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맨날 자기한테 좀 잘해달래요 이걸 진짜 맨날 들으니까 이제 짜증나요 구체적으로 말 하라고 해도 그냥 잘해달래요 내가 노예 냐고 뭘 더 잘하냐고 전업이라 애케어하고 집청소 빨래 식사준비 다 제가 해요 뭘 더 해줘요 맘같아선 생활비 월천씩 가져다 주면서 말하라고 하고 싶은데 진짜 돈돈 거리기 싫어서. 그냥 말 안했어요. 입버릇 마냥 그러는데 진짜 화가나요. 왜저러나 싶어요111
남편이 맨날 입만 열면 잘해달라는데
이걸 진짜 맨날 들으니까 이제 짜증나요
구체적으로 말 하라고 해도 그냥 잘해달래요
내가 노예 냐고 뭘 더 잘하냐고 전업이라 애케어하고 집청소 빨래 식사준비 다 제가 해요 뭘 더 해줘요
맘같아선 생활비 월천씩 가져다 주면서 말하라고 하고 싶은데 진짜 돈돈 거리기 싫어서. 그냥 말 안했어요.
입버릇 마냥 그러는데 진짜 화가나요. 왜저러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