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윗건물 사무실에 출퇴근함
남자는 아래 건물 통유리창 카페사장이야
나는 누구냐? 당근 그카페 알바지
그런데 사장이 좋아하는 여자의 출퇴근 시간을 아는 것 같더라구
유독 그여자만 오면 한쪽에서 방해되게
앉아서 모니터로 마케팅 일지 데이터 입력하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여자 손님 반기고 적극적으로 커피 홍보하면서 꼬시는 수작질이 보이더라
여자도 고단수야 1+1하면 사겠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지네 직원들 커피는 끔찍히 챙겨감
그런데 여자 손님이 자주 오시는 분이 아니야
자주 와봤자 일주일에 한두번..
사장 입장에선 아주 목이 빠질 맛이지
그래서 그런가 이제 그여자 출퇴근 시간에
맞춰 통유리창 진열대에 대청소를 하더라구
진짜 우리 사장님 푹 빠지셨네 ㅋㅋ...
내가 그여자 붙잡고 사장님의 갸륵한 진심 전해 주고 싶다 증말 ㅋㅋ..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너무 당기기만 하셔서
노잼이라 거절 당하실거 같아...
그날도 여자 손님이 출근하는 길이었지
사장이 눈치 없이 진열대 앞을 청소하며 서성댔어
통유리창에 노란 조명에 화이트led 분위기이다 보니 밖에서 숍 안이 다 보이거든..
사장이 통유리 안에서 바깥에서 걸어 가는
그여자를 넋이 나간 사람처럼 따라서 왔다리 갔다리 거리는데..
그여자랑 눈이 딱 마주치더라
사장님 얼음되고 그여자는 움찔하더니
약간 창가에서 멀어져 걷더니 건물 위로 올라간 듯...
그뒤로 여자손님 2주째 안옴......
우리 사장님 숍에서 식사도 거르고 거식증 마냥 물 한모금도 안마시더니 홀쭉해져서
말라 비틀어져감 폐인 다 되셨음
주변에 이런 비슷한 사람 본적 있었던 사람이나 경험담도 좋코...
조언해줄 유저들아.. 조언을 부탁해....
이런 사람 혹시 주변에 있어?
남자는 아래 건물 통유리창 카페사장이야
나는 누구냐? 당근 그카페 알바지
그런데 사장이 좋아하는 여자의 출퇴근 시간을 아는 것 같더라구
유독 그여자만 오면 한쪽에서 방해되게
앉아서 모니터로 마케팅 일지 데이터 입력하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여자 손님 반기고 적극적으로 커피 홍보하면서 꼬시는 수작질이 보이더라
여자도 고단수야 1+1하면 사겠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지네 직원들 커피는 끔찍히 챙겨감
그런데 여자 손님이 자주 오시는 분이 아니야
자주 와봤자 일주일에 한두번..
사장 입장에선 아주 목이 빠질 맛이지
그래서 그런가 이제 그여자 출퇴근 시간에
맞춰 통유리창 진열대에 대청소를 하더라구
진짜 우리 사장님 푹 빠지셨네 ㅋㅋ...
내가 그여자 붙잡고 사장님의 갸륵한 진심 전해 주고 싶다 증말 ㅋㅋ..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너무 당기기만 하셔서
노잼이라 거절 당하실거 같아...
그날도 여자 손님이 출근하는 길이었지
사장이 눈치 없이 진열대 앞을 청소하며 서성댔어
통유리창에 노란 조명에 화이트led 분위기이다 보니 밖에서 숍 안이 다 보이거든..
사장이 통유리 안에서 바깥에서 걸어 가는
그여자를 넋이 나간 사람처럼 따라서 왔다리 갔다리 거리는데..
그여자랑 눈이 딱 마주치더라
사장님 얼음되고 그여자는 움찔하더니
약간 창가에서 멀어져 걷더니 건물 위로 올라간 듯...
그뒤로 여자손님 2주째 안옴......
우리 사장님 숍에서 식사도 거르고 거식증 마냥 물 한모금도 안마시더니 홀쭉해져서
말라 비틀어져감 폐인 다 되셨음
주변에 이런 비슷한 사람 본적 있었던 사람이나 경험담도 좋코...
조언해줄 유저들아.. 조언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