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침기사 당사자 입니다.
저희 부부는 처음 강아지모임에서 처음만나 강아지라는 공통점으로 결혼까지하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되고나니 전처가 알콜중독,알콜의존증,우울증,공황장애 등 정신실환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연애때부터 술로 인해 다툼이 잦았고, 연애때는 그냥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정도였습니다.
다툼의 원인은 본인이 술을 끊겠다 선언한 부터 였습니다. 연애때는 주원인이 술이 아니라 거짓말이었습니다.
술어 관해 다툼과 조율을 반복하던 중 우리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아이가 생겼으니 바뀌겠지 하는 기대감이 컸어요.
하지만 그 기대는 처참히 부서졌고 아이가 뱃속에서 꿈틀거리는대도 술마시는걸 멈추지 않았습니다.
임신중 힘든거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힘듬을 뱃속에 아이가 있는대 술로 풀어야겠다는 아내의 말에 공감해줄수도 이해해줄 수도 없었습니다.
만삭때까지 술먹기를 반복했고 제가 할 수 있는건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기도 하는거 밖에 없었습니다.
이유는 술먹는걸로 다툼이 생기면 항상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저는 둘다 잃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출산 예정일 한달전 여느때와 똑같이 다툼이 있었고 집을 나간 아내는 만삭의 몸으로 술집을 들어 갔습니다.
그날도 크게 다퉜고 아이에게도 너무 미안했습니다. 제발 건강하게 태어나주길 기도했습니다.
그날 다투고 아내는 만삭의 몸으로 가출을 했고 모텔 방을 잡아 또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아기가 나올꺼 같다며 연락이 왔고 출산 예정일도 4주가 더 남아있고 의아했지만 바로 데리러갔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대 아기가 나올 증상이 전혀 아니라며 두고 보기로 했습니다.저는 근무중에 와서 다시 일을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한시간후 갑자기 아이를 낳기로 했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출산예정일 3달전부터 지금이라도 당장 낳고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그녀였기에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죠 그래도 건강하게 출산을 하고 고생한 아내를 보니 이상한 생각 ,분노 이런 감정들은 이미 다 없어졌었습니다.
산후조리원을 들어가고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행복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산후조리원에서도 배달어플을 통해 음식과 술을 주문해서 먹었고 술을 먹었기 때문에 모유수유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2주의 살얼음판 같던 산후조리기간이 끝나고 집으로 아이와 귀가 하였습니다. 그동안 고생했고 산후조리기간 같이 육아를 하기위해 근무시간을
새벽으로 바꾸고 육아를 같이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현실은 저는 하루종일 육아하고 밤에 출근할때쯤 아내는 술에 취한채 귀가하였습니다.
만취한 아내에게 아이를 맡기고 출근할 수가 없던 저는 항상 장모를 불렀습니다. 장모도 자기딸이 술먹는걸로 잔소리를 하면 자살시도를 하기 때문에 쓴소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지옥같던 일상이 반복되던 중 2021.3.13일 일이 터졌습니다.
그날도 술이 만취되서 귀가한 아내는 집에 오자마자 술냄새 담배냄새를 풍기며 아이가 있는 방을 들어가 아이를 깨우고 괴롭혔습니다.
너 지금 술이 너무 취했으니 일단 씻어라고 해도 내가 내새끼보는대 참견하지말라며 되려 화를 냈습니다.
아내를 일단 방에서 내보내고 아이를 진정시키고 있는대 밖에서 강아지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동영상을 찍으며 나갔습니다. 그녀는 갑자기 이상한말을 하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동영상을 찍지말라며 달려들었습니다.
핸드폰을 끄고 그녀를 진정시키자 아내는 갑자기 남편이 목을 조른다며 경찰에 신고전화를 하였습니다.
너무 어이가없던 저는 아내에게 담배나 하나피자하고 밖으로 나갔고 아내는 피고있던 담배를 던지며 집으로 들어가 문을 잠궜습니다.
그후 10분 후 경찰이 도착했고 들어오지 못하게 해달라고 하여 저는 집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1시간후 집에 들어갈 수있었고 집을 들어가자마자 눈에 띈건 베란다 문이었습니다. 혹시나 했습니다.
밑에를 보니 강아지가 떨어져 죽어있었습니다. 출동한 경찰과 아내는 자기가 놀다가 떨어졌다고 하고 새벽3시에 베란다문과 방충망까지 왜열었나 물어보니 환기를 시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절대 믿을수 없던 저는 강아지를 보러 내려가며 추가로 경찰에 신고접수를 하였습니다.
총4명의 경찰과 저는 현장을 갔고 조사과정에서 나오지만 낙하거리가 12.7m로 강아지가 놀다가 뛰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주장이었습니다.
결국 2022.2.17 유죄로 판결이났고 다음 날 면접교섭을 와서 강아지는 니때문에 죽였다며 죄책감없고 뻔뻔힐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처벌도 초범,술에 의한 심신미약상태 등 이러한 이유로 벌금형이 나왔습니다. 동물보호법위반이 특별법으로 바뀌고 처벌이 강화될꺼란 말은 거짓이었습니다. 정말 끔찍하게 죽은 강아지의 억울함은 어찌 풀어야할까요
강아지 11층 던져 살해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기사 당사자 입니다.
저희 부부는 처음 강아지모임에서 처음만나 강아지라는 공통점으로 결혼까지하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되고나니 전처가 알콜중독,알콜의존증,우울증,공황장애 등 정신실환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연애때부터 술로 인해 다툼이 잦았고, 연애때는 그냥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정도였습니다.
다툼의 원인은 본인이 술을 끊겠다 선언한 부터 였습니다. 연애때는 주원인이 술이 아니라 거짓말이었습니다.
술어 관해 다툼과 조율을 반복하던 중 우리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아이가 생겼으니 바뀌겠지 하는 기대감이 컸어요.
하지만 그 기대는 처참히 부서졌고 아이가 뱃속에서 꿈틀거리는대도 술마시는걸 멈추지 않았습니다.
임신중 힘든거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힘듬을 뱃속에 아이가 있는대 술로 풀어야겠다는 아내의 말에 공감해줄수도 이해해줄 수도 없었습니다.
만삭때까지 술먹기를 반복했고 제가 할 수 있는건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기도 하는거 밖에 없었습니다.
이유는 술먹는걸로 다툼이 생기면 항상 자살시도를 하였습니다. 저는 둘다 잃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출산 예정일 한달전 여느때와 똑같이 다툼이 있었고 집을 나간 아내는 만삭의 몸으로 술집을 들어 갔습니다.
그날도 크게 다퉜고 아이에게도 너무 미안했습니다. 제발 건강하게 태어나주길 기도했습니다.
그날 다투고 아내는 만삭의 몸으로 가출을 했고 모텔 방을 잡아 또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아기가 나올꺼 같다며 연락이 왔고 출산 예정일도 4주가 더 남아있고 의아했지만 바로 데리러갔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대 아기가 나올 증상이 전혀 아니라며 두고 보기로 했습니다.저는 근무중에 와서 다시 일을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한시간후 갑자기 아이를 낳기로 했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출산예정일 3달전부터 지금이라도 당장 낳고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그녀였기에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죠 그래도 건강하게 출산을 하고 고생한 아내를 보니 이상한 생각 ,분노 이런 감정들은 이미 다 없어졌었습니다.
산후조리원을 들어가고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행복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산후조리원에서도 배달어플을 통해 음식과 술을 주문해서 먹었고 술을 먹었기 때문에 모유수유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2주의 살얼음판 같던 산후조리기간이 끝나고 집으로 아이와 귀가 하였습니다. 그동안 고생했고 산후조리기간 같이 육아를 하기위해 근무시간을
새벽으로 바꾸고 육아를 같이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현실은 저는 하루종일 육아하고 밤에 출근할때쯤 아내는 술에 취한채 귀가하였습니다.
만취한 아내에게 아이를 맡기고 출근할 수가 없던 저는 항상 장모를 불렀습니다. 장모도 자기딸이 술먹는걸로 잔소리를 하면 자살시도를 하기 때문에 쓴소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지옥같던 일상이 반복되던 중 2021.3.13일 일이 터졌습니다.
그날도 술이 만취되서 귀가한 아내는 집에 오자마자 술냄새 담배냄새를 풍기며 아이가 있는 방을 들어가 아이를 깨우고 괴롭혔습니다.
너 지금 술이 너무 취했으니 일단 씻어라고 해도 내가 내새끼보는대 참견하지말라며 되려 화를 냈습니다.
아내를 일단 방에서 내보내고 아이를 진정시키고 있는대 밖에서 강아지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동영상을 찍으며 나갔습니다. 그녀는 갑자기 이상한말을 하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동영상을 찍지말라며 달려들었습니다.
핸드폰을 끄고 그녀를 진정시키자 아내는 갑자기 남편이 목을 조른다며 경찰에 신고전화를 하였습니다.
너무 어이가없던 저는 아내에게 담배나 하나피자하고 밖으로 나갔고 아내는 피고있던 담배를 던지며 집으로 들어가 문을 잠궜습니다.
그후 10분 후 경찰이 도착했고 들어오지 못하게 해달라고 하여 저는 집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1시간후 집에 들어갈 수있었고 집을 들어가자마자 눈에 띈건 베란다 문이었습니다. 혹시나 했습니다.
밑에를 보니 강아지가 떨어져 죽어있었습니다. 출동한 경찰과 아내는 자기가 놀다가 떨어졌다고 하고 새벽3시에 베란다문과 방충망까지 왜열었나 물어보니 환기를 시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절대 믿을수 없던 저는 강아지를 보러 내려가며 추가로 경찰에 신고접수를 하였습니다.
총4명의 경찰과 저는 현장을 갔고 조사과정에서 나오지만 낙하거리가 12.7m로 강아지가 놀다가 뛰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주장이었습니다.
결국 2022.2.17 유죄로 판결이났고 다음 날 면접교섭을 와서 강아지는 니때문에 죽였다며 죄책감없고 뻔뻔힐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처벌도 초범,술에 의한 심신미약상태 등 이러한 이유로 벌금형이 나왔습니다. 동물보호법위반이 특별법으로 바뀌고 처벌이 강화될꺼란 말은 거짓이었습니다. 정말 끔찍하게 죽은 강아지의 억울함은 어찌 풀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