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 미친 정신적으로 불안한 여자가 호스피스를 하며 점점 더 불안정해지는 모습을 표현함 장르를 호러로 구분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 실제 호러블한 장면은 극후반부에 몇 초 정도만 나옴 수차례의 자해 끝에 자살로 이어지는 결말인데 진짜 마지막까지 읭스러움. 가만히 앉아서 이것만 보기에는 시간 아까움
세인트 모드 (saint maud)
신앙에 미친 정신적으로 불안한 여자가 호스피스를 하며 점점 더 불안정해지는 모습을 표현함
장르를 호러로 구분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 실제 호러블한 장면은 극후반부에 몇 초 정도만 나옴
수차례의 자해 끝에 자살로 이어지는 결말인데 진짜 마지막까지 읭스러움. 가만히 앉아서 이것만 보기에는 시간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