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책꽃이 정리하다가 공책 발견하고 갑자기 생각난건데 작년 중1 되기전 겨울방학에 친구랑 같이 우리 중학교올라가니까 공부하자 이러면서 열심히 필기하고 좀 뿌듯해서 엄마아빠한테 자랑했는데 아빠가 꼭 공부못하는 애들이 저런거 하더라 이렇게 말하셔서 쫌 상처받음 필기 안해봤으니까 이쁘게 해보고싶었던건데..
속상했던거
작년 중1 되기전 겨울방학에 친구랑 같이 우리 중학교올라가니까 공부하자 이러면서 열심히 필기하고 좀 뿌듯해서 엄마아빠한테 자랑했는데 아빠가 꼭 공부못하는 애들이 저런거 하더라 이렇게 말하셔서 쫌 상처받음 필기 안해봤으니까 이쁘게 해보고싶었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