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면 원가정(시어머니)이랑 독립을 하고 새로운 가정 와이프와 협동 우선이되어야하는데 남편이 늘 시어머니 말만들어서 너무힘들었어요 뭐든지 와이프가 아닌 자기엄마말에 우선 결정됨 - 저녁뭐먹을까? (같이사는건 난데 지엄마한테 물음) 홀시어머니 그렇게 우리부부 놀러나간다하면 무슨수를쓰더라도 질투내고 나들이가는것도 힘었는데 남펀도 자기엄마말은 곧죽어도 잘듣고 아침이든 밤이든 엄마심부름이나 시모가 3시간거리라도 태우러오라면 어디든 잘가면서 제가 다리를 다쳐서 병원도 안태워줘서 택시타고 임신 극초기 유산했는데도 혼자갔다오라하고 마트장보기? 데이트? 절대안나가주고 주말에는 오로지 게임 시모는 늘 우리 부부사이 훼방질 스트레스 쌓여서 1년만에 이혼했고 숙려기간입니다 시댁식구는 저를 쌍욕하네요 홀시모 남편 빼았은죄로 이혼했네요ㅎ 두모자끼리 알콩달콩 살았으면 ㅎ 1281
홀시어머니 남편 빼았아서 이혼합니다^^
결혼을 하면 원가정(시어머니)이랑 독립을 하고
새로운 가정 와이프와 협동 우선이되어야하는데
남편이 늘 시어머니 말만들어서 너무힘들었어요
뭐든지 와이프가 아닌 자기엄마말에 우선 결정됨
- 저녁뭐먹을까? (같이사는건 난데 지엄마한테 물음)
홀시어머니 그렇게 우리부부 놀러나간다하면
무슨수를쓰더라도 질투내고 나들이가는것도 힘었는데
남펀도
자기엄마말은 곧죽어도 잘듣고 아침이든 밤이든
엄마심부름이나 시모가 3시간거리라도 태우러오라면
어디든 잘가면서
제가
다리를 다쳐서 병원도 안태워줘서 택시타고
임신 극초기 유산했는데도 혼자갔다오라하고
마트장보기? 데이트? 절대안나가주고
주말에는 오로지 게임
시모는 늘 우리 부부사이 훼방질
스트레스 쌓여서 1년만에 이혼했고 숙려기간입니다
시댁식구는 저를 쌍욕하네요
홀시모 남편 빼았은죄로 이혼했네요ㅎ
두모자끼리 알콩달콩 살았으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