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업체나 청소업체와 분쟁에서 승소하거나 보상받으신분들 계신가요?

쓰니2022.03.27
조회932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코로나 확진으로 정신 나가있다가 얼른 이 일에대해 조언과 어러모로 도움을 받고자  정신없이 글을 써서 두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근 이사업체와담당기사 와의 조율이 불가능하여 소송준비하는 중입니다.

소송을 해보는것도 처음이고 사실 법에 관한것도 제 직업과 관련되거나 한거만 알다보니 이사관련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혹시 이런 이사관련 문제로 소송하신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이런사례를 알고 계시거나 방법 아시는 분들은 조언부탁드립니다ㅜ

 

업체에서는 우리는 책임없다. 라는 입장이고, (중간플렛폼업체로 수수료받는곳입니다)

담당기사는 본인은 할만큼했으니 아무것도 못해준다.사과도 할 이유없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소보원에 신고를 했지만 소보원에서 업체들과 연락했지만 배상의지가 없고 담당기사또한 같은 말만하여 이건 소송으로 가야한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사ㄷㅈ 업체 사이트에 제가 후기 남긴거 전부 삭제하고 제 아이디 삭제와 회원가입 차단을 시켰습니다.

후기는 아래 사진중 한 첨부하여 이 상황 설명한 것이였습니다.

제 글 바로 다음날 저와 비슷한 후기가 올라온거 까지 봤는데 그분은 가구가 전부 망가졌다는 내용이였는데 현재 전부 삭제 당했습니다. 안좋은 후기는 전부 삭제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초반에 차라리 본인들 과실인정하고 못한부분만 다시 해주거나 하면 되는거였는데, 그어떤것도 해주지않겠다며 소송걸어봤자 본인들은 피해 안입는다.
법은 해줄수 있는건 없다 법은 소비자편 아니다 계약서 없으니 증명 못한다. 뭐 이런식의 답변을 하고 담당기사 또한 마찬가지 인 상황입니다.
계약서는 업체측에서 계약서 조차 주지않았는데 이제와서 저렇게 대답하니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문자,입금내역,추가금 요구내용 문자나 카톡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이걸로는 증명이 안되는 건가요? 무조건 계약서가 있어야 법적 효력이 생기나요?
원래는 청소비 25만원만 돌려주면 됬는데 지금은 밥값,포장이사로 추가한 금액 전부 50만원 다 돌려받고 싶습니다.

이사비용은 총 115만원 (포장이사80만원,입주청소25만원,밥값10만원 그중 업체로 계약금 20만원)
초반 반포장 계약한건 65만원이였습니다.

아래 입주청소 후 사진과 문자내역 등 첨부했습니다.

아이폰이라 통화녹음을 못한게 제일 억울합니다ㅜㅜ

 

 

 

 

 

 

 

 

위에 사진에 캡쳐해서 첨부하느라 이것저것 두서없이 섞여있긴합니다 ㅜ

 

근데 이게 청소 후 집 같나요...? 포장이사 한 집 같나요?

이정도에 만족하는게 맞는건가요? 

바닥은 양말신고 다니면 회색이 일분만에되고, 위에먼지는 닦아둔곳이 한군데도 없습니다.

전 세입자들이 남자 두분이라 일부러 입주청소까지 부른건데....

제가 다시 전부 다 했고 그 기사분은 제게 스무번백번 닦아도 그집은 더러운 집이다.다 닦은건데 그런거다 하는데 지금은 전부 다 닦아서 깨끗하구요. 이주동안 일하면서 중간중간 청소했습니다.

 

지난달 급하게 이사업체 고르면서 제가 상세 내용을 못봐서 ㅇㅅ대장 이라는 업체가 중간 플렛폼인지 모르고 전문 이사 업체인줄알고 맡기면서 모든게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이사당일 근무를 뺄 수가 없는 상황이라 일부러 용당을 안부르고 이사업체에 맡기려던 거였는데 홈페이지에 브랜드평판1위 라는것과 후기만 보고 그게 조작인줄도 모르고 계약을 해버린 제 잘못도 있지만 사기성 있는 광고와 후기로 사기당한거같습니다.

기사님은 제가 예약한 반포장이사에서 인원을 추가하고 포장이사를 할것을 추천하였고 제 입장에서는 현재 일이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다보니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몇시간 뒤에 입주청소 하셨냐 하길래 아 시간이 안맞아서 거주청소 불렀으니 그냥 짐만 잘 정리해두고 먼저 가셔도 된다.제가 퇴근하고
바로 입금 해드리겠다.하니 본인들이 이사 입주청소 전부 전문으로 하는 업체인데 가구 들어가기 전에 청소해야한다며 본인들이 해주겠다 하길래
제입장에서는 사실 그게 나을거 같아서 그렇게 변경하였습니다.
그러고 다시 전화가 오더니 그 청소까지하면 고생이 많아지고 원래 이사 화주가 밥을 사야하는데 당일에 없으니 밥값을 주시면 안돼냐 하길래 그럼
드실거 말하시면 시드리겠다 하니 돈으로 달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 드리면 되냐 하니 10만원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3명오는데.. 식대 10만원이라길래 뭘 드실라고 그러나 싶었지만 그냥 안주면 대충할거같아서 그냥 주겠다 했습니다.  이때까지 업체직원인 줄 알았습니다.

제가 처음에 요구한 사항은 재청소 혹은 청소비만 환불 해달라 다른거 밥값까지는 안주셔도되고 포장이사값도 환불안해도되니 청소비만 달라 새로 업체
불러야 할 것 같다. 라고 말했는데
담당기사가 전화와서 소리지르고 막말을 하길래 소리그만지르시고 목소리 낮춰달라 해도 계속 왜 사무실로 전화를 했냐며 그말과 어린여자가 끝이더럽다.그따위로 이따위로,더럽다.끝을 그따위로 더럽게 하냐 등의 말을 반복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업체에서는 밥값,추가계약
기사가 따로 하지 못하게 되어있는데 그걸 어기고 이 기사가 한거 였던거였고, 그게 본사에 걸리니 저에게 화를 낸거였습니다. 통화를 녹음했었으면 덜 억울할뻔 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너무 억울하고 어떻게든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법 알고 계시다면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