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좋아하고 (근데 혼술은 안하려고함) 본인 외모에 집착함. 술은 마시지만 살찔까봐 안주같은건 최대한 안먹고 평소 먹는것도 없음. 성형이나 시술 높은확률로 주기적으로 하거나 두군데 이상 완료한 상태 직업 비하는 아니지만 간호조무사가 좀 많았음. 근데 여기서 네일아트 티나는거 하면 (큐빅 안박아도) 좀 거르셈 . 장갑으로 가리니 이정도는 괜찮다니 어쩌니 하는데 간호직종이 쉬는날이 아니라 일하는날 네일 하는거 상식선 아님. 요식업도 마찬가지고. tmi인데 간호조무사 종사하시는 분들 알거임. 텃세 개 심한거. 근데 거기서 짬밥때문이 아니라 그냥 주도하는 스타일이다? 성격 겁나 쎈거임. 약한척하는거 믿지마셈ㅋㅋ 높은 확률로 고양이 키움 본인라이프를 사랑한다 뭐 자유가 잇어야한다 깨어잇는사람인냥 다른 여자애들 뒷담까고 다님. 혹은 그런 분위기를 만듬. 남자가 진심으로 걱정되는척 하면서 그 여자애는 왜그래? 너 괜찮은앤데.. 하는거. 이건 뭐 남자도 마찬가지로 걸러야할 유형이고. 또 뭐가 있지. 아 자기 잘못 인정안함. 잘못한거 지적받으면 합리화 시키고 상대방도 잘못햇던 부분,혹은 마음에 안들엇던 부분에 치중해서 흥분하는 경향이 있음. 애정결핍에 비롯되는건지 자존감이 원래 낮은건진 몰겟음. ㅇㅇ 51
만나면 안되는 여자
술 좋아하고 (근데 혼술은 안하려고함)
본인 외모에 집착함.
술은 마시지만 살찔까봐 안주같은건 최대한 안먹고 평소 먹는것도 없음.
성형이나 시술 높은확률로 주기적으로 하거나 두군데 이상 완료한 상태
직업 비하는 아니지만 간호조무사가 좀 많았음.
근데 여기서 네일아트 티나는거 하면 (큐빅 안박아도)
좀 거르셈 . 장갑으로 가리니 이정도는 괜찮다니 어쩌니 하는데 간호직종이 쉬는날이 아니라 일하는날 네일 하는거 상식선 아님. 요식업도 마찬가지고.
tmi인데 간호조무사 종사하시는 분들 알거임. 텃세 개 심한거. 근데 거기서 짬밥때문이 아니라 그냥 주도하는 스타일이다? 성격 겁나 쎈거임. 약한척하는거 믿지마셈ㅋㅋ
높은 확률로 고양이 키움
본인라이프를 사랑한다 뭐 자유가 잇어야한다 깨어잇는사람인냥 다른 여자애들 뒷담까고 다님. 혹은 그런 분위기를 만듬. 남자가 진심으로 걱정되는척 하면서 그 여자애는 왜그래? 너 괜찮은앤데.. 하는거. 이건 뭐 남자도 마찬가지로 걸러야할 유형이고.
또 뭐가 있지. 아 자기 잘못 인정안함.
잘못한거 지적받으면 합리화 시키고 상대방도 잘못햇던 부분,혹은 마음에 안들엇던 부분에 치중해서 흥분하는 경향이 있음.
애정결핍에 비롯되는건지 자존감이 원래 낮은건진 몰겟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