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진 매 한번을 안들고 어릴적부터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날 키우셨음
중학교때 치기 어린 가출을 하기 전까진
지금 와서 생각 해보면 그땐 진짜 말그대로 위 아래 없이 어른들한테도 막하고 내 ㅈ데로 하고 싶은게 안되면 될때까지 고집 부리고 겁이 없었던거 같음 딱 지금 이지현 아들래미처럼 말야
사건은 중학교때 사춘기도 오고 날티 나는 애들이랑 어울리다 보니 나도 근거 없는 반항심으로 가출을 했음
근디 아부지한테 이틀만에 잡힘ㅋㅋ
그때도 잡힌거 뿐이지 집에 가면 따뜻한 국에 푸짐한 밥 먹으며 위로나 받겠지 정신 나간 행복회로 굴리고 있었는데 왠걸 아부지가 학교 운동장으로 가더니 거기서 내 멱살을 잡고 내동댕이 치더라
때마침 비도 오고 생전 처음 보는 아부지에 행동에 얼타서 엎드려 뻐치라길레 엎드렸는데 트렁크에서 어디서 구했는지 쇠파이프를 꺼내시더라 그 공사장서 철골 만드는 그런거 말야 그걸로 진짜 엉덩이에 감각이 없을 정도로 처맞음 그러더니 아대 4개를 또 꺼내시더니 손 발에 끼래 그땐 뭘 하실려는거지? 이런 생각보다 또 맞을거 같아서 일단 하란데로 했음
그러더니 손목 발목에 또 케이블타이로 수갑처럼 묶더라? ㅋㅋㅋ 지금 와서 생각 해보면 피하거나 막다가 더 다칠수 있으니 나름 아버지가 조심 한거였을수도 있겠더라 어찌됐든 그렇게 결박이 완성되니 고무호스로 진짜 기절 할때까지 맞음 아버지한테 살려달라고도 한거 같고 나중에 눈떠 보니 결박 풀린채로 운동장에 그대로 있었음 아부지가 정신 차렸으면 차에 타라 해서 그걸로 내 가출 사건이 끝남
그 이후론 진짜 정신개조가 확실히 됐지 정말 맞아죽을까봐 뭐 헛짓거리는 물론 개차반처럼 못하겠더라 서른이 넘은 지금도 아버지가 무서운건 뭐 역효과긴 하지만 이지현 아들 보니 다른 방법이 없지 않냐? 어설프게 말로 타이르거나 약한 체벌론 어림 없을 정도로 애가 완전히 막가더만 위계가 완전히 무너진 이상 더 크기전에 잡아야 된다고 본다
금쪽이 보니 아부지한테 기절 할때까지 맞았던게 생각 나내
중학교때 치기 어린 가출을 하기 전까진
지금 와서 생각 해보면 그땐 진짜 말그대로 위 아래 없이 어른들한테도 막하고 내 ㅈ데로 하고 싶은게 안되면 될때까지 고집 부리고 겁이 없었던거 같음 딱 지금 이지현 아들래미처럼 말야
사건은 중학교때 사춘기도 오고 날티 나는 애들이랑 어울리다 보니 나도 근거 없는 반항심으로 가출을 했음
근디 아부지한테 이틀만에 잡힘ㅋㅋ
그때도 잡힌거 뿐이지 집에 가면 따뜻한 국에 푸짐한 밥 먹으며 위로나 받겠지 정신 나간 행복회로 굴리고 있었는데 왠걸 아부지가 학교 운동장으로 가더니 거기서 내 멱살을 잡고 내동댕이 치더라
때마침 비도 오고 생전 처음 보는 아부지에 행동에 얼타서 엎드려 뻐치라길레 엎드렸는데 트렁크에서 어디서 구했는지 쇠파이프를 꺼내시더라 그 공사장서 철골 만드는 그런거 말야 그걸로 진짜 엉덩이에 감각이 없을 정도로 처맞음 그러더니 아대 4개를 또 꺼내시더니 손 발에 끼래 그땐 뭘 하실려는거지? 이런 생각보다 또 맞을거 같아서 일단 하란데로 했음
그러더니 손목 발목에 또 케이블타이로 수갑처럼 묶더라? ㅋㅋㅋ 지금 와서 생각 해보면 피하거나 막다가 더 다칠수 있으니 나름 아버지가 조심 한거였을수도 있겠더라 어찌됐든 그렇게 결박이 완성되니 고무호스로 진짜 기절 할때까지 맞음 아버지한테 살려달라고도 한거 같고 나중에 눈떠 보니 결박 풀린채로 운동장에 그대로 있었음 아부지가 정신 차렸으면 차에 타라 해서 그걸로 내 가출 사건이 끝남
그 이후론 진짜 정신개조가 확실히 됐지 정말 맞아죽을까봐 뭐 헛짓거리는 물론 개차반처럼 못하겠더라 서른이 넘은 지금도 아버지가 무서운건 뭐 역효과긴 하지만 이지현 아들 보니 다른 방법이 없지 않냐? 어설프게 말로 타이르거나 약한 체벌론 어림 없을 정도로 애가 완전히 막가더만 위계가 완전히 무너진 이상 더 크기전에 잡아야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