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시모의 말

ㅎㅎ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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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딸같아서 이런 말까지 한다며 꺼내신 말

남편이 사겼던 여자애 사이에서 20대 초반에 애를 지웠단다

그래도 인연은 따로 있다고 지금 너랑 쌍둥이낳고 이렇게 잘 산다고

이런 얘기 너한테 한거 알면 남편한테 혼난다고 말하지 말라는 말까지 덧붙이면서

평소에도 네네하는 며느리인 나는 그 순간에도 아무 대꾸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