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월, 2월에 토익 학원을 다녔다 두달간 정말 힘들고 춥고 가난했다 부모님께서는 용돈 20만원을 주셨다. 물론 알바를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여 알바를 못했다…
아침에 일찍 학원가서 수업을 듣고 종일 정독실에서 공부를 했다 점심은 잘 챙겨 먹지는 못했다
경제적으로 힘들기 때문이다 용돈 20만원을 받으면
책값 5만원, 교통비 3만원, 친구 생일 선물 2만원, 병원비 2만원 전부 빼면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8만원이다 이것도 엄청 알뜰하게 사용했다 솔직히 8만원으로 한달 동안 밥을 먹는 것은 불가능 했다 집에서 도시락을 쌓와서 먹고 싶지만 먹을 수 있는 공간 도 없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주변 편의점 샌드위치를 사서 먹었다 샌드위치도 비싼 나머지 gs25편의점에 파는 식빵
두 조각을 이틀간 나눠 먹었다 집에 갈때도 먼거리지만 교통비를 절약하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했다(다자녀 혜택으로 700원이면 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굶은 적도 많았다 집 가서 저녁을 먹지만 종일 굶어서 그런지 저녁도 잘 넘어가지 않았다
학원에 가면 너무 추웠다
학원에
학원에 가면 종일 추웠다 다른 친구들은 더워서 패딩을 다 벗고 공부를 하지만 나는 패딩을 입어도 추워서 히터를 풀로 틀어 달라고 했다 옆에 있는 분이 저기 인더우세요 라고 눈치를 줬다.. 너무 죄송했지만 다리가 너무 씨렸다 ..
“지갑이 두둑하지 못하면 몸도 춥다는 말이 이런거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나는 너무 춥고 다리가 시리고 혈액순환이 안돼서 핫팩 100봉지를 당근 마켓으로 싸게 구입했다
조금 살거 같았다
어떤 날은 기름진 빵이 너무 먹고 싶어 빵집에 갔다
하지만 물가가 너무 비싸서 빵 하나에 기본 4000원 이었고 나는 빵 구경만 하고 편의점 빵을 사러 갔다 하지만 편의점 빵을 시먹으면 내일 점심 때 먹을 돈이 부족 할 거 같아 포기 했다 근데 미침 조선일보에서 gs25 5000원 기프티콘을 보내주셨다 너무 한줄기의 빛이였다 이후로 빵이 먹고 싶으면 빵집에 들어가 냄새랑 시각으로 구경만 하고 왔다..
예전에 알바하면서 과도한 무릎 사용으로 무릎에 염증이 났고 3개월간 물리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선생님이 무릎은 완치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조심하라고 했다
난 1월 6일에 학원에 가다가 무릎을 삐긋 했다
초반에는 병원 갈 비용이 부담이 돼서 파스를 붙이고 참아 봤지만 통증이 심각 해서 병원을 갔다 의사 선생님은 무릎에 인대가 파열이 된가 같다며 3주간 조심하라고 했다
그렇게 진료가 끝나고 간호사 선생님이 레이저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레이저 치료라 해서 비싸 보였다
나는 물었다 “레어저 치료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
레이저 치료비는 2만원이고 진료비 포함 약값 포함하면 3만원을 넘기기 때문에 레이저 치료는 받지 않았다 간호사 선생님은 의사 선생님이 치료 받고 가라고 했지만 나는 조심스럽게 “제가 돈이 부족해서 약 먼저 먹고 최후로 못참으면 그 때 치료를 받겠다 했다” 나는 3주간 무릎이 아파서 꾹 참으며 걸어 다녔다
너무 힘들었지만 셀프 찜찔을 매일 해줘서 한달뒤 고통을 없었다
그렇게 무릎 염증이 일어난 3일뒤
나에게는 심한 편도염이 찾아 왔다
목이 너무 아팠다 침을 삼키지 못해 모았다가 화장실에서 뱉고 했다 병원에 가야 하지만 이미 정형외과에서 만원 넘게 사용해 나는 집에 있는 가글을 최대한 활용해 1주일 뒤에 완치 했다
1월에 스킨 로션 살 돈이 부족했다 스킨 로션 싼것도 2만원이 훌쩍 넘고 선크림도 2만원이 넘기 때문이다
나는 당근마켓에서 다른 사람이 조금 사용했지만
스킨 로션, 선크림을 거의 만원돈으로 살 수 있어서 구매를 했다. 거래 장소는 동구 였다 먼 거리를 가서 받았다 이제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데 교통카드에 잔액이 부족했다 나는 친구에게 2000원을 빌렸다
한번도 친구에게 돈을 빌린적이 없었다..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였다..
친구들이 자꾸 놀자고 한다.. 하지만 지금 돈으로는 친구를 만나면 파산되기 때문에 요즘 학원 때문에 못간다고 했다..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지만 참았다
나는 치킨이 너무 먹고 싶었다 치킨이 너무 비싸 메가마트에 가서 치킨을 사고 싶았다 저녁 7시 이후로 갔는데 가격은 9000원이였다 너무 너무 비싸서 고민을 30분간 했다 하지만 너무 먹고 싶어서 그냥 사버렸다
‘ 오늘 치킨 먹고 내일 점심은 굶자’ 라고 했다
설날에 시집간 큰언니가 인사를 하러 우리 집에 왔는데 나 보고 살이 왜이리 많이 빠졌냐 해서 몸무게를 재봤다 49kg였다.. 한달도 안돼서 이렇게 빠진건 처음인거 같다. 예전에는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고 빠지면 좋아 했는데 .. 살 빠진 나의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였다 내가 살을 빼고 싶어서 뺀게 아니라 지금 나의 상황이 안좋아서 빠진 살이다 보니 더 내 자신에게 현타가 왔다.. 살 빠진 나의 모습을 보고 큰언니가 치킨을 사줬다 너무 맛있었다.
이런 힘듬 속에서 코로나 19에 확진이 됐다…
이번에 왜이렇게 아픈 곳도 많고 힘든지 모르겠다
1주일간 목과 코 발열 두통이 나를 괴롭혔다 너무 힘들었다 …
대학교 4학년 힘든 방학 시절을 적어 볼게…..
안녕 난 23살 대학교 4학년이야
오늘은 내가 1월 2월에 겪은 삶을 적어 볼게
나는 1월, 2월에 토익 학원을 다녔다 두달간 정말 힘들고 춥고 가난했다 부모님께서는 용돈 20만원을 주셨다. 물론 알바를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여 알바를 못했다…
아침에 일찍 학원가서 수업을 듣고 종일 정독실에서 공부를 했다 점심은 잘 챙겨 먹지는 못했다
경제적으로 힘들기 때문이다 용돈 20만원을 받으면
책값 5만원, 교통비 3만원, 친구 생일 선물 2만원, 병원비 2만원 전부 빼면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8만원이다 이것도 엄청 알뜰하게 사용했다 솔직히 8만원으로 한달 동안 밥을 먹는 것은 불가능 했다 집에서 도시락을 쌓와서 먹고 싶지만 먹을 수 있는 공간 도 없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주변 편의점 샌드위치를 사서 먹었다 샌드위치도 비싼 나머지 gs25편의점에 파는 식빵
두 조각을 이틀간 나눠 먹었다 집에 갈때도 먼거리지만 교통비를 절약하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했다(다자녀 혜택으로 700원이면 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굶은 적도 많았다 집 가서 저녁을 먹지만 종일 굶어서 그런지 저녁도 잘 넘어가지 않았다
학원에 가면 너무 추웠다
학원에
학원에 가면 종일 추웠다 다른 친구들은 더워서 패딩을 다 벗고 공부를 하지만 나는 패딩을 입어도 추워서 히터를 풀로 틀어 달라고 했다 옆에 있는 분이 저기 인더우세요 라고 눈치를 줬다.. 너무 죄송했지만 다리가 너무 씨렸다 ..
“지갑이 두둑하지 못하면 몸도 춥다는 말이 이런거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나는 너무 춥고 다리가 시리고 혈액순환이 안돼서 핫팩 100봉지를 당근 마켓으로 싸게 구입했다
조금 살거 같았다
어떤 날은 기름진 빵이 너무 먹고 싶어 빵집에 갔다
하지만 물가가 너무 비싸서 빵 하나에 기본 4000원 이었고 나는 빵 구경만 하고 편의점 빵을 사러 갔다 하지만 편의점 빵을 시먹으면 내일 점심 때 먹을 돈이 부족 할 거 같아 포기 했다 근데 미침 조선일보에서 gs25 5000원 기프티콘을 보내주셨다 너무 한줄기의 빛이였다 이후로 빵이 먹고 싶으면 빵집에 들어가 냄새랑 시각으로 구경만 하고 왔다..
예전에 알바하면서 과도한 무릎 사용으로 무릎에 염증이 났고 3개월간 물리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선생님이 무릎은 완치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조심하라고 했다
난 1월 6일에 학원에 가다가 무릎을 삐긋 했다
초반에는 병원 갈 비용이 부담이 돼서 파스를 붙이고 참아 봤지만 통증이 심각 해서 병원을 갔다 의사 선생님은 무릎에 인대가 파열이 된가 같다며 3주간 조심하라고 했다
그렇게 진료가 끝나고 간호사 선생님이 레이저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레이저 치료라 해서 비싸 보였다
나는 물었다 “레어저 치료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
레이저 치료비는 2만원이고 진료비 포함 약값 포함하면 3만원을 넘기기 때문에 레이저 치료는 받지 않았다 간호사 선생님은 의사 선생님이 치료 받고 가라고 했지만 나는 조심스럽게 “제가 돈이 부족해서 약 먼저 먹고 최후로 못참으면 그 때 치료를 받겠다 했다” 나는 3주간 무릎이 아파서 꾹 참으며 걸어 다녔다
너무 힘들었지만 셀프 찜찔을 매일 해줘서 한달뒤 고통을 없었다
그렇게 무릎 염증이 일어난 3일뒤
나에게는 심한 편도염이 찾아 왔다
목이 너무 아팠다 침을 삼키지 못해 모았다가 화장실에서 뱉고 했다 병원에 가야 하지만 이미 정형외과에서 만원 넘게 사용해 나는 집에 있는 가글을 최대한 활용해 1주일 뒤에 완치 했다
1월에 스킨 로션 살 돈이 부족했다 스킨 로션 싼것도 2만원이 훌쩍 넘고 선크림도 2만원이 넘기 때문이다
나는 당근마켓에서 다른 사람이 조금 사용했지만
스킨 로션, 선크림을 거의 만원돈으로 살 수 있어서 구매를 했다. 거래 장소는 동구 였다 먼 거리를 가서 받았다 이제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데 교통카드에 잔액이 부족했다 나는 친구에게 2000원을 빌렸다
한번도 친구에게 돈을 빌린적이 없었다..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였다..
친구들이 자꾸 놀자고 한다.. 하지만 지금 돈으로는 친구를 만나면 파산되기 때문에 요즘 학원 때문에 못간다고 했다..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지만 참았다
나는 치킨이 너무 먹고 싶었다 치킨이 너무 비싸 메가마트에 가서 치킨을 사고 싶았다 저녁 7시 이후로 갔는데 가격은 9000원이였다 너무 너무 비싸서 고민을 30분간 했다 하지만 너무 먹고 싶어서 그냥 사버렸다
‘ 오늘 치킨 먹고 내일 점심은 굶자’ 라고 했다
설날에 시집간 큰언니가 인사를 하러 우리 집에 왔는데 나 보고 살이 왜이리 많이 빠졌냐 해서 몸무게를 재봤다 49kg였다.. 한달도 안돼서 이렇게 빠진건 처음인거 같다. 예전에는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고 빠지면 좋아 했는데 .. 살 빠진 나의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였다 내가 살을 빼고 싶어서 뺀게 아니라 지금 나의 상황이 안좋아서 빠진 살이다 보니 더 내 자신에게 현타가 왔다.. 살 빠진 나의 모습을 보고 큰언니가 치킨을 사줬다 너무 맛있었다.
이런 힘듬 속에서 코로나 19에 확진이 됐다…
이번에 왜이렇게 아픈 곳도 많고 힘든지 모르겠다
1주일간 목과 코 발열 두통이 나를 괴롭혔다 너무 힘들었다 …
☁️나에게 2022년 1월, 2월은 너무 힘든 시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