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작권을 경제적가치 즉, 돈으로만 생각하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저작자들과 그들을 이용해 돈 버는 법률인들도 최심으로 좀 돌아갔으면......대중이 없으면 저작권도 필요없으며 창작의욕또한 많이 줄겠지요. 알아주는 이 없고 돈 주는이 없으니 ㅋㅋㅋ
음악이든 기술이든 영화든 예술적 가치가 있어야 가치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즉, 예술적 가치란 것은 객관적인 판단이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음악을 만드는 사람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합니다.
자신의 음악(이야기)을 대중이 알아주고 사랑해주기만을 바라는 음악가가 있는 반면
돈을 안주면 들을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
태초에 예술가들은 예술만 하고 그 예술을 산업에 포장하여 파는 사람들이 저작권을 만들었지 않나 싶네여.. 과거의 예술가들이 그들의 창작물로 부터 돈을 벌어 부자로 살다 죽었다는 경우는 드물었다합니다. 그래서 요즘 시대에선 그들이 잘 묵고 잘 살라고 그것도 죽고나서도 70년 ,후손3대까지 풍요롭게 살라고 만든 법인모양입니다. 그래도 인기 작품하나로 좀 과하단 생각도 해 봅니다.ㅋ 인기없는 작품은 머 아무 상관도 없고 저작권과 의미도 별루없단 얘기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그림이 좋아서 블러그에 퍼 왔다가 저작자라고 나타나 돈을 요구해
곤란했다는 사람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작품에 이름을 붙혀 놓은것도 아니고 음악을 즐겼을 뿐인데 죄인이 된다는 현실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작품을 사랑했는데.. 죄인이 된다면 참 어이가 없겠죠..그리고 정보를 알고 싶어도 통합된 저작센터가 없으니 일반인들은 참 힘듭니다.
남의 저작물일까봐 눈치만 보고 사용도 기피하게 되더군요..
솔직히 대한민국이 IT산업 인터넷강국이란 소리를 듣는 이유..저는 저작원침해없이는 불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수많은 자료들과 프로그램들이 공유되고 그것으로 공부하는 사람도, 돈 버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필요악인거죠... 다들 P2P,공유사이트하나쯤은 가입되어 있으면서 나는 저작권을 잘 지키는 양 아닌 척 합니다.
음악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음악저작권에 침을 튀기면서 보호해야한다고 난리입니다.
그를 쳐다보면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하지만 맘 속에 " 니 음악 아무도 안들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 너 XXX 봤어?" "너 영화 어디서 다운받니?"
그 친구도 공유사이트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니 음악은 보호하고 남의 영화는 다운 받는다.....ㅡㅡ;
우리가 다운받아서 쓰고 있는 소프트웨어가 이젠 필수품이라면 국민 생활에 필요한 생계비에
엄청난 부분을 소프트웨어 구입비로 산정해야될것입니다. 많은 회사들이 소프트웨어때문에
죽고 사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산업이 위축될것입니다.
일부 업자들은 자신들의 프로그램이나 음악등의 저작물을 무료로 배포하여 홍보에 이용하며 마케팅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돈의 가치없는 것은 아닙니다.
생각의 차이죠..
이쯔음 음악,영화,그림,기술,디자인등등등등등 통합 저작권센터를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거기 등록안되 있으면 꽝 ㅎㅎㅎㅎㅎ
정말 궁금합니다 ... 나만 이런 사실을 아는건 아닐테고.ㅋ
대한민국 정부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을까요?
고속도로휴게소에서 경찰이 옆에서 있는데도
복제 음반 영화를 파는 노점을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매춘..역시 인간역사에 가장 오래된 산업이라죠? 길게 말 안합니다.
완전차단 못해서 안하는거 아닐겁니다.
완전차단하면 생길 악영향도 있고 차단하지않아서 생길 문제도 있다..그거죠.
필요악인거죠.
만약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저작권 자료와 음악 영화 유틸등 공유못하게 완전 차단했다.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없어질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한번 생각해 봅니다.
ㅋㅋㅋ 전 90% 이상 사라집니다 ㅎㅎㅎㅎㅎㅎ (절 고발하지 마세요)
그래도 CD,DVD,서적 자주 사고 극장가서 할인쿠폰 받아 영화도 봅니다. 회사에선
소프트웨어도 만만찮게 구입하구요.
대한 민국 국민으로서 정상적인 세금내고 사회발전에 이바지 한다고 굳게 믿고 있는데 잘못된건가요?? ㅜㅠ 나름 의식있다 믿지만 가끔은 기분대로 합니다. 그게 행복하니까요.
저의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 VS 내 걸 함부로 무단 사용하다니
대중이 없으면 저작권도 필요없으며 창작의 이유도 많이 줄어들겠지요.
끝없는 전쟁이 이어질 것 같네요. 진짜 생각의 차이죠.
저작산업의 발전을 위하자니..대중이 울고 , 대중을 생각하자니 저작자가 울고..
분명 보호되어야하는 저작자의 권리를 인정하는 국민의 지적수준향상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중이 돈을 떠나 어느정도의 행복추구를 할수 있도록 눈감아 주는 아량도 필요하구요 .
그러면 우리는 저작자와 유저 양쪽 다 만족시키는 방법은 도저히 없는 걸까요? 검은 돈의 존재가 분명히 있으며 나쁜것을 알지만 필요악인것처럼 악마와 천사는 항상 대화와 타협을 하고 있네요.
다른 나라와 다른 우리나라의 현실에 필요한 대안 마련이 시급하네요.
말할 가치도 없다시는 분들 계시겠지만..이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사회의 한 부분입니다.
유저가 되었든 저작자가 되었든 우리는 지구인입니다. 한쪽 구석에선 굶어 죽는 나라도 있구요. 이 만해도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 단계 높은 의식이 필요합니다. 배려.. 갑자기 글쓰는 도중에 그것이 정답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ㅋㅋ
모든 사람들이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고 조금이라도 배려한다면...양보가 생기고 만족과 행복이 오지 않을까?? 술자리에서 답 내리기에 부족함이 너무 많아 글 한번 올려봅니다.
필요악과의 동침??? 얘기함해봅시더..술자리에선 답안나옴
저작권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주제 입니다.
주관적인 견해이니 양해바랍니다.ㅋㅋ
저작권은 너무자주 들어 이미 신선한 감을 잃어버린지 오래된 단어군요 적어도 저한테..ㅋ
저작권은 창작자들의 창작의식과 도전에 보탬이 되고자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렵슴다.
음악을 비롯한 수많은 산업현장의 아이디어들이 저작권, 상표권,특허권등을 통해 저작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블러그에서 음악을 올렸다가 변호인단에게 고소를 당하고 P2P에서 공유를 했다가
경찰서에 불려가고 벌금을 냅니다.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작권을 경제적가치 즉, 돈으로만 생각하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저작자들과 그들을 이용해 돈 버는 법률인들도 최심으로 좀 돌아갔으면......대중이 없으면 저작권도 필요없으며 창작의욕또한 많이 줄겠지요. 알아주는 이 없고 돈 주는이 없으니 ㅋㅋㅋ
음악이든 기술이든 영화든 예술적 가치가 있어야 가치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즉, 예술적 가치란 것은 객관적인 판단이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음악을 만드는 사람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합니다.
자신의 음악(이야기)을 대중이 알아주고 사랑해주기만을 바라는 음악가가 있는 반면
돈을 안주면 들을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
태초에 예술가들은 예술만 하고 그 예술을 산업에 포장하여 파는 사람들이 저작권을 만들었지 않나 싶네여.. 과거의 예술가들이 그들의 창작물로 부터 돈을 벌어 부자로 살다 죽었다는 경우는 드물었다합니다. 그래서 요즘 시대에선 그들이 잘 묵고 잘 살라고 그것도 죽고나서도 70년 ,후손3대까지 풍요롭게 살라고 만든 법인모양입니다. 그래도 인기 작품하나로 좀 과하단 생각도 해 봅니다.ㅋ 인기없는 작품은 머 아무 상관도 없고 저작권과 의미도 별루없단 얘기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그림이 좋아서 블러그에 퍼 왔다가 저작자라고 나타나 돈을 요구해
곤란했다는 사람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작품에 이름을 붙혀 놓은것도 아니고 음악을 즐겼을 뿐인데 죄인이 된다는 현실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작품을 사랑했는데.. 죄인이 된다면 참 어이가 없겠죠..그리고 정보를 알고 싶어도 통합된 저작센터가 없으니 일반인들은 참 힘듭니다.
남의 저작물일까봐 눈치만 보고 사용도 기피하게 되더군요..
솔직히 대한민국이 IT산업 인터넷강국이란 소리를 듣는 이유..저는 저작원침해없이는 불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수많은 자료들과 프로그램들이 공유되고 그것으로 공부하는 사람도, 돈 버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필요악인거죠... 다들 P2P,공유사이트하나쯤은 가입되어 있으면서 나는 저작권을 잘 지키는 양 아닌 척 합니다.
음악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음악저작권에 침을 튀기면서 보호해야한다고 난리입니다.
그를 쳐다보면서 고개를 끄덕입니다. 하지만 맘 속에 " 니 음악 아무도 안들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 너 XXX 봤어?" "너 영화 어디서 다운받니?"
그 친구도 공유사이트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니 음악은 보호하고 남의 영화는 다운 받는다.....ㅡㅡ;
우리가 다운받아서 쓰고 있는 소프트웨어가 이젠 필수품이라면 국민 생활에 필요한 생계비에
엄청난 부분을 소프트웨어 구입비로 산정해야될것입니다. 많은 회사들이 소프트웨어때문에
죽고 사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산업이 위축될것입니다.
일부 업자들은 자신들의 프로그램이나 음악등의 저작물을 무료로 배포하여 홍보에 이용하며 마케팅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돈의 가치없는 것은 아닙니다.
생각의 차이죠..
이쯔음 음악,영화,그림,기술,디자인등등등등등 통합 저작권센터를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거기 등록안되 있으면 꽝 ㅎㅎㅎㅎㅎ
정말 궁금합니다 ... 나만 이런 사실을 아는건 아닐테고.ㅋ
대한민국 정부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을까요?
고속도로휴게소에서 경찰이 옆에서 있는데도
복제 음반 영화를 파는 노점을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매춘..역시 인간역사에 가장 오래된 산업이라죠? 길게 말 안합니다.
완전차단 못해서 안하는거 아닐겁니다.
완전차단하면 생길 악영향도 있고 차단하지않아서 생길 문제도 있다..그거죠.
필요악인거죠.
만약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저작권 자료와 음악 영화 유틸등 공유못하게 완전 차단했다.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없어질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한번 생각해 봅니다.
ㅋㅋㅋ 전 90% 이상 사라집니다 ㅎㅎㅎㅎㅎㅎ (절 고발하지 마세요)
그래도 CD,DVD,서적 자주 사고 극장가서 할인쿠폰 받아 영화도 봅니다. 회사에선
소프트웨어도 만만찮게 구입하구요.
대한 민국 국민으로서 정상적인 세금내고 사회발전에 이바지 한다고 굳게 믿고 있는데 잘못된건가요?? ㅜㅠ 나름 의식있다 믿지만 가끔은 기분대로 합니다. 그게 행복하니까요.
저의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 VS 내 걸 함부로 무단 사용하다니
대중이 없으면 저작권도 필요없으며 창작의 이유도 많이 줄어들겠지요.
끝없는 전쟁이 이어질 것 같네요. 진짜 생각의 차이죠.
저작산업의 발전을 위하자니..대중이 울고 , 대중을 생각하자니 저작자가 울고..
분명 보호되어야하는 저작자의 권리를 인정하는 국민의 지적수준향상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중이 돈을 떠나 어느정도의 행복추구를 할수 있도록 눈감아 주는 아량도 필요하구요 .
그러면 우리는 저작자와 유저 양쪽 다 만족시키는 방법은 도저히 없는 걸까요? 검은 돈의 존재가 분명히 있으며 나쁜것을 알지만 필요악인것처럼 악마와 천사는 항상 대화와 타협을 하고 있네요.
다른 나라와 다른 우리나라의 현실에 필요한 대안 마련이 시급하네요.
말할 가치도 없다시는 분들 계시겠지만..이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사회의 한 부분입니다.
유저가 되었든 저작자가 되었든 우리는 지구인입니다. 한쪽 구석에선 굶어 죽는 나라도 있구요. 이 만해도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 단계 높은 의식이 필요합니다. 배려.. 갑자기 글쓰는 도중에 그것이 정답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ㅋㅋ
모든 사람들이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고 조금이라도 배려한다면...양보가 생기고 만족과 행복이 오지 않을까?? 술자리에서 답 내리기에 부족함이 너무 많아 글 한번 올려봅니다.
무거운 주제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