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께 집요하게 따라다니던 '국정농단 과 탄핵'이라는 단어를 더욱 더 부각시키기 위해 요즈음 언론에서는 우리공화당 대표와 유영하 변호사를 언론에 집중적으로 노출시키면서 네거티브 공세를 퍼붓고 계신데요, 그러시면 안됩니다. 우리공화당 대표와 유영하 변호사가 언론에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은 더욱 더 정당화 된다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더 나아가서 유영하 변호사의 대구시장 출마설까지도 언론에서 떠들어대고 있어서 수 많은 국민들로 하여금 "저지랄들을 하고 있는 걸 보니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것이 이해가 된다"라는 말 까지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문지기 정치', '문고리 권력'이라는 오명으로 점철된 박근혜 대통령 곁에서 이제 그만 떠나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공화당 대표와 유영하 변호사를 언론에서 부각시키면 부각시킬수록 더욱 더 '박근혜 = 국정농단'이라는 수식이 강조된다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더 이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최대우 2022. 03. 26)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의 여성부총리 직책을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
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이명박 전 대통령,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2. 02. 17 수정 / 2022. 02. 21 수정 / 2022. 03. 12 수정본)
그동안 국가발전(國家發展) 및 국민 경제(國民經濟)에 공헌(貢獻)하면서 위법을 저지르게 된 정치•경제 사범(政治•經濟 事犯)에 대하여 2022년 3•1절에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국민 대 통합 및 국가경제 발전의 토대로 삼아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20)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대통령 부인들은 모두 다 영부인이라고 존칭해야 한다는 것을 당연하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모두 다 영부인이라고 호칭하면 안된다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작성 : 최대우<가을동화> (2013. 02. 27)
단순 무식하게 판단한다면 득표율이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이 '선호투표제'가 아닌 '1후보 투표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는 득표율보다는 투표율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해당 선거(대선/총선 등) 또는 출마자들의 수준 정도는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로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즉,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에 따라 국민을 얼마나 대표할 수 있는 선거인지 또는 얼마나 수준 높은 후보인지가 판가름 나지요. 그렇지만 매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은 너무 적었어요. 선호투표제가 아닌 상황 속에서 1인을 투표해야 함으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가 않지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투표율이 높으면 그에 비례하여 당선인의 파워(영향력)도 올라갑니다.
(참고1) 선호투표제 :
유권자가 한 명의 후보에게만 투표하는 1후보 투표제와는 달리, 출마한 후보 모두에게 지지하는 순서대로 순위를 매겨 투표하는 제도.
(참고2) 역대 전국 대선(대통령선거) 투표율
제18대 <2012년> : 75.8 %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제17대 <2007년> : 63.0 % (1위 이명박, 2위 정동영)
제16대 <2002년> : 70.8 % (1위 노무현, 2위 이회창)
제15대 <1997년> : 80.7 % (1위 김대중, 2위 이회창)
제14대 <1992년> : 81.9 % (1위 김영삼, 2위 김대중)
제13대 <1987년> : 89.2 % (1위 노태우, 2위 김영삼)
----------------------------
평균 투표율 : 76.9 %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2)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의 여성부총리 직책을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
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이명박 전 대통령,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2. 02. 17 수정 / 2022. 02. 21 수정 / 2022. 03. 12 수정본)
그동안 국가발전(國家發展) 및 국민 경제(國民經濟)에 공헌(貢獻)하면서 위법을 저지르게 된 정치•경제 사범(政治•經濟 事犯)에 대하여 2022년 3•1절에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국민 대 통합 및 국가경제 발전의 토대로 삼아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20)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대통령 부인들은 모두 다 영부인이라고 존칭해야 한다는 것을 당연하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모두 다 영부인이라고 호칭하면 안된다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작성 : 최대우<가을동화> (2013. 02. 27)
단순 무식하게 판단한다면 득표율이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이 '선호투표제'가 아닌 '1후보 투표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는 득표율보다는 투표율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해당 선거(대선/총선 등) 또는 출마자들의 수준 정도는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로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즉,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에 따라 국민을 얼마나 대표할 수 있는 선거인지 또는 얼마나 수준 높은 후보인지가 판가름 나지요. 그렇지만 매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은 너무 적었어요. 선호투표제가 아닌 상황 속에서 1인을 투표해야 함으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가 않지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투표율이 높으면 그에 비례하여 당선인의 파워(영향력)도 올라갑니다.
(참고1) 선호투표제 :
유권자가 한 명의 후보에게만 투표하는 1후보 투표제와는 달리, 출마한 후보 모두에게 지지하는 순서대로 순위를 매겨 투표하는 제도.
(참고2) 역대 전국 대선(대통령선거) 투표율
제18대 <2012년> : 75.8 %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제17대 <2007년> : 63.0 % (1위 이명박, 2위 정동영)
제16대 <2002년> : 70.8 % (1위 노무현, 2위 이회창)
제15대 <1997년> : 80.7 % (1위 김대중, 2위 이회창)
제14대 <1992년> : 81.9 % (1위 김영삼, 2위 김대중)
제13대 <1987년> : 89.2 % (1위 노태우, 2위 김영삼)
----------------------------
평균 투표율 : 76.9 %
(참고3) 역대 전국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
제19대 <2012년> : 54.2 %
제18대 <2008년> : 46.1 %
제17대 <2004년> : 60.6 %
제16대 <2000년> : 57.2 %
제15대 <1996년> : 63.9 %
제14대 <1992년> : 71.9 %
제13대 <1988년> : 75.8 %
제12대 <1985년> : 84.6 %
제11대 <1981년> : 77.7 %
----------------------------
평균 투표율 : 61.1 %
[펀글] 尹 당선인, 유영민 만난 자리서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언급 - 조선일보 김승현 기자 (2022. 03. 10)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전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을 접견한 자리에서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라고 언급했다. 당선인 비서실장직에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이 하마평에 오르는 가운데, 윤 당선인이 이를 직접 구두로 밝힌 것이다.
(중략)
김승현 기자 mykim010@chosun.com
(사진 설명)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으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난을 받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