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배민 별점테러

ㅇㅇ2022.03.29
조회29,060

가볍게 음슴체 감.
오늘 남편 쉬는 날이라 둘이 뭐먹을까 하다 중식으로 선택함.
간만이라 어디 시킬까 가게 리뷰 뒤지며 살펴보는데 한 가게에서 이런 리뷰를 발견.

진짜.. 탕수육에 자주 들어가는 목이버섯을 몰라 이게 뭐냐고 별 하나 주는 무식한 여자를 현실 목격하니까 기가 참.

사장님 인내심에 박수치며 검색이라도 하고 살라고 박제용로 남기고 감.
부끄러운줄 알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