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캐스팅을 거절한 배우들

ㅇㅇ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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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매커너히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에고(EGO) 더 리빙플래닛 역


- 스파이더맨(MCU) 노먼 오스본 역

- 아이 엠 그루트라 답변하며 거절(당시 다크아워 : 희망의 탑 촬영스케쥴과 겹침)








 



맷 데이먼


 

- 데어데블 맷 머독 역


- 벤 애플렉과 절친이여서 동시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는데 양보식으로 거절

(벤 애플렉이 아마 나보다 데어데블 역을 너무 좋아할것이라며)


- 후에 벤 애플렉은 데어데블을 지금까지 해왔던 영화 중 유일한 실수라 답함

(배트맨이라는 배역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 아니였을까라고 인터뷰)


- 맷 데이먼은 마션 홍보현장에서 데어데블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한다면 하겠다라고 답함

(크리스 햄스워스의 절친이기도 한 그는 토르시리즈 극장배우 단역으로 출연함)









 



에밀리 블런트




- 아이언맨2 나탈리야 알리야노브나 로마노바 (나타샤 로마노프 블랙 위도우) 역


- 캡틴아메리카1 : 퍼스트 어벤져 페기 카터 역

(다른 두편의 영화 촬영으로 불발)


- 캡틴마블은 공식적으로 제안받은적 없음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촬영한 뒤의 시점에 

액션 소화능력까지 장착된 후여서 팬들이 아쉬워함)


- 남편은 캡틴아메리카 선발 오디션 봤음(콰이어트 플레이스 감독/배우)


- 둘은 판타스틱4 리드 리차드 / 수잔 스톰 캐스팅 소문이 있음.








 



호아킨 피닉스



- 닥터스트레인지1 스티븐 빈센트 스트레인지 역 / 헐크(MCU) 로버트 브루스 배너(헐크) 역


- 호아킨에게 닥터스트레인지 연락이 갔으나

최종적으로 큰 매력을 못느꼈고 촬영에 집중 안될거 같다고 답변


- 헐크 역 또한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없는 배역인거 같다며 거절

(당시 컴버배치, 톰 하디, 자레드 레토, 에단 호크, 제이크 질렌할, 

이완 맥그리거, 오스카 아이작 등이 물망)










 



에단 호크



- 닥터스트레인지1 스티븐 빈센트 스트레인지 역


- 사실상 1순위로 제의가 갔으나 대형 상업 영화에는 관심 없다고 거절


- 마블(MCU) 문나이트는 오스카 아이작이 적극적으로 구애함, 

에단 호크가 있던 카페에 까지 버선발로 찾아갔다고


- 오스카 아이작이 설명 하기 전까지는 문나이트가 뭔지도 몰랐다고함


- 오스카 아이작의 작품보는 눈을 믿는다며 합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90년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하는 스파이더맨1 피터 벤자민 파커(스파이더맨) 역


- 빌런은 일렉트로, 샌드맨 등 배우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등이 물방


- MJ역은 카메론 디아즈, 위노나 라이더, 우마 서먼, 드류 배리모어 등이 물망


- 영화사 파산으로 판권도 넘어가면서 10년 뒤 소니(샘 레이미)에서 다시 제작


- 다시 한번 레오에게 캐스팅 제의가 갔으나 

소년의 이미지를 버리고 싶었던 디카프리오는 다른 배우를 추천


- 우리가 아는 '피터 더 댄서'












제시카 차스테인


- 아이언맨3 : 마야 한센 / 앤트맨1 : 호프 핌, 호프 밴 다인(2대 와스프) 역


- 와스프의 활약이 너무 적어보여 거절했다는 후문










 



조셉 고든 래빗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1 피터 퀼(스타로드) 역


- 씬시티2 :  다크 히어로의 부활과 일정 겹치며 거절











 



제이슨 모모아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1 / 드렉스 역


-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들과 이미지가 너무 겹친다며 거절(???아쿠아 매엔???)









 

 


매즈 미켈슨



- 토르2 : 다크월드 말레키스 역


- 드라마 한니발 시리즈 촬영과 일정이 겹치며 거절


- 후에 닥터스트레인지1 케실리우스 역으로 합류

(팬들은 그의 매력이 다 나오지 못했다고 아쉬워함)












젠슨 애클스



- 토르1 : 천둥의 신 클린트 프랜시스 바튼(호크아이) 역


- 슈퍼내츄럴 촬영과 일정이 겹친다며 거절


- 비중이 주인공 급이 아니여서 거절했다는 소문이 있음

(캡틴 아메리카면 안했겠냐라고 팬들의 원망이 있었음)












 

 

멜 깁슨


 

- 토르1 : 천둥의 신 오딘 보르손(오딘) 역


- 토르 아빠가 될뻔했다며 인터뷰에서 답했는데 큰 고민없이 거절했다고











아만다 사이프리드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1 가모라 역


- 1년 중 6개월을 넘게 초록색으로 살아갈 자신이 없다고 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