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에 들어와서 보면 시댁 이야기 남편 문제 주로 결혼생활과관련해서 글을 올리시는데 결혼하신분들은 반대로 결혼안한사람들에대해서 잘모를수도 관심없을수도 이해를 한다고해도 본인이 직접닥쳐보지 않다보니 여자로서의 삶은 결혼해서 알콩달콩 남편과자식과 함께 하는 인생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결혼하신분들 가운데 비혼친구들 혹시 있으신가요? 결혼을 못하든 안하든 40대 50대가 되도록 안하고 비혼이라면 중장년 그나이 되어서 상대를 만난다는것도 쉽지 않고 설령만난다 해도 돌싱이거나 무능력이거나 성격적인 결함이거나머 여러가지 이유로 그나이 되도록 결혼을 안하고 혼자이신남자분들도 옛날에 비해 많아졌긴 한데 아무리 남에 인생사이긴하지만 님들이 40 후반 에서 50세 넘어서 까지 결혼은 안했다면부모님 돌아가시면 보호자도 없고 아무도 없잖아요 그게 두려워서라도 그나이에 남자를 무조건 구하는게 맞다고보시나요? 아니면 본인 밥벌이가 나이먹도록 확실하다면결혼안하고 사는게 맞을까요?결혼을 안해보고 자식을 낳아보지 않아서 결혼생활이 먼지비혼입장에서는 절대 모르고 이해는 못할겁니다50세가 넘어서 소개해주는분이 있으면 결혼을 하는게 맞을까요아니면 그나이에 남자 뒷치닥거리나 해주러 가고 자식을 낳는다해도 언제낳아서 언제 키우겠습니까? 결혼하신분들 견해로는 친구분들중에 50세가 넘도록 결혼을안했다면 그래도 부모님 다 돌아가시기전에 남자를 꼭 여자는구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어차피 그나이에 아이낳기힘들고 낳는다해도 너무 늦었으니 비혼형제나 형제중 누군가와같이 사는게 혼자서 사는게 더 나을까요?어느쪽을 선택하는게 40후반부터 ~50중반이라면 이나이에결혼안한 여자분들은 부모님 돌아가시면 정말 험한세상에혼자는 맞는데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하는게 맞을까요?아니면 너무 늦었으니 안하는게 맞을까요?해보신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님들 입장이라면 어느쪽을 선택하는게 맞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