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줘 애들아..

동동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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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새벽에 알바를 하는데 12시간 하거든 가끔 10시간씩 하는데 알바 마치고 오면 그 다음 알바를 위해서 자야되잖아 자면 연락을 못하잖아 하필 남친이 잠이 많아서 알바 마치면 바로 잠들어서 알바가기 30분 전에 일어나 근데 알바할때는 연락할수있더라구 그래서 내가 희생을 좀 했어 새벽에 어떻게든 안 자고 연락할려고 커피 마시고 했지 결과는 만족했어 그때라도 연락 되는게 너무 좋았거든 근데 일 해야되니까 계속 되는건 아니고 한 10분~1시간 여러간격으로 연락왔지 그리고 너무 피곤한날은 혹시나 그냥 잘수도 있으니까 알람 띄엄띄엄 맞추고 했어 근데 뭐 알바 일주일 다하는것도 아니고 3~4일 하는거니까 괜찮다 생각했어 또 알바 가기전 열심히 해 화이팅 사랑해 알바 마치고는 수고했어 이 말을 계속 해줬지 근데 이렇게 2달이 지나다 보니까 어느순간 내 몸이 망가지고 있더라 물론 남자친구가 이렇게 해달라고 한건 아니야 내가 하고 싶어서 한거지 근데 와..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내가 이 짓을 왜 했을까 아니 내 몸을 버리면서까지 왜 그랬을까.. 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너네 자신을 버리면서까지 사랑하지말라는거야 너를 챙기면서 해






00아 잘 지내고 있니? 난 잘지내고 있어 가끔 내가 너한테 했던 행동들이 생각나네 후회된다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 우린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았어 잘 헤어진거같네 잘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