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재수없게

ㅇㅇ2022.03.26
조회233
개ㅅㄲ가 내방앞에 오줌을 싸놔서 밟았네

마침 울집앞 개통버스 첫스타트 끊으려고
시간 맞춰 방문 열었는데 181818
후다닥 양말 젖어서 발 씻고 나서니깐

대문 여니까 버스가 크락션 울리며
출발하네 ㅠㅠㅠㅠ

오늘만 내려가서 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