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녀리고 힘없는 안쓰러운 엄마 역할에 심취한것같음 ㅋㅋㅋ 딸은 잘만 때리면서 아들앞에서는 깨갱하고 훈육이 필요한데도 훈육분위기 잡는거 하나 못해서 아들행동 말 하나하나에 휘둘리고 아들이 폭력쓰면 바로 정색빨고 엄하게 혼내야되는데 이러지마앙~..하지마앙~...아들이 얼마나 속상했으면 이래~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이 자기 때렸어도 저렇게 가만히 있었을까? 내가 보기엔 아들놈이 저따구로 큰거의 책임은 그냥 99% 이지현한테 있음. 엄마로서 자격이 없어 그냥ㅋㅋㅋ 이지현은 가녀리고 힘없는 여자 이미지로 드라마 그만 찍고 빨리 애 훈육이나 해라 진짜 나간다고 징징거리면 아들새끼 짐 다 챙겨서 가방에 넣고 던져주고 현관문 밖으로 밀어내는 시늉이라도 해야하고 경찰아저씨 온다고 부르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아들놈이 저따구인건 아무리 자기가 막무가내로 나와도 엄마가 자기 못버리는거 알고있어서 저런거임나도 어릴때 폭력 쓰지는 않았지만 저 아들놈만큼 막무가내에 개노답이였는데 엄마가 나 고아원 보낸다, 더 이상 못키우겠다고 짐 다 챙겨서 고아원 앞까지 끌고갔던 일 이후로 얌전해짐. 중간에 오빠랑 아빠한테 쳐맞고 정신차린것도 있어서 내가볼때 이지현 아들은 진짜로 쫓겨나는 시늉을 씨게 당하고 자기 행동에 의해 엄마한테 버림받을수도 있다는걸 느껴야 저지랄을 안함.처음엔 눈맞추고 속상했구나 하고 공감해주다가 폭력쓰면 정색빨고 혼내야된다는걸 누군가가 가르쳐야 안다는게 개충격임ㅋㅋㅋㅋ 63628
이지현은 왜케 혼자 드라마 찍냐 ㅋㅋ
가녀리고 힘없는 안쓰러운 엄마 역할에 심취한것같음 ㅋㅋㅋ
딸은 잘만 때리면서 아들앞에서는 깨갱하고
훈육이 필요한데도 훈육분위기 잡는거 하나 못해서
아들행동 말 하나하나에 휘둘리고
아들이 폭력쓰면 바로 정색빨고 엄하게 혼내야되는데 이러지마앙~..하지마앙~...아들이 얼마나 속상했으면 이래~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이 자기 때렸어도 저렇게 가만히 있었을까?
내가 보기엔 아들놈이 저따구로 큰거의 책임은 그냥 99% 이지현한테 있음. 엄마로서 자격이 없어 그냥ㅋㅋㅋ
이지현은 가녀리고 힘없는 여자 이미지로 드라마 그만 찍고 빨리 애 훈육이나 해라
진짜 나간다고 징징거리면 아들새끼 짐 다 챙겨서 가방에 넣고 던져주고 현관문 밖으로 밀어내는 시늉이라도 해야하고
경찰아저씨 온다고 부르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아들놈이 저따구인건 아무리 자기가 막무가내로 나와도 엄마가 자기 못버리는거 알고있어서 저런거임
나도 어릴때 폭력 쓰지는 않았지만 저 아들놈만큼 막무가내에 개노답이였는데
엄마가 나 고아원 보낸다, 더 이상 못키우겠다고 짐 다 챙겨서 고아원 앞까지 끌고갔던 일 이후로 얌전해짐.
중간에 오빠랑 아빠한테 쳐맞고 정신차린것도 있어서
내가볼때 이지현 아들은 진짜로 쫓겨나는 시늉을 씨게 당하고 자기 행동에 의해 엄마한테 버림받을수도 있다는걸 느껴야 저지랄을 안함.
처음엔 눈맞추고 속상했구나 하고 공감해주다가
폭력쓰면 정색빨고 혼내야된다는걸
누군가가 가르쳐야 안다는게 개충격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