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말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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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결은 지켜준다고했으니까
마지막 말로 남겨 너랑 나랑 친구든 머로든 같이할 운명은 아니더라도 오늘 죽더라도 너가 날 제대로 모르고 오해하는것같애서
그때랑 달라진건 너야 너가 그때의 나를 좋아하는거야 나는 너가 그때든 지금이든 다르지않은데 너가 그때인거야 내가 그때면 자칫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오해 여지가있는 이 미친짓을 하지도않지 너도 내 배경보고 하는 다가오는 사람들이랑 다를바없었어 따스한 위로에 속았어 깊이있는 위로를 할줄아는 사람이라 생각했어 너는 내눈물은 닦을수있을지언정 내피눈물은 못닦아줘 어제 너는 내피눈물을 그렇게 가볍게 지워버렸어 네 실제 인생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그때 너곁에 친구로도 있을수가 없구나를 느꼈어 . 너의천사라고 부르는거 보고 내가 너곁에서 아예 존재가 없어져야한다고 느꼈어 나 천사아니고 사람이야 감정있고 생각있고 지켜야할바 위해서 목숨까지 걸며 살아온 사람

우리는 이때껏 노력해도 관계규명 제대로 할수없는관계니까 내가 오해안하게 앞으로 미래 깔끔하게 관계규명해줄게
우린 시절인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