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한테 들이대는 남자들

힝힝2022.03.29
조회1,134
안녕 나는 여자친구랑 곧 100일에 다가와가는 사람이야.
여자친구와 내가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는 편이고.
그래서 여자친구가 많이 어리다보니, 어릴 때 남자들 데쉬도 많이 받아보고 되도록이면
놀러도 많이 가보고 하라고 했어. 그만큼 진지하게 생각하고 오래 보고 싶어서.
그런데 여자친구가 행사 알바를 가거든? 여기서 문제가
행사는 다양한 여러곳에 많이가 그런데 갈 때마다 최소 1~3명한테 데쉬를 받아와.
행사는 1~2일 내로 끝나거나 길면 4~5일 정도 걸리거든.
그래서 내가 뭐 해주기만 하지 않고, 받는건 상관 없다. 어릴 때는 많이 받아보기도 해봐야 한다
이렇게 해줬거든.
근데 이게 받는 양도 많고, 나랑 있을 때도 남자들한테 잘지내냐 혹은 전화와서 언제 시간되냐
만나자 이런식으로 연락 온단 말이지?
여자친구는 철벽을 잘 친다고 나한테 얘기하긴 하는데 이게 너무 많아지니까 의심스럽기도 하고.
나도 데쉬를 많이 받는 편이라 그냥 그러려니 해왔는데, 이젠 좀 도가 넘어선거 같기도하고
여자친구는 나만 바라본다고 하는데 솔직히 데쉬하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불안하기 보다는
앞으로가 걱정되서 놓고 싶을 때도 많은데,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생각을 갖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