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가족을 둔 형제 특징

ㅇㅇ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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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핍
장애인 형제자매를 둔 비장애인은 어려서부터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장애인 아이에게 쏠려있어 비장애인은 상대적으로 인격적 소양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음.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아이와 비슷한 성향이 있음
그렇다고 반대로 자립심이 높은 건 아님. 항상 애정결핍에 목 말라있고 장애인 형제자매에 대한 불만을 내재한 상태라서 자립심을 키우기보다는 부모에 대한 불평, 원망과 동시에 주변을 의식하고 가정환경을 감추는데 급급해서 자립심을 키울 생각을 못함.
장애인 형제를 감추기 위해 주변을 의식하다 보니 흔히 말하는 타인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여 눈치를 보거나 외적인 모습을 
바꾸면서 그 시선을 돌리기 위한 노력을 함 타인의 시선에서 따가움을 느끼면 방어기제가 작용하여 변명, 핑계, 회피 등으로시선을 돌리기 위해 무척 노력함. 수 년간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다 보니 본인의 잘못이 있을때도 인정하지 못하고 타인의 잘못과 결부하여 무마시켜본인 스스로 속이는 주장을 자주 함.(니가 그래서 내가 그랬다 등의 자기합리화)  
2. 욕심
유년기 부모의 관심 부족으로 인한 결핍을 본인의 노력과 욕심으로 채우려 함.하지만 자립심이 약하기 때문에 능력을 키우는 노력이 없었음.그래서 노력과 욕심을 구분하지 못함.대부분 욕심일 가능성이 높아서 실패를 맞이함.
본인이 생각하는 노력은 대부분 타인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음.취업 청탁, 친구 찬스, 주변 동료에게 부탁 등등
3. 뒤가 구림
가정환경에 대한 창피함이 밖으로 새어나갈까봐조마조마하는 시간으로 유년시절을 보내느라본인 성격은 내성적일 가능성이 월등히 높음.
주변에 MBTI 가 EN, ES로 시작하는 칭구를 항상 부러워함.
자신의 속 얘기를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말하지 않기 때문에몰래 일탈을 하여 스트레스를 푸는 경향이 있음.(바람을 피워도 유부녀(남)을 만나는 등등)

4. 결론
평생 보살펴야하는 장애인 형제자매가 있는 사람은 아픈 형제 보살피며 혼자 사세요.남의 집 귀한 자식 고생길로 엮지 말고 제발.
여러분 가급적 장애인이 있는 형제자매와 만나지 마세요. 결국엔 고통 분담입니다.같이 고생할 노예를 찾는거지 당신을 사랑해서 평생의 반려자로 생각하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