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사직서 제출하였습니다.
가능하면 빨리 정리하고 싶었으나, 대표가 사람도 구해야되고 인수 인계도 해야한다고해서 결국 4월 8일까지 최종 협의했습니다.
전 날에 대표가 앞뒤 설명없이 외주 가공 중인 물건 납품 일정을 물어보길래 이번달에 마감 지으려하나보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촉박한데, 서두르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거래처 사장한테 연락을 하여 사정이 있으니 그때까지 일정을 맞춰달라고 당부하였고, 거래처 사장은 시간 없지만 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당일 다시 한번 당부하고자 거래처 사장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거래처 사장은 다른 일정때문에 부득이하게 오늘은 작업을 중단해야 될것같다고 말 하였습니다.
미안하다며 사정봐달라고 하니 저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일정에 문제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대표한테 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표는 문제를 같이 해결해 볼 생각은 안하고, 저를 잡아먹을 듯이 험하고 거친말로 문책을 이어갔습니다.
저는 대표한테 말을 했습니다.
"사장님. 말을 꼭 그렇게 해야 합니까?"
그러자 대표는 기세가 꺽이긴 커녕 거친말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정말 너~~무 심하게 말을 하니 제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너무 답답해 지금 이 순간을 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좀 추스리려고 바깥으로 바람을 쐬러나갔습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였는데, 대표는 다시 얘기하자고 하십니다.
저는 생각을 달리 하시길 바랬으나, 본인은 틀렸다고 생각안하고 오히려 제가 틀렸다고 계~속 문책을 하였습니다.
너~~무 멘탈을 흔들리는 바람에 머리와 등에 식은땀이 줄줄흐르다가 다시 심장이 두근 두근거리고 답답함에 대표한테 죄송하다고하며 다시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마음을 추스리며 생각하였습니다.
평소에 '우리 직원~ 우리 직원' 하며 직원들 복지를 생각하며 노래를 부르시던 분인데, 정말 직원이 위한게 뭔지 모르시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당한 것도 너무 많고 이 수모를 격으며 더 이상 업무를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하고, 바로 짐싸서 나가야겠다고 마음 먹고 다시 사무실로 갔습니다.
그 사이 대표는 현장에 볼 일보러 나갔습니다.
저는 마음 먹은대로 짐을 싸고 바로 사무실을 박차고 나왔습니다.
퇴사일 남겨두고 짐 싸서 나왔습니다.
가능하면 빨리 정리하고 싶었으나, 대표가 사람도 구해야되고 인수 인계도 해야한다고해서 결국 4월 8일까지 최종 협의했습니다.
전 날에 대표가 앞뒤 설명없이 외주 가공 중인 물건 납품 일정을 물어보길래 이번달에 마감 지으려하나보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촉박한데, 서두르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거래처 사장한테 연락을 하여 사정이 있으니 그때까지 일정을 맞춰달라고 당부하였고, 거래처 사장은 시간 없지만 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당일 다시 한번 당부하고자 거래처 사장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거래처 사장은 다른 일정때문에 부득이하게 오늘은 작업을 중단해야 될것같다고 말 하였습니다.
미안하다며 사정봐달라고 하니 저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일정에 문제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대표한테 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표는 문제를 같이 해결해 볼 생각은 안하고, 저를 잡아먹을 듯이 험하고 거친말로 문책을 이어갔습니다.
저는 대표한테 말을 했습니다.
"사장님. 말을 꼭 그렇게 해야 합니까?"
그러자 대표는 기세가 꺽이긴 커녕 거친말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정말 너~~무 심하게 말을 하니 제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너무 답답해 지금 이 순간을 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좀 추스리려고 바깥으로 바람을 쐬러나갔습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였는데, 대표는 다시 얘기하자고 하십니다.
저는 생각을 달리 하시길 바랬으나, 본인은 틀렸다고 생각안하고 오히려 제가 틀렸다고 계~속 문책을 하였습니다.
너~~무 멘탈을 흔들리는 바람에 머리와 등에 식은땀이 줄줄흐르다가 다시 심장이 두근 두근거리고 답답함에 대표한테 죄송하다고하며 다시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마음을 추스리며 생각하였습니다.
평소에 '우리 직원~ 우리 직원' 하며 직원들 복지를 생각하며 노래를 부르시던 분인데, 정말 직원이 위한게 뭔지 모르시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당한 것도 너무 많고 이 수모를 격으며 더 이상 업무를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하고, 바로 짐싸서 나가야겠다고 마음 먹고 다시 사무실로 갔습니다.
그 사이 대표는 현장에 볼 일보러 나갔습니다.
저는 마음 먹은대로 짐을 싸고 바로 사무실을 박차고 나왔습니다.
대표한테 연락이라도 남겨놓을 수 있지만, 그동안 상처받은게 너무 많아서 안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