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벌써 2년이고 내가 초딩 딸아이 둘 키우고 삽니다. 전와이프는 애들보러 1,2주에 한번씩 와요. 근데 우리집에 오면 저더러 귀를 파달라 합니다. 이혼전에는 제가 파줬었던건 맞는데 전남편한테 귀파달라 하는거 이상한거 아닌가요. 여기오면 옷차림도 노브라에 꼭지색이 보일정도로 얇은티 차림은 기본이고 이렇게 남인데 남 취급을 안해줍니다. 심지어 지금 깊은 관계까지 간 만나는 남자도 있는데 말이죠. ( 남자 있는걸 내가 아는건 모르고 있음) 참고로 승질한번 잘못건들면 진짜 진짜 피곤해져서 애들 눈도 있고 어지간하면 분란 안만들고 싶은데 골치입니다. 여자라도 만나서 철벽치고 싶은데 회사일에 아이 둘 육아에 집안일에 진짜 연애는 커녕 취미하나 할수도 없는 처지네요..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이혼한지 벌써 2년이고 내가 초딩 딸아이 둘 키우고 삽니다. 전와이프는 애들보러 1,2주에 한번씩 와요. 근데 우리집에 오면 저더러 귀를 파달라 합니다. 이혼전에는 제가 파줬었던건 맞는데 전남편한테 귀파달라 하는거 이상한거 아닌가요. 여기오면 옷차림도 노브라에 꼭지색이 보일정도로 얇은티 차림은 기본이고 이렇게 남인데 남 취급을 안해줍니다. 심지어 지금 깊은 관계까지 간 만나는 남자도 있는데 말이죠. ( 남자 있는걸 내가 아는건 모르고 있음) 참고로 승질한번 잘못건들면 진짜 진짜 피곤해져서 애들 눈도 있고 어지간하면 분란 안만들고 싶은데 골치입니다. 여자라도 만나서 철벽치고 싶은데 회사일에 아이 둘 육아에 집안일에 진짜 연애는 커녕 취미하나 할수도 없는 처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