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극복했어요? 술도 안먹은 맨정신일 때가 더 격렬하고 참을 수없이 살기싫은데 미치겠어요 간신히 하루하루 버텨내는게 ——————— 너무놀랐어요 아무 댓글 없을줄알고 들어왔다가 이렇게 많은분들이 진심어린말들을 해주실거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당장 뛰어내리기 직전일정도로 사리분별이 안될때 도저히 풀곳이없어서 처음으로 혼자 외치더라도 썼던건데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너무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글 하나하나 읽다보니 처음으로 힘이난다는 느낌 의지를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사람하나 살려주신거에요 세상은 아직 살만하네요 1168
격렬하게 살기싫어질땐
어떻게 극복했어요?
술도 안먹은 맨정신일 때가 더 격렬하고 참을 수없이 살기싫은데 미치겠어요
간신히 하루하루 버텨내는게
———————
너무놀랐어요 아무 댓글 없을줄알고 들어왔다가
이렇게 많은분들이 진심어린말들을
해주실거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당장 뛰어내리기 직전일정도로 사리분별이 안될때
도저히 풀곳이없어서 처음으로 혼자 외치더라도
썼던건데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너무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글 하나하나 읽다보니
처음으로 힘이난다는 느낌 의지를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사람하나 살려주신거에요
세상은 아직 살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