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이 등교 첫날부터 패드립했고 뭣하면 야이새끼야하면서 욕하는데 어캄? 이미 엄마가 담임한테 전화했음. 진짜 걍 개 꼰머라서 앞에서 웃으면서 진짜 그냥 있는데 계속 깔보는거임. 그래서 그냥 생기부로 협박해도 앞에서 할 말 중에서 진짜 꼭 해야할 말만 다 해. 그러니까 어디서 말대꾸냐면서 때릴라는 척만함. 뭣하면 때릴라는 척하고 욕하는데 이미 교육청에서 포기한 사립학교라 교육청 신고도 이미 선배들이 했던 거조차도 안먹힘. 다들 그냥 대충 함. 진짜 나 담임이 갈구는 거때매 두통도 너무 심해졌고 하루하루 몸이 안좋아지는 게 느껴짐. 진짜 전학이나 자퇴하고싶어. 근데 절대로 엄마가 안 받아줄 것 같아. 이미 엄마도 알고있음. 나 진짜 어케??? 나 진짜 뭣도 안되면 그냥 정신 놓고 자ㅅ할거같아..,,,
+토요일에도 등교하는데 오늘 가서 스터디 그딴식으로 할거면 스터디장 때려치라고 뭐라해서 담임 앞에서 제출할 종이 다 썼는데 그냥 찢음. 그냥 심심하면 와서 애들 갈굼. 근데 애들한테 관심은 없음. 곧 60임.
담임선생님한테 욕먹음
담임이 등교 첫날부터 패드립했고 뭣하면 야이새끼야하면서 욕하는데 어캄? 이미 엄마가 담임한테 전화했음. 진짜 걍 개 꼰머라서 앞에서 웃으면서 진짜 그냥 있는데 계속 깔보는거임. 그래서 그냥 생기부로 협박해도 앞에서 할 말 중에서 진짜 꼭 해야할 말만 다 해. 그러니까 어디서 말대꾸냐면서 때릴라는 척만함. 뭣하면 때릴라는 척하고 욕하는데 이미 교육청에서 포기한 사립학교라 교육청 신고도 이미 선배들이 했던 거조차도 안먹힘. 다들 그냥 대충 함. 진짜 나 담임이 갈구는 거때매 두통도 너무 심해졌고 하루하루 몸이 안좋아지는 게 느껴짐. 진짜 전학이나 자퇴하고싶어. 근데 절대로 엄마가 안 받아줄 것 같아. 이미 엄마도 알고있음. 나 진짜 어케??? 나 진짜 뭣도 안되면 그냥 정신 놓고 자ㅅ할거같아..,,,
+토요일에도 등교하는데 오늘 가서 스터디 그딴식으로 할거면 스터디장 때려치라고 뭐라해서 담임 앞에서 제출할 종이 다 썼는데 그냥 찢음. 그냥 심심하면 와서 애들 갈굼. 근데 애들한테 관심은 없음. 곧 6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