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방금 맨몸으로 사감쌤 만남

ㅇㅇ2022.03.31
조회29,330
잠도 안오는김에 댓글로 물어본 쌤 반응 얘기해볼게
난 엄마야.. ㅇㅈㄹ하면서 화장실로 뛰어들어갓고 쌤은 걍
별건없고 걍 룸메도 없는데 왤케 오래걸렸냐 옷입고 불끄는데 얼마나 걸리냐 이런거 물어봄
문제는 화장실 문을 못닫아서 모퉁이 하나 사이에 두고 계속 맨몸인채로 그 대화를 30초쯤 했다는거 ㅎ
그리고 나서 미취침으로 벌점받음 시111발

ㅇㅇ 제곧내..
기숙산데 취침 시간 지난지 모르고 씻고 수건하나 머리에 두르고 나왔거든
그때 딱 사감쌤이 문열고 소등하라고 말하러 들어와서 30센치 거리에서 눈마주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몸에 걸친 천쪼가리라곤 머리에 수건밖애 없엇음 ㅎ
그 사감쌤 진짜 조카 무뚝뚝한 젊은 쌤인데 ㅅㅂ.. 뒤질게 ㅇㅇ
우리학교애들은 아마 내일 등교하면서 1층에 추락한 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마음뿐이니까 경찰부르지마라 여기2층이라 죽지도않을거고 진짜로 뛰어내릴 생각 1도없음^^..

후 진짜 괴롭다
누가 위로좀 해줘

댓글 16

ㅇㅇ오래 전

Bestㅅㅂ노크도 안해주네

ㅇㅇ오래 전

진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특징 중 한 가지 방에 들어올 때 노크 안 하고 불쑥 불쑥 찾아오는 거 가끔 깜짝 깜짝 놀람

ㅇㅇ오래 전

너같은 애들 매년 봐서 별로 기억에 안 남을걸

ㅇㅇ오래 전

미취침을 마취침으로 봐서 무슨 코난인 줄 알았네

ㅇㅇ오래 전

사진 공유점

ㅇㅇ오래 전

짤개웃겨

ㅇㅇ오래 전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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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ㅅㅂ 아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너무웃겨..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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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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