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과 다니는 친구가 졸업 실습? 해야한다고 한명 섭외해서 스케일링을 해야하는데 우리 고등학교에서 보건대 치위생과 간 친구들이 많아서 거의 다 해주는 분위기였음
나도 등떠밀려 오케이 하고 해줬는데 피가 너무 많이 나는거임
이상하다 싶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며 안심시켜서 그런가보다 함
근데 그 이후로 찬 물로 양치 못하고 찬거 먹으면 움찔움찔 할 정도로 이가 시림
치과 가보니 윗 앞니 양 옆에 치아 두개가 잇몸이 위로 다 파여서 일자여야 하는 잇몸과 치아의 경계선이 산 모양의 삼각형이 됨..
일단 레진으로 떼웠는데ㅠ 친구한테 말해야할지..
치료비 청구까진 생각 없는데 그냥 넘어가고 손절할까요?
치위생과 친구에게 실습 받고 잇몸 파임
나도 등떠밀려 오케이 하고 해줬는데 피가 너무 많이 나는거임
이상하다 싶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며 안심시켜서 그런가보다 함
근데 그 이후로 찬 물로 양치 못하고 찬거 먹으면 움찔움찔 할 정도로 이가 시림
치과 가보니 윗 앞니 양 옆에 치아 두개가 잇몸이 위로 다 파여서 일자여야 하는 잇몸과 치아의 경계선이 산 모양의 삼각형이 됨..
일단 레진으로 떼웠는데ㅠ 친구한테 말해야할지..
치료비 청구까진 생각 없는데 그냥 넘어가고 손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