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연애 2년반 동거..
지금 제가 원해서 따로산지 일주일째..
제마음이 어떤지 왜이런지 머리가 깨질것같네요
따로살자한 계기는
제가 30이되고 가게 차리면서 결혼에 대한 의견?생각차이? 엿어요
제가 가게 차리면서 남친이 하나도 안 도와줬고(물질적인거말고)
혼자 무거운가구들을 옴기고 설치하면서 가게를 차렸고
그거에대해 좀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서운하다 햇더니 남친이
"내가 하는일에 대해서 너도 도와줄수있는게 아니자나"
라고하는데..
내가생각한 결혼과 가족은 니꺼내꺼가 아닌 같이 잘되고 같이도와가며 살아가는거라고 생각했엇는데
남친이 그렇게 얘기하는순간 이렇게 남친과 결혼해서 내가행복할수있을까 지금 남친과 결혼하는게 맞을까
많이고민하고 생각하게됬어요
결국 따로살아보자 그러면 더 애뜻해지겟지 제가 얘기 하고 남친도 그러자고 한지 몇일 후
아는 사람들과 11시 영업종료전까지 술먹다 아쉬워 가게로가서 맥주먹는 와중 충전중이라 핸드폰을 못봤는데 결려온 부재중이 5개
보고 전화했더니 남친도 술취한상태 "너어디냐 누구랑있냐 지금시간이 몇시냐"
저는 가게에서 맥주먹고있다 충전중이라못밨다 햇더니
장난하냐 너 짐빼버린다 하면서 저한테 ㅆㅂㄴ이라고 욕을하더라고요...
집에가서 얘기하다보니 수그러들어 자고 다음날 어제기억은 나냐 라고물어밨더니 기억이안난다네요..
그냥 저냥 평소대로 지내다 이사하고 지금도 평소대로 연락하고 하지만..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헤어지기엔 남친이 싫어진것도 아니고 너무 편하고 익숙하고 좋은데
계속만나자니 예전같은맘은 안들고 계속 그날일이 떠오르고..저는 남친이랑 결혼에대한 확신 없는것같아요..
2년반 동거 하다 따로 사는데요..
지금 제가 원해서 따로산지 일주일째..
제마음이 어떤지 왜이런지 머리가 깨질것같네요
따로살자한 계기는
제가 30이되고 가게 차리면서 결혼에 대한 의견?생각차이? 엿어요
제가 가게 차리면서 남친이 하나도 안 도와줬고(물질적인거말고)
혼자 무거운가구들을 옴기고 설치하면서 가게를 차렸고
그거에대해 좀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서운하다 햇더니 남친이
"내가 하는일에 대해서 너도 도와줄수있는게 아니자나"
라고하는데..
내가생각한 결혼과 가족은 니꺼내꺼가 아닌 같이 잘되고 같이도와가며 살아가는거라고 생각했엇는데
남친이 그렇게 얘기하는순간 이렇게 남친과 결혼해서 내가행복할수있을까 지금 남친과 결혼하는게 맞을까
많이고민하고 생각하게됬어요
결국 따로살아보자 그러면 더 애뜻해지겟지 제가 얘기 하고 남친도 그러자고 한지 몇일 후
아는 사람들과 11시 영업종료전까지 술먹다 아쉬워 가게로가서 맥주먹는 와중 충전중이라 핸드폰을 못봤는데 결려온 부재중이 5개
보고 전화했더니 남친도 술취한상태 "너어디냐 누구랑있냐 지금시간이 몇시냐"
저는 가게에서 맥주먹고있다 충전중이라못밨다 햇더니
장난하냐 너 짐빼버린다 하면서 저한테 ㅆㅂㄴ이라고 욕을하더라고요...
집에가서 얘기하다보니 수그러들어 자고 다음날 어제기억은 나냐 라고물어밨더니 기억이안난다네요..
그냥 저냥 평소대로 지내다 이사하고 지금도 평소대로 연락하고 하지만..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헤어지기엔 남친이 싫어진것도 아니고 너무 편하고 익숙하고 좋은데
계속만나자니 예전같은맘은 안들고 계속 그날일이 떠오르고..저는 남친이랑 결혼에대한 확신 없는것같아요..
어떡해해야할까요..매일 고민하고 생각하고 해도 답이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