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30일애
9000에 25만원으로 반전세로 다가구주택 지상 투룸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한날부터 작은방에 방충망이 거의 활처럼 곡선으로 휘어져 있어서 벌레가 안들어오게 방충망을 좀고쳐줄수 있냐고 주인에게 말을했는데요
주인이 하는말이
이삿짐 센터 사람들이 가구 옮기다가 그렇게 만들어 놨을거라면서 자기는 고쳐줄수 없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사람을 불러 고쳐달라했고
결국은 제가 불러서 2만원주고 고쳐주셨는데 완전하게 펴지지 않았습니다
고쳐준다는 기사님은 최선을 다했다고 하셨는데 2-3센치의 공간이 아직도 벌어져있습니다
작은방 방충망은 여름에 벌레들이 들어올까바 아직 까지 밤에 창문을 못열고 살고있습니다
두번째는
화장실 벽에서 녹물이 흘러나와서 주인한테 연락을 했는데 자꾸 이런걸로 사람 귀찮게 하냐면서
제가 잘못한것이 아닌데 재가 관리를 못한거처럼잔소리가 그때부터 시작이되었습니다
결국 화장실 틈틈하게 실리콘으로 마감을해서 더 이상 물이 벽으로 세는건 없었습니다
세번째는
변기에서 물이 세나와서 1-2초에 물방울이 뚝뚝 떨어져서 영상을 찍어서 보내줬는데 영상을 보고하는말이
“여기 살지말고 더좋은곳으로 이사가”라고 하는데 제가 들어야 할 말인가 싶습니다
통화로 말을 계속해도 제말은 하나도 듣지않고
자기 할만하는 사람인데 그사이를 비집고겨우 말을할 기회가 생겨서
“기사님 불러도 괜찮을까요?” 라고 했는데
“불러서 알아서해” 라고 듣고 그렇게 알고 기사님불러서 날을 정하고 고쳐주러 오셨습니다
변기를 고친 비용을 기사님께 물었더니
15만원이라 했는대 13으로 해주셨고 다고친 이후에 주인이 저의 집으로 왔는데
내가 언제 기사불러서 고치라고 했냐고 말을 바꿨습니다 계속 저한테 여기살지말고다른데 나가 살라고 말을 합니다
수리된 가격은 다음달 월세에서 제외 하라고 말을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몇일후에 주인집한테 전화왔는데
수리비 10만원으로 합의하지 않았냐고 말을 지어냈습니다
저는 그날 월세 인상하는거 말고 이런 대화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고 계속 ㅈㄹ할거 같아서 수리비용 13만원 그냥 제가 다 내버렸습니다
집근처 다른부동산 사장님들을 직접 만나서 제가 겪은 얘기를 했는데
월세살때 작은일들은 주인한테 말하면 알아서 고쳐준다고 다들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는데 저의 주인은 왜 안그러는 걸까요?
90년도에 지어진빨간 벽돌집이고 요즘처럼 1차에 주차장이 없는
지하에 몇새대가 살고있는 다세대 주택이고
오래된 집이라 다른곳보다 가격은 싼편입니다
장말 다른곳을 알아보려고 구해보려고 했지만 이미 다른곳은 가격이 오른상태여서 엄두를 못내고 결국에는 2년더 연장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딱 2년만 더살고 돈도 조금더 모아서 나가려고 하는 상태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계약 할때 주인이 또말을 마구바꿔서 갑자기 월세를 마름대로 올려서 받을까봐 이미 벌써부터 기분이 너무 불안하고 안좋습니다
다행인건 월세를 29에 합의한건 녹음을 해두었습니다
2년전 이집 처음 계약할때 특약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 확인하고 하려고 합니다
부동산사장이랑 주인이랑 오래전부터 알고지낸사이인거 같은데 둘다 같은 통속입니다
월세살면서 제가 잘못한일이 하나도 없는데
제가 잘못한거처럼 매번 말을하고 잔소리를 하는상황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친구들이 이런 얘기를 하면
그냥 개가짖는다 생각하고 넘기라는데 잘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주인한테 호구 되기 싫습니다..
월세사는데 집주인이 노망난거 같아요
이번달 30일이면 계약이 만기라서 28일에 제계약하고 2년정도 더살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2020년 3월30일애
9000에 25만원으로 반전세로 다가구주택 지상 투룸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한날부터 작은방에 방충망이 거의 활처럼 곡선으로 휘어져 있어서 벌레가 안들어오게 방충망을 좀고쳐줄수 있냐고 주인에게 말을했는데요
주인이 하는말이
이삿짐 센터 사람들이 가구 옮기다가 그렇게 만들어 놨을거라면서 자기는 고쳐줄수 없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사람을 불러 고쳐달라했고
결국은 제가 불러서 2만원주고 고쳐주셨는데 완전하게 펴지지 않았습니다
고쳐준다는 기사님은 최선을 다했다고 하셨는데 2-3센치의 공간이 아직도 벌어져있습니다
작은방 방충망은 여름에 벌레들이 들어올까바 아직 까지 밤에 창문을 못열고 살고있습니다
두번째는
화장실 벽에서 녹물이 흘러나와서 주인한테 연락을 했는데 자꾸 이런걸로 사람 귀찮게 하냐면서
제가 잘못한것이 아닌데 재가 관리를 못한거처럼잔소리가 그때부터 시작이되었습니다
결국 화장실 틈틈하게 실리콘으로 마감을해서 더 이상 물이 벽으로 세는건 없었습니다
세번째는
변기에서 물이 세나와서 1-2초에 물방울이 뚝뚝 떨어져서 영상을 찍어서 보내줬는데 영상을 보고하는말이
“여기 살지말고 더좋은곳으로 이사가”라고 하는데 제가 들어야 할 말인가 싶습니다
통화로 말을 계속해도 제말은 하나도 듣지않고
자기 할만하는 사람인데 그사이를 비집고겨우 말을할 기회가 생겨서
“기사님 불러도 괜찮을까요?” 라고 했는데
“불러서 알아서해” 라고 듣고 그렇게 알고 기사님불러서 날을 정하고 고쳐주러 오셨습니다
변기를 고친 비용을 기사님께 물었더니
15만원이라 했는대 13으로 해주셨고 다고친 이후에 주인이 저의 집으로 왔는데
내가 언제 기사불러서 고치라고 했냐고 말을 바꿨습니다 계속 저한테 여기살지말고다른데 나가 살라고 말을 합니다
수리된 가격은 다음달 월세에서 제외 하라고 말을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몇일후에 주인집한테 전화왔는데
수리비 10만원으로 합의하지 않았냐고 말을 지어냈습니다
저는 그날 월세 인상하는거 말고 이런 대화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고 계속 ㅈㄹ할거 같아서 수리비용 13만원 그냥 제가 다 내버렸습니다
집근처 다른부동산 사장님들을 직접 만나서 제가 겪은 얘기를 했는데
월세살때 작은일들은 주인한테 말하면 알아서 고쳐준다고 다들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는데 저의 주인은 왜 안그러는 걸까요?
90년도에 지어진빨간 벽돌집이고 요즘처럼 1차에 주차장이 없는
지하에 몇새대가 살고있는 다세대 주택이고
오래된 집이라 다른곳보다 가격은 싼편입니다
장말 다른곳을 알아보려고 구해보려고 했지만 이미 다른곳은 가격이 오른상태여서 엄두를 못내고 결국에는 2년더 연장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딱 2년만 더살고 돈도 조금더 모아서 나가려고 하는 상태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계약 할때 주인이 또말을 마구바꿔서 갑자기 월세를 마름대로 올려서 받을까봐 이미 벌써부터 기분이 너무 불안하고 안좋습니다
다행인건 월세를 29에 합의한건 녹음을 해두었습니다
2년전 이집 처음 계약할때 특약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 확인하고 하려고 합니다
부동산사장이랑 주인이랑 오래전부터 알고지낸사이인거 같은데 둘다 같은 통속입니다
월세살면서 제가 잘못한일이 하나도 없는데
제가 잘못한거처럼 매번 말을하고 잔소리를 하는상황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친구들이 이런 얘기를 하면
그냥 개가짖는다 생각하고 넘기라는데 잘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주인한테 호구 되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