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지 왜 이번달에도 댓글이 달리지...? 근데 얘들아 나 중견기업 합격해서 취업했어 그냥 저때 취준생이어서 우울했던 듯ㅎㅎ 회사 와서 보니까 나 애기네 근데 취업하고 나니까 스스로 부족한 게 더 잘 느껴진다 아직 갈 길이 멀고...
스물다섯살 여자고 지난달에 대학 졸업해서 열심히 포켓몬빵을 찾아다니고 있는 어른잉ㅑ
막 최근에 친구 부친상도 있었는데 뭐라고 위로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장례식 안가봐서 문화도 안 익숙하고ㅠ
아는 언니 중에 애기 낳은 언니 있는데 그냥 신기하고 어색?하더라구 너무 이른 것 같고...
내 남친은 23살이라 아직 졸업하려면 한참 멀었는뎅...
요리 같은 집안일들도 잘 못해서 맨날 3분 요리, 인스턴트, 배달음식 먹고... 그냥 칼이랑 불이 무섭고 귀찮아서?ㅠㅠ
그리고 지난달에 졸업했으니까 취준생이잖아
면접 볼 때도 한분이 나한테 목소리랑 말투가 너무 어랴보인다고... 하더라고
아는 동생들도 누나 같지 않다고 언니 같지 않다고 해
어쩔티비 저쩔티비 우짤래미 ㅇㅈㄹ 하고 맨날 게임하고 술 막고 노는 게 제일 좋은데 왜 스물다섯이나ㅜ쳐먹었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멍청하게 막 사는 건 아니야 그래도 인서울 4년제 공대 나왔고 취준도 꾸준히 하는 중이거든
근데 그냥 모르겠어 엄마는 내 나이 때 결혼했는데 나는 왜 정신연령이 어린 거 같은지
스물다섯인데 나이값을 전혀 못한다...
스물다섯살 여자고 지난달에 대학 졸업해서 열심히 포켓몬빵을 찾아다니고 있는 어른잉ㅑ
막 최근에 친구 부친상도 있었는데 뭐라고 위로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장례식 안가봐서 문화도 안 익숙하고ㅠ
아는 언니 중에 애기 낳은 언니 있는데 그냥 신기하고 어색?하더라구 너무 이른 것 같고...
내 남친은 23살이라 아직 졸업하려면 한참 멀었는뎅...
요리 같은 집안일들도 잘 못해서 맨날 3분 요리, 인스턴트, 배달음식 먹고... 그냥 칼이랑 불이 무섭고 귀찮아서?ㅠㅠ
그리고 지난달에 졸업했으니까 취준생이잖아
면접 볼 때도 한분이 나한테 목소리랑 말투가 너무 어랴보인다고... 하더라고
아는 동생들도 누나 같지 않다고 언니 같지 않다고 해
어쩔티비 저쩔티비 우짤래미 ㅇㅈㄹ 하고 맨날 게임하고 술 막고 노는 게 제일 좋은데 왜 스물다섯이나ㅜ쳐먹었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멍청하게 막 사는 건 아니야 그래도 인서울 4년제 공대 나왔고 취준도 꾸준히 하는 중이거든
근데 그냥 모르겠어 엄마는 내 나이 때 결혼했는데 나는 왜 정신연령이 어린 거 같은지