 쎈편인거 같고.. 지금 잘해주고 또 어느편에선 함께 하는게 즐겁고 재밌고 하는게 잘맞다 생각하는부분도있고 날 생각해주는 마음이 너무예뻤어서 긴기간동안 거절하고도 한결같이 날 챙겨주고 도와주는 마음이 진심같아 서서히 마음을 열게되었는데 만난지 6개월 노는거와 술 이런거에 다시 눈을 뜨기 시작함.. 나한텐 원래 맨날 놀았다고 하나 만나기전 친한사이일때도 매일까지 이정돈아니라 생각들었고 몸도 아파서 병원에 있느라 서운함과 속상함이 더 커졌었음.. 남도 이정도는 아닌데 남자친구란 놈이 한번을 안오고 노느라 새벽에 들어간다 생각하니 엄청 잘했던 남자친구가 이렇게 바뀐게 충격적이고 슬펐음
그렇게 헤어지자 했음 평소 속상하고 화가나면 이정도로 너의 이 행동에 화가났고 다신 안했으면 하는마음에 잡아달란 헤어지자 를 몇번 한적 있었으나 직장도 같고 워낙 내가 바로 풀리는 성격탓에 그냥 싸우고 화해하는 정도로 그쳤는데 이땐 몸도아프고 힘들고 서운한데다 회사에도 속상한일이 있었어서 일도 그만두고 헤어지기로 마음먹음..
전체적으로 충격도 크고 힘들어서 내가 감당하기 어려웠는지 다 접은거 같음 남자친구도 지치기도 하고 노는거에 빠져 평소와 다르게 그다지 잡지 않았음..
다 정리하고 본가내려가는데 울면서 다시오면안되냐며 전화오긴했으나 그땐 진짜 멘탈도 내가 너무 힘들었음.. 한결같을거 같던 사람이 변했다 생각드니 다 끝난거 같았었드 그땐..
그러다 몇일 지내며 후회하기 시작하며 과거의 남자친구 예쁘던 모습 행각나고 날위해 했던 행동이나 내주변에까지 잘하던 모습..등등 하며 내가 못해준거 걔를 생각해서 했던말들이 그친구에겐 그저 잔소리였을것이며 약속을 지키지않는것에만 나무라고 칭찬이나 표현을 하지못한 내모습에 마음이 아프고 후회되고 나를 자책하기 시작하면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이때 어찌저찌 하다 만나게되었는데 내가 다시만나자고 했는데 자꾸 거절하자 나도모르게 어린애마냥눈물이 터져서 뭐라뭐라 말했는데 나자친구가 당황해하면서 달래는데 귀여워하는듯 안으면서 알겠다고미얀하다고 하면서 다시 재회한거같음.. 근데 얼마 못갔지 그친구는 그대로 일을하니 타지인데 연락부분도 예전같지않게 소홀하고 노는거에 아직도 빠져있었으니까 싸움이 반복되고 같이 있으면 내려가기 싫어서 더 있으려하면 언제가냐고 계속 묻는게 진짜 너무 서운했어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 알아? 몸 가운데가 와르르 무너져 멍멍한 느낌 ㅠ 결국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헤어지자 했어.. 첫 그애입에서 나온 말이지 그동안 내가 이 단어를 가볍세 뱉었었구나를 절실히 느꼈지 이말이 얼마나 아프고 날카로운 말인지를 이때부터 알았을거야 난 그럴뜻으로 뱉진 않았지만 그애 한텐 그랬겠지.. 너무 후회해 지금도
그리고 그말뱉기전에 한번 이런말 한적이 있어 자기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나한테 자꾸 짜증이나고 화가난다고 권태기인거 같다고 했는데 난 이해가 안되써 몇년을 만난거도 아니고 그렇게 만나자 한 기간보다 만난기간이 더 적은데 무슨 권태기냐고 시간좀 달라는거 불안해서 시간좀달라한 기간보다 전에 연락을 했었었어 …
그렇게 헤어지자듣고 울고불고 미얀하다며 잡아보았지만 냉정한데 그거있잖아 다른사람은 몰라도 내가아는 얘는 진짜 이럴사람이 아닌거 아는 그런 믿음..? 얘가 진짜 나를 이렇게 끝난다구? 나에게
하는 말과 모습은 냉정한데 안믿겨지는데 은근히 이얘가 나를 걱정하는거 같고 다른사람들 통해 듣는 말도 내가 역시 얘는 나를 아직 좋아해 라 착각할 그런 모습들..
그래서 더더욱 못놓고 흔히들 재회를 위해 하면안되는 행동들 다 한거 같아 울고불고 매달리고.. 자기좀 살려달라고 진짜 너무 힘들다고 너 너무한거 아니냐구 그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자신있다고 너도 이런적 처음이라며 누군갈 이렇게 까지 좋아하고 해주고싶은거 처음이라면서 이렇게 짧은 기간 끝이냐구 만나기전 술담배 문제, 일관련 한약속 지킨게 뭐가있냐며 결국 진절머리가 났는지 연락도 안받고 어쩌다 한번 답해주는게 너무 답답해서 너무한거 아니냐고 답좀 해주라며 하면 귀찮아 이 답변에 가슴진짜 아팠어.. 헤어진 남남에게 이런태도 당연한건데 그땐 받아들이지 못한상태인지라 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이거였어 ㅠ
그러다 나의 지난날들에 대한 후회와 반성과 그친구에게 못해줘서 미얀한 생각들로 가득해지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감당이 힘들고 했었어 사과하고 여전히 다시 만나고싶다 표현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진짜 왜그러냐 그만해라 자긴 만날생각없다 귀찮다 연락하지마라 다시만나도 우린 똑같다 또 싸울거고 힘들어진다 여써
진짜 반성 많이해서 자존심도 다 굽혔었는데 바뀌지 않더라구 그러다 내가 정신차리고 충격 먹은 말이 자긴 정리 다 했고 아무렇지 않다고 그저 남들이랑 똑같은 존재 라 하는데 정신이 번쩍하먄서도 진짜 마음이 찢어지는게 이거구나 해서 나도 독하게 마음먹고 정리해야겠다 했지
그런데 다다음날인가 내가 속상한일이 겹치는데 가족일이라 어디에 말할곳이 없는데 생각나는게 전 남자친구인거야
이애한테는 그래도 다 터놓고 이야기할수있을거 같고 창피한거도 없고 그래도 한때 진심으로 대해준사람이라 진짜힘들어서 옥상에서2시간정도 혼자 울다가 전화를 했어 이야기들어줄사람이 필요해서 전화한거지..
안받길래 역시나 그때 아팠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내가 정말 필요할때 얜 없구나 하며 조금 마음이 닫혔는지
다다음날 두통의 부재중과 카톡으로 새벽에 왜 전화했냐고 물어보는 내용이 온거같아
마음이 좀 닫힌건지 상처인지 전화와 카톡을 안읽고 답도 안했어 나중에 보니 그다음날 또 부재중 전화왔었다는걸 얼마전에 알았는데 그땐 몰랐어 그렇게 총3번 안받았지..?
그러고 몇일후 난 건강땜에 술 안먹으려 노력하다가 너무 놀고싶어서 술을 먹고 인스타를 올렸어 다른 오빠가 걔가 여기 내려왔는데 연락하고 있지? 하더라 그래서 안하고 있다고 몰랐다 했지 괜히 더 신경쓰이더라 같은지역에 있으니
그래서 더 무시하려 애쓰고 했지만 한켠으론 만나고싶었고 술집이 몰려있는지라 혹시나 마주치지 않을까 밖에서 친구랑 전화도 하고 그랬다… 영업시간 끝나서 자리를 옮겨서 못먹는 술자리에 더 껴있었어 그런데 전화가 오더라 번호지웠는데 머리가 기억을 하더라 받으니까 어디녜 놀고있다니까 갑자기 너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는거야 잡아도 매몰차게 거절한건 얜데… 그러더니 너거기있는거 싫다고 나오래 자기가 가겠대 새벽인데 택시타고 옆지역을.. 왜전화했냐구 술김에 전화한거면 하지말아달라고 하니 술김에 하는거 아니래 그동안 자기도 문득문득 생각났고 좋아하는 마음 아직 있는데 일부러 밀어내려 했다고 미얀하대 일단 나오래 보자는거야 비온느데 진ㅉㅏ와서 기다리더라.. 그래서 중간에 난 나와서 시간도 늦고 비도와서 얘도 어차피 자야하니 방을 겨우잡고 대화를했어 술김에 연락한거 진짜 아니고 미얀하다고 자기아직 나 좋아하고 있다고 그럼 왜 전에 그렇게 이야기하고 행동 한건지 이런거나 내 어떤 모습과 행동으로 인해 그렇게 변하게된 계기 이런거 그동안 의문점이였던부분이나 좀더 고치고 관계에 있어 바뀌려고 대화를 하고싶었는데 자긴 지나간일들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하기 싫대 이야기 할거면 다시 안만난대 그래서 나는 아무일 없듯 넘어갈수 없다고 아직도 모르는채넘어가기보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게아닌 의문점인거에대해 짚고 넘어갈건 짚고넘어가고 반복되고싶지않다고 반성할거 반성하고 문제점들에 대해 개선하고 싶다고.. 난 우리가 이렇게 일이 커지게된게 내잘못도 생각해보고 반성하였고 서로 대화가 없었던거 같다고 너의생각이나 힘든거에대해 모르고 지내왔고 내가 화난부분은 삐지고 토라지고 하다 아무렇지않게 풀리고의 반복이였던거 같다고 우린 대화가 좀 필요하다 그런 대화없인 나도 다시 만나고싶지 않다 했음 시간도 늦었고 둘다 술을 한상태라 일단 자고 내일 이야기 하자는식으로 말하더라 알겠다 했지 안고자려하길레 내가 너가 뭔데? 하니까 남자친구 이러더라 그래서 전처럼 나 버리면 안된다 하니까 알겠다고 미얀하다 했어..
그러다 다음날 둘다 술땜에 겔겔대다가 다시 얘가 술약속인데 회사분들이랑 약속이라 가야하는 시간이 다가와서 대화며 밥한끼 못하고 택시로 집데려다주고 가야하는상황이였어
근데 얘도 약속 가기싫어하고 차라리 하루 더 같이 있든 적어도 밥이라도 먹고싶어하는게 진심인게 느껴져서 나도 술김에 연락했구나 라던지 기분이 상하거나 그러지 않고 빨리 가라고 했지 가서 연락하겠다고 하고 헤어졌는데 초반에 내가 답없어도 연락잘하고 그때 정도는 아니지만 헤어지고나서가 둘이 사귄이후 떨어지는게 처음이였을때 연락 형편없을때에 비해 신경써주는구나를 느껴져서 같이 대화제대로 못나누고 같이 못있는거에대해 서운함은 없엇어 약속다녀와서도 야식먹는데 영통을걸더니 먹방 처럼 방송해주느라 둘다 깔깔 대며 웃었다.. 이런 소소한 행복 얼마만인지 싶더라 행복했어 진짜 이런소소한 일상행복이 얼마나 행복한건지 헤어지고 느꼈거든 그런데 얘만나며 일상이 이런 소소한행복둘이였어서 더 못잊은거였어
그런데 그다음날 일하면서까지듀 연락잘 해주더니 퇴근후 형이랑 저녁을 먹을거래 어젠 어쩔수 없던 약속이였으나 오늘은 저녁에 어제말한 대화를 할줄알고 기다렸어 난 그런데 밥먹겠다 하더니 2-3시간 지나도 말이 없네.. 또 술먹구나 싶어서 실망이 컸어 난 대화를 기다리는데 나한테만 이대화가 중요한거 같고 얼마나 지났다고 또 노는거에 아직 정신 못차렸구나 싶고 (헤어지고 놀거 다 놀고 정신차리고 연락온거구나 싶었음) 진짜 놀고먹고싶어서라 느껴지지가 않아 더 화가났음 3일 연속 술이라.. 그렇게 시간지나서 자나? 란 톡이 왔는데 안읽었어 11시쯤
솔직히 전화 할줄 알았다 난 늦게 자는거 유명해서;
근데 전화없더라 내 인스타 봤으면서 안자는거 알면서
다음날 저녁까지 없어서 전화했지
뭐하는거냐고 그러니까 왜 하더라
너무한거 아니냐고 너어제 뭐했냐구 나 안자는거 몰랐냐고 하니 어제 밥먹다 술먹게 됬구 자고 왔다고 그리고 내가 안자는거 알긴알았다고.. 난 첫번째 약속은 어쩔수 없었고 술을 먹었고 피곤하다고 낼 이야기 하자길래 상황땜에 화도 안났다고 이해가 갔다고 그런데 퇴근기다리고 퇴근후 그대화할줄알았는데 또 술이냐고 나한테만 중요하냐고 이야기하니 너 나랑다시 안만난다며 하는거임
뭔소리냐고 내가 언제 그랬냐 하니 그날 방에서 대화 안하고 이대로 아무일 없듯 다시만나는건 내가 싫다고 안만난다 한거 이야기 하길래 그럼 대화안할거냐고 하니 그렇대
그말에 내가 또 속상해서 이야기하니 ㅇㅒ도 좀 미얀한 눈치이더라 그러더니 자기도 아직 내가 좋은데 다시 만나고싶은데 다시만나도 또 싸우고 반복될거라고 그럼 지금보다 사이가 더 안좋게 끝날거고 둘다 힘들어진다 자기가 나한테 상처주는거 싫다고 다시만나기 싫다하는데…
그럼 술김에 연락 한거아니냔 말엔 동의를 안하네 아니래 그리고 아직 좋은건맞대 근데 우린 진짜 아니래
나는 자기보다 더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자 만날수있지 않냐는둥 이상한 말하길래 난 잘생기든 능력있든 나는 지금은 너라고 사실 너랑헤어지고 잊어보려고 아무나 만나보려 시도했는데 나좋다는 능력있던사람도 내가 마음이 안가고 보이지도 않고 관심도 안갔다고 당연히 누구든 싸우고 우리말고 주위에 커플들 싸우고 재회하고 반복하며 지금현재 잘 지내구 있지않냐고 우리가 이렇게 지금상황이 올지 몰랐던거 처럼 나중에 더 잘지낼수도 있는거고 모른느데 왜 안좋은쫏만 생각하냐고 그렇다 쳐도지금이렇게 헤어지는거보다 그동안의 반성과 생각한것들노력하며 최선을 다해보고 헤어지는게 덜 미련과 후회생길거같다고 상처 안주면 되지않냐고 진짜 내가 반성한거 고치고 노력하겠다니까 자기가 상처줄거같다고… 내가 너무 이해 안가해하니까 여자생긴거도 아니래 자기 모든걸 다 건대 자기 당분간 연애 안할거라며 내가 웃기시네 말갖지도 않는 소리하지말라고 하니까 30대때 결혼은 해야하니 그때 할거란 식으로 말하는데 다 믿진않지만
술김에 연락한거도 아니라면서 이틀만에 이렇게 생각이 바뀔수 있냐고 이해가 안간다고 하니 다시연락 첫날에도 이렇게 말하려했다는데 내가보기엔 연락성의부터가 확달라졌어
대체 뭐때문일까 걱정하는건 아는데 이게 진심인건가? 원래 남자다운 면이 좀 있어서 좋은게 있으면 가지려 노력하고 쟁취하는 스타일 같았거든 초반에 근데 좋아하는데 안만난대 포기 말이 되니… 좋은데 좋으면 같이있고싶고 만나고싶은건데 ㅜㅜㅜㅜㅜㅜ 마음 접으려하다가 와줘서 너무 하루잠깐 행복맛봐서 인지 더맘아프고 두번 버려진 느낌이고 더 자신이 없다 애초에 신중이 지켜보고 마음 연거 였는데 썸 기간 더 오래걸려서 기다려주는사람 없을긋ㅋㅋㅋㅋㅋㅋ
진짜 속상하고 맘 찢어진다 또 엉엉울고 좋응거 생각하자고 진짜 노력하겤ㅅ다 그땐 잘못도 몰랐고 내가 노력 절대 안했고 지금은 깨닳고 노력하니 많이 다를것이다 했으나 변함없는 같은말 반복이네요 ㅠㅠㅠㅠ 이해가 도무지 안가고 난 버림받는 사람이르 느껴져서 더 초라하고 맘아픈데 제 전남자친구 입장 이해가시는분 답변해 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