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 정시러고 갓반 여고인데 학교에서 쌤들 눈치보면서 시끄러운데 자습하기도 어렵고 내인생이 딱 하루로 결정난다고 생각하면 ㅈㄴ 심장떨림 그리고 내 잘못된 선택으로 원서 9장중에 6장을 울며겨자먹기로 논술로 써야한다는 게 ㅈㄴ 빡침; 그니까 제발 수시 챙겨 아무리 어렵대도 학교 학생 몇백명이랑 경쟁하는 게 전국 상위권 현역 애들 + n수생들 몇십만이랑 경쟁하는 거보다 쉬움 걍 3모 마지막준비하다 현타와서 써봄... ㅎ
얘들아 12학년땐 무조건 수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