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많은 조언을 구하고 싶어 여기에 올립니다 저는 30대 지적장애 남동생을 두고 있습니다남동생은 장애인 이지만 직장도 잘다니고 착실하게 생활합니다착하고 말도 잘듣고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공포물[살인, 귀신] 이런것 들을 좋아합니다어렸을때 부터 좋아해서 미성년자 일때도 19세 공포물 영화를 그렇게 봤습니다 또 한가지를 파고드는 성격에 올드보이라는 영화를 테이프 늘어질때까지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얼마전 동생 핸드폰 쓸일이 있어서 유투브나 보자 하고 검색하다가 검색기록에서도 끔찍한 살인 사건을 알아본다던가 하는 기록을 발견하였습니다 예를들면 일본 콘크리트 엽기 살인 이런거요.. 이사건은 너무 유명해서 저도 알고 있는데 동생이 이런거를 알아보니까 무섭더라고요 사건은 어제 였습니다 동생이 인형을 가지고 와서 줄을 다오더니 거실에 인형을 목메달아 놓았습니다 그걸보고 좋아하고 있더군요 막 혼자 웃고 너무 섬뜩했고 대화를 했습니다. 왜 그런건지 무슨 의미에서 그런건지 저주하고 싶어서 그랬는지저주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고 유투브따라한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무서운게 공포 살인 이런게 좋아서 계속 볼거라고 합니다성인이고 취향문제 인데 왜 보면 안되냐고 하네요 그래서 차분히 이런거를 보면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들수도 있고 정상인은 그냥 보고 지나치는데 너한테는 위험할수가 있다 그래서 안봤으면 좋겠다고 엄마하고 차분히 대화했는데 그래도 봐야한답니다 몸은 30대.. 정신은 지적장애 3급이라 7세 정도... 핸드폰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엄마는 동생 핸드폰을 뺏어버렸습니다. 어차피 직장에도 핸드폰 안들고 다니고 누구랑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뭐 볼거 있으면 컴퓨터로 영상 보라고 한것입니다 동생이 집에서 구석에서 이어폰을 끼고 핸드폰으로 공포물을 보기 때문에 엄마는 핸드폰 주면 또 볼꺼라며 뺏어버린것 입니다 그제서야 동생은 안본다고 내놓으라고 하는데 동생이 거짓말을 하는편이라 신용이 안갑니다 동생의 성격은 뭐 하나 빠지면 그것만 팝니다 저희가 걱정하는 부분은 공포물에 빠져서 정신건강에도 안좋고 조현병 같은것이 걸려서 실행 할까봐 솔직히 겁납니다 정상인에게도 안좋은데 지적장애가 그런거를 계속 봐도 될까요..이때까지 그런걸 봐도 사회생활 일상생활에 문제를 일으킨 적은없지만 걱정이 되네요 문제라고 해봤자 미성년자 일때 계속 영화나 만화책 [공포물]을 똑같은것을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한것 밖에 없습니다. 동생의 말을 믿고 핸드폰을 돌려줘야할까요 아니면 핸드폰을 아예 빼앗아 버려야 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라던지 고수분들 혹은 지적장애 육아중이신분들 도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대 지적장애 남동생 스마트폰 문제 댓글달아주세요
저는 30대 지적장애 남동생을 두고 있습니다남동생은 장애인 이지만 직장도 잘다니고 착실하게 생활합니다착하고 말도 잘듣고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공포물[살인, 귀신] 이런것 들을 좋아합니다어렸을때 부터 좋아해서 미성년자 일때도 19세 공포물 영화를 그렇게 봤습니다 또 한가지를 파고드는 성격에 올드보이라는 영화를 테이프 늘어질때까지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얼마전 동생 핸드폰 쓸일이 있어서 유투브나 보자 하고 검색하다가 검색기록에서도 끔찍한 살인 사건을 알아본다던가 하는 기록을 발견하였습니다 예를들면 일본 콘크리트 엽기 살인 이런거요.. 이사건은 너무 유명해서 저도 알고 있는데 동생이 이런거를 알아보니까 무섭더라고요
사건은 어제 였습니다 동생이 인형을 가지고 와서 줄을 다오더니 거실에 인형을 목메달아 놓았습니다 그걸보고 좋아하고 있더군요 막 혼자 웃고 너무 섬뜩했고 대화를 했습니다. 왜 그런건지 무슨 의미에서 그런건지 저주하고 싶어서 그랬는지저주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고 유투브따라한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무서운게 공포 살인 이런게 좋아서 계속 볼거라고 합니다성인이고 취향문제 인데 왜 보면 안되냐고 하네요
그래서 차분히 이런거를 보면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들수도 있고 정상인은 그냥 보고 지나치는데 너한테는 위험할수가 있다 그래서 안봤으면 좋겠다고 엄마하고 차분히 대화했는데 그래도 봐야한답니다
몸은 30대.. 정신은 지적장애 3급이라 7세 정도... 핸드폰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엄마는 동생 핸드폰을 뺏어버렸습니다. 어차피 직장에도 핸드폰 안들고 다니고 누구랑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뭐 볼거 있으면 컴퓨터로 영상 보라고 한것입니다
동생이 집에서 구석에서 이어폰을 끼고 핸드폰으로 공포물을 보기 때문에 엄마는 핸드폰 주면 또 볼꺼라며 뺏어버린것 입니다 그제서야 동생은 안본다고 내놓으라고 하는데 동생이 거짓말을 하는편이라 신용이 안갑니다
동생의 성격은 뭐 하나 빠지면 그것만 팝니다 저희가 걱정하는 부분은 공포물에 빠져서 정신건강에도 안좋고 조현병 같은것이 걸려서 실행 할까봐 솔직히 겁납니다 정상인에게도 안좋은데 지적장애가 그런거를 계속 봐도 될까요..이때까지 그런걸 봐도 사회생활 일상생활에 문제를 일으킨 적은없지만 걱정이 되네요 문제라고 해봤자 미성년자 일때 계속 영화나 만화책 [공포물]을 똑같은것을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한것 밖에 없습니다.
동생의 말을 믿고 핸드폰을 돌려줘야할까요 아니면 핸드폰을 아예 빼앗아 버려야 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라던지 고수분들 혹은 지적장애 육아중이신분들 도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