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퍼다주는 호구같은 사랑도 해보고 싶머. 생각해보면 난 내 인생에서 내가 제일 중요했던 듯. 사랑했던 사람에게 돈 쓰는건 아까워하면서 내 자신의 투자는 펑펑 씀. 뭔가 난, 남주기는 아깝고 내가 갖자니 부담스러운? 그런 쓰레기 같은 마인드가 있던 듯. 지금도 그렇고? 혼술하는게 전혀 안 아까뭐. 개이기적15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