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습니다. ㅠ_ㅠ창원상남동

상남야구장2008.12.25
조회9,661

안녕하세요 19살..

...뭐뭐 학생이라고 합니다.

 

창원에 상남동에 위치한 야구장

 

거기에 한 여성 한분을 찾습니다.

 

정말 진지하구요

 

내용의 전개는 이렇습니다. ㅠㅠ

 

일단 글 한번 적다가 사용자 초과로 다시 적는중 ㅠㅠ

 

제가 농구게임 을 하고있었을때 였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제가 농구할땐............

 

늘 주위를 메우던 사람들........

 

맞아요 다 아저씨들......

 

기계다.. 농구선수해라.................

 

죽여준다.....................

 

이런건 식상합니다. 이제........

 

즐기려고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거기에.........

 

하지만 그날............

 

정확히!!!!!!!

 

12월 23일 화요일 약 PM : 10시 30분 !!!!!!!!!!!!!!!!!!

 

엄청난 미녀 등장.......

 

누나인지 학생인지 .....화장때문에요 ㅠㅠ

 

엄청난 미인............

그분이 옆에서 구경을 하시는겁니다.

 

삘을 받은 나는 다 넣기 시작했습니다.............

 

최고기록 사뿐히..... 즈려 밟고.......

 

그녀왈.....와........ 잘생겼다 농구도 잘하고 내 이상형이다............

 

이러시는거에요.........

 

으쓱해서 한겜 더 할라는 차에........

 

어떤 ..... 모르는 아저씨가 동전 투하......

 

그 미인.........이 하시는 말씀이..............

 

남자 3분 여자 1분 이였는데

 

한분은 친오빠였어요

 

그여자가 친오빠에게

 

번호좀 따달라고 한건 친구와 제가 똑똑히 들었습니다.

 

그 무심하신 친오빠분은......

 

무슨 번호고!!인마 장난치지마

 

이랫는데 조르시는 미인..............

 

그 친오빠도 저보고 잘생깄다고 했으면서 미워요........

 

정말 마지막 10대의 크리스마스.......

 

행복할수잇을꺼라 믿엇는데....

 

제 용기가 부족해

 

제가 달려가 번호를 따지못했습니다.

 

그런걸 한적도 없구요.......

 

친구와 운동에만 전념했엇지.ㅋㅋㅋㅋㅋㅋ

 

그런거는 영......................

 

하지만 이분 꼭 찾고...... 잘해보고싶습니다.

 

어제 문자만 200개 ~400개 가량 돌리면서 .............

 

꼭좀 찾아라고 친구 후배 다시켰습니다.

 

창원에만 200~500명........ 뿌린걸로 아는데.......

 

전달하고 그걸또 전달 해서 문자 네이트.................

 

다해봤지만. 깜깜 무소식.........

 

싱글 커플 여러분 꼭 마지막 10대..............

 

못생긴 ........... 이놈 한번 살려주세요.............

 

창원시 상남동에 위치한 야구장

 

시간은 12월 23일 화요일 10시 30분.....정도......

 

이름모르는 남자 3분과 이름모르는 엄청난 미모를 가진 여성분

 

 

 

찾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애 한번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