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 판에 올라갔네요
조언 충고들 감사합니다
말을 흘리듯이 한번 한적은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진지하게 말해보려구요!
그냥 이해하면될걸 쫌스러워보이는 사람으로 보일까봐 말을 못하고 있었어요ㅜㅜ
아 그리고 반동거라고 말한건 서로 각자의 집이있고 한집에 짐을 풀어놓고 같이 사는게 아니라 코로나때문에 집데이트를 거의해서 반동거라고 말했어요
아무튼 이것도 떳떳한일은 아니니
충고와 조언들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200일정도 만난 30대 커플이고 반동거하고 있어요
다른게아니라
다른건 다 떼놓고
먹는 문제로 가끔 서운하단 생각이 드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잘모르겠어서 조언구해요
지내면서 식비는 제가 조금더 부담하는 편이예요
간혹 과자를 여러개사서 집에서 심심할때 먹곤 하는데
남자친구가 고른거, 제가 고른 과자들을 사요
저는 과자하나 먹더라도 먹을꺼냐고 물어보기라도 하는데
이 남자는 저한테 먹을꺼냐 이런말 하나도 없고
그냥 할거없이 같이 있을때도
과자가져와서 제 옆에서 혼자 뜯어먹어요 먹을래? 라든가 뭐 이런관련된것들 자체가없이 제가 고른과자들이든 본인이 고른 과자들이든요
남자친구와 먹는 문제.. 제가 예민한걸까요?
조언 충고들 감사합니다
말을 흘리듯이 한번 한적은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진지하게 말해보려구요!
그냥 이해하면될걸 쫌스러워보이는 사람으로 보일까봐 말을 못하고 있었어요ㅜㅜ
아 그리고 반동거라고 말한건 서로 각자의 집이있고 한집에 짐을 풀어놓고 같이 사는게 아니라 코로나때문에 집데이트를 거의해서 반동거라고 말했어요
아무튼 이것도 떳떳한일은 아니니
충고와 조언들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200일정도 만난 30대 커플이고 반동거하고 있어요
다른게아니라
다른건 다 떼놓고
먹는 문제로 가끔 서운하단 생각이 드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잘모르겠어서 조언구해요
지내면서 식비는 제가 조금더 부담하는 편이예요
간혹 과자를 여러개사서 집에서 심심할때 먹곤 하는데
남자친구가 고른거, 제가 고른 과자들을 사요
저는 과자하나 먹더라도 먹을꺼냐고 물어보기라도 하는데
이 남자는 저한테 먹을꺼냐 이런말 하나도 없고
그냥 할거없이 같이 있을때도
과자가져와서 제 옆에서 혼자 뜯어먹어요 먹을래? 라든가 뭐 이런관련된것들 자체가없이 제가 고른과자들이든 본인이 고른 과자들이든요
오늘은 친구들과 같이 여행가기로 했어서
과자에 지퍼백이 달린 큰 과자를 샀어요
다같이 먹으려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거든요
남친도 그걸 알고요
갑자기 친구사정으로 여행 급 취소되고 과자도 다 집에 가져오게됐는데
혼자 뜯어서 제옆에서 혼자먹는건 그렇다치는데 같이 먹자고 산 과자를
다른사람은 못먹게 입대고 더럽게 먹었더라고요
이게 지금 여러번 반복되니까 서운해지려고하는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먹는욕심이 많은건지 알면서도 그러는건지 원래 그러는건지..
제가 예민한거면 이해할거예요
서운할만한 상황이면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서운하게 생각하는건 예민한걸까요?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