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했던
쓰니
2022.03.26
조회
574
치유되지않을까봐 막막했던
나의 상처와 아픔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치유가된게 아니다 없어져버렸다.
당신의 아픔을 보고 난 후...
사랑이란..
나를 던질수있는것..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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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했던
치유되지않을까봐 막막했던
나의 상처와 아픔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치유가된게 아니다 없어져버렸다.
당신의 아픔을 보고 난 후...
사랑이란..
나를 던질수있는것..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