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크리스마스따위..

에이 지지..2008.12.25
조회334

 

저는 평범한 22살 여자입니다..

 

뭐 사실 솔로로 크리스마스 보내시는 분들 많겠지만..

 

크리스마스 이브..크리스마스..

 

일하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집에서 영화나 보고...

 

혼자 밥해먹고...

 

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혼자있는 친구와 잠깐 나가서 술한잔 했습니다..

 

그러나....괜히 나갔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끌어안고 다니는 커플...

 

술취해서 게걸거리는 사람들....

 

차라리 일한다는 핑계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크리스마스가 언제 지나갔는지 몰랐으면..

 

하는 생각을 마구마구 하게 되더군여

 

 

 

 

 

 

 

 

그리고...괜히 나가서 술먹는다고

 

화장까지 했는데...

 

자기 옷에 침흘리는 취객이나 눈에 담고 왔습니다...

 

솔로분들 힘내세요!!!!

 

이제 24시간 밖에 안남았습니다.

 

다들 화이팅........

 

 

 

 

심심하신분들 욕은 하지 마시그...

 

방명록이나 남겨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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