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음슴체 감. 오늘 남편 쉬는 날이라 둘이 뭐먹을까 하다 중식으로 선택함. 간만이라 어디 시킬까 가게 리뷰 뒤지며 살펴보는데 한 가게에서 이런 리뷰를 발견. 진짜.. 탕수육에 자주 들어가는 목이버섯을 몰라 이게 뭐냐고 별 하나 주는 무식한 여자를 현실 목격하니까 기가 참. 사장님 인내심에 박수치며 검색이라도 하고 살라고 박제용로 남기고 감. 부끄러운줄 알았으면. 584
무식한 배민 별점테러
가볍게 음슴체 감.
오늘 남편 쉬는 날이라 둘이 뭐먹을까 하다 중식으로 선택함.
간만이라 어디 시킬까 가게 리뷰 뒤지며 살펴보는데 한 가게에서 이런 리뷰를 발견.
진짜.. 탕수육에 자주 들어가는 목이버섯을 몰라 이게 뭐냐고 별 하나 주는 무식한 여자를 현실 목격하니까 기가 참.
사장님 인내심에 박수치며 검색이라도 하고 살라고 박제용로 남기고 감.
부끄러운줄 알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